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로 부모님의 얼굴을 피자! 

  

 

도미노피자가 당신을 대신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미노피자를 선물하는 도미노피자가 선물한데이~! 이벤트!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예요.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한 끼 식사를 깜짝 선물해보세요. 거리는 가까워지고 마음은 더 깊어질 거예요. 여러분을 대신해 도미노피자를 선물한 이야기~! 오늘은 결혼 30주년을 맞이하신 부모님을 축하하고 싶은 효녀 따님의 사연에서 시작합니다. 

 

 

 

 

 
 

 

"어제부터 가슴이 뛰었죠. 그래서 문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달그닥달그닥. 집집마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개포동의 한 아파트. '어서오세요~'하듯이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집을 발견하자마자 한눈에 사연의 주인공 '박은지'님의 댁인 줄 알아봤습니다. "내가 어딜 가봐도 벨을 누르는 것보다는 문을 이렇게 활짝 열어 놓고 있는 게 들어오기 더 편하더라구요. 호호호." 하며 웃음을 보이시는 어머님과 쑥스러우신 듯 먼발치에 서계시는 아버님. 그리고 예쁜 미소의 막내 따님까지 집안 가득한 화목한 기운 덕분에 식사시간에 민폐가 되진 않을까 걱정스러웠던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어요. 

 

 

 

말씀을 재미있게 잘 하시는 어머님과 웃음이 멋있으신 아버님


 

올해로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두 분. 서로 닮은 호쾌한 웃음과 낯선 사람의 방문에도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서로와 남을 아끼며 살아오셨을 지난 세월들이 보였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나이를 들어간다면 딱 이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가득하신 어머님과 무뚝뚝해 보이시지만 티 나지 않게 아껴주시는 아버님. 아버님의 멋진 미소에 대한 칭찬에 "그래서 내가 밖에 나가면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는답니다~ 호호호."하고 어머님이 대답하시자, 아버님은 쑥스러우신 듯이 절대 믿지 말라며 손사래를 치셨지만 금슬이 좋아 보이신다는 말에는 "살면 또 얼마나 산다고.."하며 허허허 웃으시더라고요. 그 시대의 분들이 다 그렇듯이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아내분을 끔찍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았어요. "밖에 나가면 친구들은 우리 아저씨가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아는데, 내가 늦게 들어올 때면 청소, 빨래 정도는 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덧붙여주신 어머님의 증언(?)에 의하면 진짜 멋진 남편이신 거 같죠?

 

 

 

 

 

 

 


세 딸들과 함께한 결혼 30주년 리마인드 웨딩 사진

 

 

첫째 따님께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에 당첨되셨다는 말을 듣고 어떠셨냐는 물음에 "처음에는 안 믿었어요. 그런데 날이 드디어 다가오고 말더라구요. 올해 좋은 일이 이렇게 연달아 생기네요."라고 답하셨는데, 올해 이 부부에게는 경사가 정말 많았답니다. 부부의 결혼 30주년에 아버님의 환갑까지! 그래서 세 딸들이 힘을 모아 리마인드 웨딩과 호주 해외여행을 보내드렸대요. 딸이 많으면 금테를 두른다더니~ 정말 맞는 말인가 봐요. 제대로 된 결혼식을 못하셨던 게 늘 마음에 걸리셨는데 따님들이 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린 거죠. "똑같이 하얀바지를 입고 거리를 활보해도 양말이나 옷이 안더러워 졌어요. 그만큼 청정지역이더라구요." 온 가족이 함께 한 호주 여행에서 처음으로 요트도 타보고 청정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오셨대요.   

 

 

 

 

결혼 30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욱 행복하세요!



평소에도 피자를 자주 드신다는 두 분. "살짝 매콤한게 어른들이 먹기에도 좋네요. 딱 우리 입맛이예요." 하시면서 선물한데이 스페셜 박스에 담아간 더블치즈엣지 피자도 좋아하셨어요. ^^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꼭 이웃들과 나누시는데 남은 더블치즈엣지 피자도 이웃들과 나눠 드시며 선물한데이 당첨을 자랑하고 싶다고 하시는거 있죠~! 이웃분들과 나눠 드실 수 있도록 피자를 더 많이 가져갈걸 그랬어요..   

 


 

두 분의 아름다운 미소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래요~!

 

 

호쾌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서로 정말 닮으셨죠? 괜찮다고 해도 한사코 가는 길을 배웅해주고 싶다던 두 분의 따뜻한 사랑!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두 분의 아름다운 미소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지켜오신 사랑! 착한 따님들의 마음까지 더해 결혼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 사연은 쭈욱~ 이어집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야근에 지친 남편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사연 보러가기 > 클릭!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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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로 취준생의 얼굴을 피자!

