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미노피자 크리지기입니다~ 오랜만에 겨울비가 보슬보슬 내리니 촉촉한 바람이 불어 기분이 무척 좋네요♥ 

이웃분들도 잘들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에 대한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 거예요. 

바로 도미노피자 본사에서만 진행되던 피자 만들기 체험이 전국으로 확대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피자교실 참여 응모가 진행되고 있으니,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0^//



◎ 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 2월 전국 확대!


 


신나는 피자 만들기 수업 '도미노 피자교실'이 도미노피자 본사에서만 진행되어서 아쉬우셨던 분들, 정말 기쁜 소식이죠? 

2월엔 서울, 인천, 경기, 충남, 대전, 전북, 대구, 울산, 광주, 경남, 부산, 제주까지~ 전국에서 진행됩니다. 

체험 학습 때문에 멀리까지 나가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은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요리 체험이면서. 요리하는 음식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이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죠? 

재밌고, 맛있으니까요~ 신나는 피자교실은 겨울방학 체험학습으로 자녀분과 함께 하기에 정말 좋은 이벤트랍니다~ 

현재 모집 마감일인 2월 15일까지 3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신청에 서둘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그러면 체험활동으로 안성맞춤인 도미노 피자교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살펴보러 가실게요~ 슝슝 //




◎ 유아 체험으로 제격~ 1월 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 갤러리 공개



피자교실에 참여해주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사이드디쉬를 준비했어요 ^0^ 

배부터 든든하게 채워야 체험 학습도 열심히 할 수 있으니까요!



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에 오면 특별한 선물이 있죠~네, 색연필과 '도미노를 그리다' 컬러링 스케치북입니다. 

피자 요리 체험뿐만 아니라, 선물까지 받으니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0^  

어찌나 좋아하는지 선물을 받자마자 바로 컬러링을 시작할 정도였어요.



그러면 본격적인 피자 만들기에 들어가요~ 모델 스토어에 차례차례  입장해봅니다! 

도미노피자 직원분의 도움을 받아 앞치마와 조리모까지 쓴 아이들~ 

요리의 기본은 위생이라는 걸 잊지 않는 멋진 모습이 셰프처럼 멋지네요~ ^0^



유아 체험이라면 세세한 부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하는 것, 알고 계실 거예요~ 

도미노피자는 자녀분이 조리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항상 발 받침대를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0^ 

이 피자 체험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려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하는 건 당연하니까요~ 



부모님은 모델스토어 앞에서 자녀분들이 피자 만드는 것을 지켜보실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어떤 토핑을 좋아하는지, 토핑을 어떤 모양으로 올리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물론, 사진 찍기에도 정말 편해요!



각자 먹고 싶은 대로, 본인의 취향을 듬뿍 담아 피자를 만드는 아이들~ 보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0^ 

과 베이컨을 듬뿍 올린 후, 감자도 듬뿍듬뿍♥ 그 위에 살포시 치즈를 덮어주면 토핑 올리기 THE END!




옆에서 도미노피자 직원이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들도 손쉽게 요리를 체험해볼 수 있답니다. 

혹시나 요리 체험이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신다면 NEVER!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0^ 

체험 학습을 안전하게 도와주면서, 자녀분이 즐겁게 요리할 수 있도록 준비가 갖춰져 있답니다~



토핑 올리기가 끝나면 피자는 오븐에 들어가요. 피자가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오븐의 후끈후끈한 열기에 너무 가까이 가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는 도미노피자 직원분이 있기에 안전함은 말할 것도 없겠죠?  ^0^//



드디어 피자가 완성됐어요 >_< 완성된 피자는 각자의 이름을 적은 박스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실 수 있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피자를 가족들과 먹을 생각에 아이들의 웃음꽃이 끊이질 않네요. 