 


모든 분들의 얼굴이 활짝~ 펴지도록~! 도미노피자가 
당신을 대신해서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총 200판의 피자를 선물하는 도미노피자가 선물한데이~! 이벤트가 뜨겁게 마무리 됐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천 여건이 넘는 사연이 도미노피자 앞으로 접수되었고 그 중에는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나 아까울 정도로 소중한 사연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미노피자가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들을 직접 찾아갔습니다. 얼굴이 활짝~ 펴지는 '얼굴피자'를 들고요~ ^^ 학원 친구들과 다 함께 밥 한끼 먹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는데 당첨될지 몰랐다며 수줍어하시던 취업준비생 '손인국'씨의 사연, 지금 시작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 날, 성남의 어느 취업 준비 학원을 찾았습니다. 출출한 점심시간에 딱 맞춰! 취업 준비에 지쳐있을 취준생들의 얼굴을 웃음꽃으로 활짝 펴줄 도미노피자가 배달되었죠.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예쁜 '기프트 박스'에 도미노피자를 준비했습니다. 두근두근, 분명 다들 좋아해주시겠죠?

 

 


 

도미노피자 오늘의 사연의 주인공 '손인국'씨에게 '기프트박스'가 건내지고~ 강의실로 멋있게 등장! 쑥쓰러운 미소로 들어오는 손인국씨의 손에 한아름 들려있는 도미노피자에 친구분들도 함박웃음~! "우와~! 인국이가 쏘는거야~?" 

 

 

 

 

 

 

 

 

 

 

피자파티가 끝나고 사연의 주인공이신 '인국'씨와 잠깐 인터뷰 시간을 가졌어요. "이벤트에 당첨되는 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정말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오늘 면접때문에 자리를 비운 친구들이 많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뭐 하나 선물해 준것 같고, 같이 즐겁게 먹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라고 말하시는 모습에서 얼마나 마음이 깊고 넓은 분인지 단번에 느껴졌어요. 

 

손인국씨는 현재 IT계열 취업을 위해 네트워크 관련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이 학원에 다닌지도 벌써 5개월이 넘었는데 그 동안 같은 반 친구들과 친해져서 꼭 한번 다 같이 밥 한 끼 먹으며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지고 싶으셨다고 해요. "같은 학원 친구들끼리 매일 10시간씩 5~6개월 동안 같이 지내면서 많이 친해졌어요. 그래서 취업되어 나가기 전에 다 같이 밥 한끼 먹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어요...종종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저번에만 해도 제가 면접보러 나간 날이였는데 한 친구가 취업이 되서 학원에 마지막으로 오는 날이였더라구요." 

 

본래 21명이 정원이였다는 반은 몇 분이 취업을 하면서 인원이 15명으로 줄었다고 해요.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취업으로 자리를 비우는 걸 지켜 보았던 인국씨의 맘도 편하지만은 않았을거 같아요. 하지만 인국씨! 천명도 넘게 참여한 '선물한데이' 이벤트에서 첫 번째 우수사연으로 당첨 되셨잖아요~! 운칠기삼! 이번 당첨을 계기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거예요 ^^ 

 

 

 

 

평소 시간에 쫓겨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도 어려웠던 취준생분들에게 도미노피자 선물과 취업성공! 기운을 팍~팍~! 넣어드리고 갑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래요. 도미노피자 블로그 이웃님들도 좋은 기운 팍팍~! 불어 넣어줄 부적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이어지는 두 번째 선물한데이 사연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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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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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9월 사연! 



따뜻한 사연을 보내주시면! 도미노피자가 사랑하는 분들에게 갓 구운 피자를 배달 헤드는 
'사랑의 255' ~! 매월 1일,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연을 받고 있어요. 오늘은 새로운 사연 주제를 공개하기에 앞서 9월의 사연 주제였던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특수직 종사자들 응원하기'의 두 번째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추석 연휴, 이어지는 귀경 행렬로 도시는 한산해지지만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는 쉬지 않죠. 언제나처럼 약속한 시간에 정류장에 멈춰 사람들을 싣고 매일 같은 길을 오갑니다. 9월의 두 번째 파티카 출동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소개된 '이초롱'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초롱 님 

추석 연휴에도 서울시내버스는 열심히 달리지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다 보니 

같은 회사에 재직 중인 친정아버지와 신랑은 명절에도 버스 운전직이라 쉬지 못한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늘 안전운전으로 일하시는 친정아버지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일하는 신랑을 위해, 그리고 다른 버스 종사자분들을 위해 
신청합니다
!^^ 친정아버지 입장에서는 "우리 딸이 이런딸이야~" 라고
신랑 입장에서는 
제 와이프가 이 정돕니다~"라고 한방에 두 명의 어깨를 쫙 필수 있도록 
맛있는 도미노 피자파티를 열어주세요♡

 

 

 

 

서울 시내의 한 버스 차고지. 이곳에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떴다?!

 

 

이초롱님의 아버님과 남편분께서 근무하고 계신다는 서울의 한 버스회사. 버스기사님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계시는 이곳에! "부웅~!" 소리를 내며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떴습니다. 초록색 지선버스들을 배경으로 달려오는 파란색 파티카가 오늘따라 더욱 신나 보이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오늘은 기사님들께 사랑을 전하러 왔어요! ^^"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로 갓 구워진 도미노피자가 나왔어요~ ^^

 

 

 

파티카의 문이 열리고~ 금 맛있는 도미노피자 냄새가 퍼지기 시작하니~! "어디에서 이렇게 맛있는 냄새가 나는거야~?" 하시며 허기를 느끼신 기사님들께서 한걸음에 달려 나오셨어요. 파티카 앞은 순식간에 기사님들의 발걸음으로 북적대기 시작했고, 정 많으신 기사님들의 "자네도 빨리 와서 먹어~!"가 이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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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가 최고네~!"

 

 

                       "오늘따라 피자가 맛있네~!"                                                     "피자는 이렇게 치즈가 쭈욱- 늘어져야 제 맛이지!" 
 

 

도미노피자로 브이-!

 

 

웃음 꽃이 활짝!

 

버스 운행으로 인해 모든 버스기사님들이 함께 하지는 못 하셨지만 교대하는 잠깐 사이에도 서로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훈훈했어요. 교대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분이 보이면 멀리서부터 손짓하며 "피자 하나 먹고가~!"하고 챙겨주시고,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한 조각씩 더 나눠주시는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버스기사님들과 시민분들이 함께 했던 도미노피자 파티 내내~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잘 생기신 남편분께 꼭 붙어 계셨던 사연 당첨자이신 '이초롱'님. 행복한 기운이 폴폴 풍겨 나오는 게 멀리서도 보이더라고요. "연휴에도 늘 바쁜 남편과 아버지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도미노피자 파티카와 함께 응원할 수 있게 되어서 참 기뻐요. 도미노피자 덕분에 친정아버지와 남편, 두 명의 어깨를 쫙 필 수 있게 됐어요."

 


 

사연이 당첨되신 이초롱님과 남편분.

 

다정한 사진 촬영 후 이초롱님의 남편분은 급히 교대를 하러 가셔야 했지만 표정만큼은 정말 밝아 보이시죠? 초롱님 바람대로 어깨가 UP되신 모양이예요~ ^^ 도미노피자로 기운 UP하시고 더 많은 분들께 행복의 기운을 전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모여모여~ 피자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 255℃가 될때까지! 도미노피자의 따뜻한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는 쭈욱~ 이어집니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를 불러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을 방문해주세요. 매월 1일! 새로운 파티카 출동 사연 주제가 공개됩니다. 10월 1일, 새롭게 공개되는 11월의 파티카 사연 주제를 기대해주세요! ^^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따라가기 > 클릭!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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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9월 이야기! 

 

이웃님들,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에 맞춰 갓 구운 따뜻한 사랑을 배달해 드리는~ 도미노피자의 파티카! 요 따끈한 도미노 피자의 파티카가 지난 8월부터 페이스북에 정차해 있다는 소식~! 기억하시나요? 도미노피자에서 꾸준히 진행하던 사회 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의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친구분들께서 파티카를 직접 부르실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페이스북에 정차해있던 파티카가 첫 부름을 받고 출동한 사연! 들어보시겠어요~?

 

 

 

 

 

추석 연휴에 고향 잘 다녀오셨어요~? 오랫동안 못 본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기쁨은 크지만 정체로 꽉꽉 막힌 고속도로 위의 답답함은 상상만 해도 지루해지죠. 하지만 올해 추석 연휴, 교통량은 늘었지만 정체 현상은 되려 감소했다고 해요. 전년보다 추석 연휴가 길어진 탓도 있겠지만~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추석 연휴에도 고생하시는 고속도로 순찰대 분들 덕분 아닐까요? 9월의 파티카는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에 올라온 '오휘경' 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오휘경 님 

"저희 아빠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아빠께서 경기고속도로 순찰대에 근무를 하시는데 그곳이 고속도로 IC 부근이라
근무하기 힘든 환경에.. 추석이나 설 연휴 땐 완전 비상이라 집에도 못 들어오시고 근무를 하세요..  추석 연휴 같은 때
정말 고생하십니다.. 힘내시라고, 직원분들과 함께 드시라고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안전한 고속도로 고순대가 함께 합니다"

 

 

9월의 어느 날. ​오휘경님의 사연을 따라 한 다름에 출동한 경기지방경찰청 교통과 고속도로 순찰대! 좌우로 꽉꽉 들어찬 경찰차 행렬과 위엄있는 건물의 규모에 입이 딱 벌어지더라구요. 고속도로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고속도로 순찰대 (일명 고순대)는 고속도로 순찰, 교통법규 위반 단속, 교통사고 처리, 교통정보 수집과 교통상황 처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어요. 이 수많은 경찰차들이 매일 운행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도미노피자다! 우와, 도미노피자에서 쏘는 거예요?" 

"아니요~ 오근환 팀장님께서 쏘시는 거예요 ^^" 

 

 

파티카의 문이 열리고~ 맛있는 피자 냄새가 폴폴 풍기기 시작하니~! 순찰대에 계신 경찰분들이 하나 둘 도미노피자 포테이토 피자의 냄새에 이끌리듯 나오시더니. 생각지 못 했던 맛있는 도미노피자 선물에 함박웃음 ^^ "우와~ 이게 무슨 일이에요? 팀장님이 쏘시는 거예요?한입 베어 물곤! "오랜만에 피자 먹으니 맛있네, 도미노피자라서 더 맛있나? 박스째 가져가도 되죠? ^^ "카리스마가 뚝뚝 떨어지는 경찰관 분들이 함박웃음을 터트리시니, 저희는 예쁜 따님 사연을 대신 들어준 것뿐인데 참 뿌듯하더라고요.   

 

 

 



맛있게 갓 구워진 따끈따끈한 피자를 드시고 계시는 경찰관 분들 사이로 아빠미소를 짓고 계시는~ 오늘의 사연 대상자 '오근환'님께 다가가 봤어요. 연신 스마트폰을 두드리고 계시길래 살짝 다가가서 보니, 도미노피자 앞으로 사연을 전해주신 따님과 '카톡' 중이시더군요~ 따님께 귀여운 이모티콘에 인증샷까지 보내시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시는걸 보곤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과는 다르게 자상한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딸아 고맙다. 덕분에 아빠가 체면이 서네~!"

 

 

이번 추석 연휴 내내 교대 근무에~ 연장근무에~ 쉴 틈 없이 바쁘셨지만 큰 사고가 없어 뿌듯하셨다는 오늘의 사연 대상자 '오근환'님. 29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관으로 현재 경기지방경찰청 교통과 고속도로 순찰대 제1지구대 1팀의 팀장을 맡고 계세요. 웃으실때 눈가에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시는 걸 보니 평소에도 따님이 예쁜 짓(?)을 많이 하는 모양이에요. 기특한 따님 덕분에~ 고순대 1지구대에 계시는 60명이 넘는 경찰관 분들께 도미노피자를 쏘셔서 더 기분이 좋아 보이시죠? ^^

 

 

 


 

사연을 보내주신 따님도 파티카와 함께 아버님이 일하고 계신 곳을 방문하고 싶어 하셨는데 그날 일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하셨대요. 그래서 아버님 일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하셨다는 따님 대신 살짝~ 일하시는 모습을 엿봤어요. 오근환 팀장님이 주로 근무하신다는 상황실, 시시각각 변하는 교통상황과 밀려오는 무전에 잠깐 있었는데도 정신이 없더라구요. (정말 대단하세요~!)

 

  


오휘경님! 아버님이 일하시는 모습 한번도 못보셨죠?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일하고 계세요.

 
 

도로 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통에 한시도 안심할 수 없으실 텐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시죠? 그럼, 파티카는 임무를 완수했으니 일하시는데 방해되지 않게 얼른 자리를 피해드리는게 예의겠죠? "팀장님~! 앞으로도 고속도로 안전을 위해 힘써주세요. 파티카도 안전 운전! 전도사가 되서 응원할께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모여모여~ 피자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 255℃가 될때까지! 도미노피자의 따뜻한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는 쭈욱~ 이어집니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를 불러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을 방문해주세요. 매월 1일! 새로운 파티카 출동 사연 주제가 공개됩니다. 10월 1일, 새롭게 공개되는 11월의 파티카 사연 주제를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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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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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페이스북에 사연을 남기면, 출동 파티카!



"출동! 파티카, 이번 정차역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입니다" 오랜 이웃님들이라면 다 아실거예요. 도미노피자에는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에 맞춰 갓 구운 따뜻한 사랑을 배달해 드리는 파티카가 있단 사실을요~! 희망이 있는 곳이라면 그 곳이 어디든 출동하는 도미노 파티카!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사랑을 전하던 파티카가 새단장을 마치고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정차중이라고 합니다. 팬 여러분들의 사연을 연료삼아 더 많은 분들에게 출동하기 위해서 말이죠^^ 자, 피자파티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바로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지금 바로 올라타세요~! 곧 출발합니다♡ 

 

 


 

도미노피자에서 꾸준히 진행하던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피자사랑을 전하기 위해 페이스북으로 확장되었어요. 이제! 우리가 직접 파티카를 부를 수 있게 되었답니다~! wow! 매월  다른 주제로 사연을 응모 받아 진행될텐데요. 매월 최대 3분의 행운의 주인공이 선발됩니다. 이번 주제는 '추석 연휴에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시는 분들 응원하기!'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사연을 접수해주시면 9월 중 출동 예정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파티카를 출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참여방법은 간단하답니다. 먼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www.facebook.com/dominostory) 에 방문하여 좋아요 꾹꾹 누르고 팬이 되어 주세요^^ 이미 팬이시라면 더 좋아요!




보이시는 사랑의255​ 담벼락글 (http://me2.do/FZ5neV7O)에 댓글로 피자파티를 열어주고 싶은 기관 및 단체명을 포함해 사연을 작성해주시면 참여완료★ 진심이 가득 담긴 사연이 파티카의 연료가 된답니다~! 한달 남짓 남은 추석, 명절이면 꼭 마음에 걸렸던 분들을 위해 피자파티를 선물하세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이 될거에요~ 자자, 파티카에 빈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얼른 피자파티를 벌일 생각에 잔뜩 들떠 있는 파티카를 만나러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으로 들어오세요​  

 

 

사랑의255℃ 파티카출동! 참여하러 가기 > 클릭!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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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열정이 핫핫! 6월 도미노 파티카 출동 스토리


어느덧 찾아온 6월의 마지막 금요일, 2014년 상반기도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2014년 6월을 생각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크리지기는 "나라 사랑"이란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된 6월은 유난히 애국심이 더욱 뜨겁게 불 타오르는 것 같아요. 특히 올해 6월은 브라질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함께 자리잡고 있어 그 마음이 더욱 특별하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더욱 각별한 6월! 도미노 파티카가 이 핫한 마음을 담아 출동-! 주변의 소외계층 이웃들을 찾아가 그 어느 때보다 핫한 피자 파티를 진행하고 왔어요. 그 현장으로 지금 바로 크리지기와 떠나볼까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렸는데요.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6월에도 어김없이 현장으로 출동! 뜨거운 애국심이 느껴지는 현장을 응원하는 피자 파티를 진행했답니다. 현장에서 도미노피자 파티카 점장의 정성 가득한 손길로 따뜻하게 완성된 피자, 과연 어떤 분들이 그 따뜻한 마음으로 완성된 도미노피자를 즐겼을까요?

 


도미노피자가 가장 먼저 찾아간 호국보훈의 달 기념 행사 현장은 바로 지난 6월 18일(수)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4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음악회"인데요. 행사가 진행되기에 앞서 음악단으로 참여한 제51보병사단 군악대와 해병대사령부 의장대에게 따끈따끈~ 그들의 마음만큼이나 뜨거운 도미노피자를 전달했답니다. 도미노피자 파티카의 응원에 힘입어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웅장하고 힘찬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고 해요.
 


6월 25일(수)에는 6·25 전쟁 64주년 기념식 현장에도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출동했는데요. ​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안보에 대한 의지를 더욱 깊게 다지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어요. 도미노피자도 현장에서 이 마음을 고스란이 받아 기념식 참석자들의 위한 피자를 만들고 전달했는데요. 크리지기 마음이 뭉클뭉클*~*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을 한 층 더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번 6월에는 브라질에서 세계인의 축구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도 진행되고 있죠? 이에 도미노​피자도 '출동! 도미노 월드컵 피자 파티'를 진행했답니다.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로 구성된 지역의 유소년 축구단을 방문해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돌아왔어요.



6월 7일(토), 도미노 파티카는 조광래 축구재단 꿈나무 축구​교실로 출동-! 푸른 잔디에서 공을 차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해맑았는데요, 그 속에서 느껴지는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꿈에 부풀어 축구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미노 파티카도 그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마음을 담아 피자파티를 열어주었어요. 교육을 마치고 그늘에 앉아 시원한 콜라와 함께 피자 한 입! 축구 꿈나무아~! 어서 무럭무럭 자라 멋진 국가대표가 되어다오^0^// 축구단에 속한 아이들에게도 도미노 파티카의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겠죠?



6월 23일(월)에도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의 고양 Hi FC와 함께 하이드림 유소년축구단의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돌아왔는데요. 빗 속에서 축구경기를 펼쳐 지쳐있을 아이들에게 피자 파티 선물-! 파티카의 피자 선물에 금세 밝아진 아이들의 표정으 보니 어린 아이들의 동심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조광래 축구재단 꿈나무 축구​교실과 하이드림 유소년축구단 뿐 아니라 17일 성남수정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축구 아카데미, 22일 구세군 다무화 레전드 FC 등 6월 한 달 동안 총 6차례에 걸쳐 도미노 월드컵 피자파티가 이루어졌는데요. 축구에 대한 꿈을 가진 아이들이 도미노피자가 준비한 맛있는 파타카 피자 파티를 즐기고 원하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는 크리지기의 마음에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호국보훈의 달로 애국심을 자극했던 6월, 세계인이 함께하는 브라질의 축구 축제와 함께 도미노 파티카는 더욱 핫한 마음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고 돌아왔는데요. 여러분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세상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실천이 관심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가장 큰 희망의 불씨로 느껴질거라 생각하는데요. 7월에도 도미노 파티카는 여러분의 작은 관심을 하나하나 모아 세상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가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랍니다. 함께 응원해 주실거죠? 7월에도 6월만큼이나 더욱 핫한 사랑과 열정의 마음을 함께 나누도록 해요♡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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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만큼 따스했던 4월 도미노 파티카 출동 스토리


이웃님들,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5월의 아침이 밝았어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도미노피자의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하는데요. 푸른 하늘에서 따스하게 내리쬐는 봄날의 햇살만큼 따뜻했던 4월의 도미노 출동 파티카 스토리가 바로 오늘 이웃님들에게 전해드릴 소식이랍니다. 4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찾아간 현장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따뜻한 봄을 맞이해 4월 한 달 동안 소외계층의 이웃에게 봄날의 따뜻한 피자 파티를 선물하기 위해 출동했는데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생하는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집 짓기 피자 파티'를 펼치고 돌아왔어요.



4월 5일, 도미노 파티카가 수원 해비타트 희망의 집 짓기 현장에 출동했는데요. 봉사활동을 위해 현장에 참석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친구들이
아동 보육 시설에 전달할 튼튼한 공간박스를 제작하고 있었어요. 해맑게 웃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친구들을 위해 파타카 점장님은 파티카에서 맛있는 피자를 따뜻하게 준비 중~ 공간박스 제작을 마친 친구들에게 즐거운 피자 파티를 선물했답니다.



4월 6일에도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이삭의 집에 출동했는데요. 이삭의 집은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가르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동복지시설이예요. 설레는 마음으로 피자 파티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보고 해맑게 브이~! 이렇게 웃는 아이들을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답니다. 오늘도 도미노 파티카는 경남 거창군 화산지역 아동센터의 집 고치기 현장에 출동해 피자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요.




여러분 혹시 4월 20일이 무슨 날이었는지 아세요? 바로 장애인의 날이었답니다. 올해로 벌써 34회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재정되었다고 해요.



도미노 파티카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작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피자 파티를 지원했답니다. 도미노피자의 장애인의 날 기념 피자파티는 4월 15일 가천대학교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16일 충북 음성 꽃동네학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19일 시흥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휠체어 럭비 선수권 대회 현장에서 차례로 진행되었는데요. 새싹이 돋아나는 봄, 신체의 불편함을 극복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했던 도미노피자의 메시지가 마음 속 깊이 잘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지난 달 구로중학교에서 진행되었던 블루존 캠페인을 소개해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블루존 캠페인은 학교의 사각지대에 벽화를 그려 낙후된 학교 환경을 개선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교육부의 캠페인이예요. 4월에도 희망과 소통의 공간, 블루존이 탄생하고 있는 현장에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출동해 그들을 응원하고 돌아왔답니다.



4월 도미노 파티카는 4일 광주의 무진중학교를 시작으로 11일 충남 응암중학교, 12일 충남 대산중학교, 18일 충북 추산초등학교를 차례로 찾아갔는데요. 벽화 그리기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블루존 캠페인 현장에서 참여가들을 함께 응원하고 따뜻한 피자를 선물하고 돌아왔답니다.



자원봉사로 캠페인에 참석한 대학생들과 각 학교의 재학생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벽화 그리기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니 블루존 캠페인의 취지가 잘 반영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학생들에게 학교가 희망찬 소통과 문화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사랑과 관심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

따뜻한 봄 기운이 만연했던 4월, 도미노 파티카는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드렸는데요. 여러분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작은 관심 하나가 외로운 이웃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큰 관심의 표현이며 희망의 불씨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도미노 파티카는 온 국민으로부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받아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을 만나며그 마음을 함께 나누도록 할께요♡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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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파티카와 함께 학교에 블루를 입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2014년의 새학기가 시작된지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지금 여러분의 곁에는 마음을 터놓고 해맑게 웃고 떠들며 이야기할 친구가 함께하고 있나요? 크리지기는 옆에서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동료들 덕분에 항상 기운이 넘친답니다. 그 따뜻한 마음에 때로는 감동하고 때로는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도미노피자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뜻한 마음과 밝은 웃음이 넘쳐나길 바라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시작된 출동 파티카의 특별한 캠페인 후원 프로젝트-! 바로 전국의 학교를 찾아가 펼치는 블루존 캠페인이랍니다~ 블루존 캠페인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구요? 그럼 크리지기를 따라와주세요~

 


지난 3 14, 크리지기는 부릉부릉~ 파티카의 의미있는 출동 현장! 블루존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구로중학교를 찾았는데요.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학교의 벽 한 구석에서 봄처럼 화사한 벽화를 그리는데 분주했답니다. 세차게 부는 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황무지 같던 벽 한켠을 화사하게 채워가는 모습에 크리지기의 마음도 으쌰으쌰-! 동화되어 갔어요.

 

 

블루존 캠페인은 지난 2013 11월 서울 오남중학교를 첫 시작으로 2014 6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총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학교의 사각지대에 벽화를 그려 낙후된 학교 환경을 개선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실시한 교육부의 캠페인이랍니다. 학생과 교사, 학무모 그리고 젊은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학교의 사각지대를 소통과 희망의 공간인 블루존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어요.



 

쿄쿄-! 이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블루존 캠페인에서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는 개그맨 임혁필씨랍니다. 요즘 방송에 출연하지 않으셔서 얼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적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며 생활하고 계셨어요. 한 번 한 번의 페인트 칠에 집중하며 벽화를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니 이미 이곳에서 임혁필씨는 블루존 캠페인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이자 예술가나 다름 없었답니다.




 

벽화를 그리고 있는 한 켠으로 도미노 파티카가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열심히 벽화를 그리고 있는 분들의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파티카 내부에서는 따끈한 도미노피자가 완성되고 있었답니다. 빨리 완성되어라~ 빨리 완성되어라~!




 

쨔잔! 블루존 캠페인을 응원하는 도미노피자의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 완성된 따뜻한 피자! 꽃샘추위 속에 벽화를 그리며 고생하는 친구들을 위해 더욱 정성껏 피자를 구웠는데요. 친구들에게 도미노피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을까요?

도미노피자와 함께 서로 해맑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크리지기 마음은 그야말로 훈훈! 다함께 한마음을 담아 완성된 블루존은, 학생들은 물론 이곳을 오가는 모두에게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것 같았어요.

구로중학교 재학생들과 벽화봉사 연합 동아리 봉즐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구로중학교의 블루존! 벽화 디자인부터 채색작업까지 학교의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는 점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블루존캠페인의 취지가 잘 반영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미노 파티카 앞에 옹기종기 모여 브이를 그리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순수해 보이죠?  개인주의가 더욱 팽배해지고 있는 요즘, 학부모와 학생들은 신학기 고민으로 여전히 '친구 관계'를 꼽는다고 해요. 소소한 다툼이나 따돌림이 심각한 학교폭력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겠죠. 학교폭력에 대한 불안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진행 중인 블루존 캠페인! 도미노 파티카도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응원함으로써 교우관계의 소중함을 몸소 깨닫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이웃님들도 옆에 있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활짝 웃으며 이 따사로운 봄을 맞이하기로 해요^^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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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모델 수지, 공유와 함께하는 희망나눔기금 전달식 현장!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벌써 새해를 맞이한 지도 한 달여가 흘러가고 있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올해는 내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자! 크리지기의 신년계획 중 하나인데요. 당장 눈앞의 일에 급급해 살다보면 생각처럼 꾸준히 실천하기가 어려운 다짐이기도 하죠. 하지만 괜찮아요-! 크리지기가 좋아하는 피자를 주문할 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 How To? 도미노피자엔 주문 금액을 차곡차곡 모아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는 특별한 세트메뉴가 있는데요. 바로바로 희망나눔세트! 이 희망나눔세트에 담아주신 고객님들의 마음을 담아 도미노피자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희망나눔기금을 전달하고 왔답니다. 그 의미있는 현장에 직접 취재를 나간 크리지기-! 찰칵찰칵 갓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과 함께 현장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함께해 주세요♡

 

 


 

 

1월 27일! 바로 어제였죠? 출근길, 부랴부랴 크리지기가 달려간 곳은? 바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이날, 도미노피자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소외계층 환아들을 위한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전달하고, 도미노피자 모델 수지, 공유와 함께 '희망나눔 피자파티'를 진행했는데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준 수지와 공유는 직접 병동을 방문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희망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수지와 공유의 방문에 한마음 한뜻으로 기뻐하던 아이들과 보호자분들^^ 준비한 선물을 전하고, 두손을 꼭 잡고 "얼른 낫길 바라!" 진심을 듬뿍 담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크리지기의 마음도 어느덧 말랑말랑해졌어요. 

 

 


어린이병원 5~7층 병동에서 진행된 '희망나눔 피자파티'는 입원 및 방문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갓 구운 피자를 나눠먹으며 함께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피자의 온기가 병실 곳곳에 전해져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병원 안은 봄날처럼 따뜻하고 훈훈했답니다.

 

 

 

희망나눔기금은 도미노피자 세트 메뉴의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한 후원금인데요. 피자를 구입하는 우리들의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의 예쁜 결실이지요. ^^ 올해로 9년째 이어져오는 서울대어린이병원 나눔 활동-!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이웃님들! ^^비록 이 자리에 함께하진 못했더라도 마음으로 같이 응원해주시고, 앞으로 도미노피자 희망 나눔 세트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도미노피자엔, 피자와 사이드디쉬, 음료 그리고 희망이 함께 배달되는 희망나눔세트가 있다는 사실! ^^ 희망나눔세트는 2006년, 서울대 어린이병원 환아돕기의 일환으로 구성되었는데요. 고객이 희망나눔세트를 주문하게 되면, 세트 판매금의 일부가 기부금으로 적립되고 이렇게 모인 기금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의료비 지원 및 아동복지 기금으로 지원되고 있답니다. Since 2006! 어느덧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도미노피자의 '희망 캠페인'이죠. 

 

 

희망을 함께 배달해요,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

[피자 + 사이드디쉬 + 음료 + 그리고, 희망 ♡]

Step 1. 
원하는 피자 1개 이상 선택!
Step 2. 다양한 사이드디쉬 중 1개 이상 고르기!
Step 3함께 먹고 싶은 음료 선택!
Step 4. 따끈따끈! 내 마음을 담아 구성된 나만의 세트 탄생!
Step 5. 희망나눔기금 600원 적립! > 내가 주문한 희망, 어린이들에게 배달 완료^U^/

 

 

 

희망나눔세트의 장점은 내가 원하는 피자와 사이드디쉬, 음료로 나만의 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는 건데요. 그보다 더 기분 좋은 일은 내가 주문한 금액의 일부가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되어 보다 희망찬 세상을 만드는 데 쓰인다는 거겠죠? 

 

이렇게 좋은 세트가 있다는 걸, 지금 아셨다고요? 괜찮아요^^ 올해도 쭉쭉 도미노피자의 희망 나눔은 계속될 예정이랍니다. 도미노피자, 이제 알고 주문하세요! 내 마음대로 세트도 주문하고, 함께 주문한 희망은 어린이들의 마음속으로 뿅뿅-3 이웃사랑, 희망나눔! 말은 거창해도 생각처럼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랍니다. 나누고픈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내 마음을 담아 따뜻한 응원을 보낼 수 있다는 거! 도미노피자의 희망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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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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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과 함께, 출동! 파티카


이웃님들, 서울 시내버스의 첫 차 시간이 몇 시인지 아세요? 대부분 새벽 4시~4시 30분 사이랍니다. 헛?! 빠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일찍부터 첫 차가 다니는 줄 몰랐는데… 새삼 놀랍기도 하고 아침 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니 마음 한구석이 찡해오기도 해요. 2014년 새해를 맞아, 출동 파티카에서는 특별한 출동을 계획했는데요. 어스름한 새벽, 누구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 작은 정성을 전달하고자, 파티카도 새벽부터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새벽을 여는 사람들'을 위한 피자파티 현장으로 출발! 2014년의 주인공은 고요한 새벽, 거리를 여는 버스기사님들^^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무사히 일터로 향할 수 있는 거겠죠? 나른나른~ 졸음 쫓아버리고 눈 반짝, 어서오세요! 새벽을 여는 도미노피자 파티에 이웃님들을 초대합니다♡

 

 


동트기 전 까만 새벽, 모두가 잠든 시간. 부지런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삼삼오오 차고지에 모인 기사님들의 모습은 피곤해 보이기는 커녕 단정하고 깔끔해 보이기까지 했는데요. 수많은 승객들과 마주하는 일이니만큼, 친절과 미소는 필수옵션^^ 오늘 하루도 파이팅! 마음속으로 외치며 버스에 몸을 싣을 준비를 하시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만큼, 배도 더 고프지 않을까? 출근 채비를 하기엔 너무 이르고 또 분주한 시간, 아침밥은 든든히 챙겨 드셨을까~ 걱정이 앞선 파티카의 마음도 급해지기 시작했어요. 따끈따끈 갓 구운 피자를 얼른 선물하고픈 마음에 말이죠!

 

 

 

쨘! 새벽을 여는 도미노피자 파티 시작^^ 속이 든든해야 오늘 하루가 든든하죠! 따뜻한 피자에 응원을 듬뿍 담아 전달 완료!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배부른 출동, 파티카!

 

 

 

새벽을 여는 도미노피자 파티는 지난 1월 14일(화) 은평공영차고지에 이어, 1월 20일(월)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진행되었답니다. 모두들 활기차고 행복한 표정이시죠? *^^* 도미노피자로 새벽 식사를 마친 기사님들이 버스를 타고 부릉부릉 떠나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파티카도 다시 시동을 걸었는데요. 매일매일, 곧 터질 것만 같은 버스 안에서 한숨을 푹푹쉬며 시작하던 하루였는데… 앞으론 버스를 탈 때면 기사님들께 반갑게 인사해야지! 소박한 다짐을 하면서 파티카도 희망차게 하루를 열었답니다♡ 

 

오늘 하루, 이웃님들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여전히 날은 춥지만, 아침을 여는 이웃님들의 마음에 온기가 깃들길 바라며 파티카는 이만 물러 갈게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출동, 파티카!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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