피자를 보고 웃는 얼굴에서 아이들의 즐거움이 가득 전해져옵니다.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크리지기도 너무 뿌듯하네요 ^_^ 

여러분도 도미노피자 2월 신나는 교실에 신청하셔서 이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세요~




피자교실 모집 D-3

하단 이미지를 누르면 응모할 수 있어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안녕하세요, 크리지기입니다~ 도미노피자의 신나는 피자교실이 새해를 맞아 산뜻하게 돌아왔어요. 여러분이 계속해서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여 좀 더 꼼꼼하고, 더욱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 모집 중인 1월 피자교실 신청 정보도 알려드릴게요. 꼭 신청해주세요~ ^0^





◎ 12월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쌀쌀한 날씨에도 도미노피자 역삼동 본사까지 찾아와주신 어머님과 아이들을 위해 피자와 사이드디쉬를 준비했어요. 배부터 든든하게 채워야 예쁜 피자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어진 선물 증정! 피자교실의 선물인 색연필과 '도미노를 그리다' 컬러링 스케치북입니다. 어찌나 인기만발인지 아이들 모두 선물을 받자마자 컬러링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무척 뿌듯합니다.





즐겁게 컬러링을 하며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모델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요리에 앞서 청결은 필수! 귀여운 조리모에 앞치마까지 두른 완벽한 복장으로 DRESS-UP! 기대에 가득 찬 아이들의 눈망울만큼이나 예쁜 피자를 만들 준비를 시작해요~*





열심히 피자를 만드는 아이들! 고르게 발라진 토마토소스 위에 평소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듬뿍 뿌려주는 모습이 제법 셰프 같지 않나요?  그 위에 치즈를 살포시 덮어 자신만의 DIY 피자를 만드는 아이들! 조막만 한 손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컬러링 스케치북을 오밀조밀 색칠하며 솜씨를 뽐내던 아이들, 이제 피자 도우에 솜씨를 뽐내고 있습니다! 만드는 친구들의 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피자들이 하나둘 예쁜 모양새를 갖춰갑니다.





화끈하게 베이컨을 팍! 올린 친구도 있고, 치즈를 듬~뿍 뿌린 친구도 있습니다. 다들 귀여운 욕심쟁이네요 >_< 손 씻기부터 피자 토핑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피자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피자교실의 매력이 아닐까요?   

 



토핑 올리기가 끝나면 피자는 오븐으로 들어가요. 자신의 피자가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자신이 만든 피자를 빨리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앙증맞은 마음이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 12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갤러리 전격 공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도미노를 그리다' 스케치북! 피자교실에 오시면 드리는 선물입니다. 컬러링은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컬러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현재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나눠드리는 '도미노를 그리다' 캘린더 도안도 놓치지 마세요. 게다가 도안을 색칠해서 '도미노를 그리다' 이벤트까지 신청하실 수 있으니 자녀분과 색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0^








치즈와 베이컨이 노릇~노릇~ 잘 익은 피자네요!. 치즈 속에 숨어있는 감자와 버섯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베이컨이 가득한 피자 한 조각이라면 하루 종일 든든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지만 골고루 먹어야 하니, 다음에는 피망이나 양파 같은 야채도 함께 넣도록 해요 >ㅅ<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피자는 집으로 가져가실 수 있답니다. 함께 오지 못한 가족들과 피자를 맛보며 피자교실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건 어떤가요? 신이 난 아이들이 함께 오지 못한 가족에게 온몸으로 설명할 모습을 상상하니 크리지기도 무척 기쁘네요 ^0^ 도미노피자 피자교실,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딱! 인 곳이지요? 현재 1월 피자교실 신청이 진행 중이니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아보세요 :)



1월 피자교실 신청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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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맛있는 피자로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 연말이 가까워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 따스한 손길을 원하는 사연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작은 농어촌 학교라서 피자를 먹어볼 기회가 적은 아이들이 안타깝다는 국어선생님의 뭉클한 사연과 돌보는 아이들에게 따듯한 피자를 맛볼 수 있게 도와달라는 고등학교 봉사동아리의 기특한 사연이 눈에 띄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추운 연말도 따스하게 녹여버릴 감동의 12월 출동 현장을 공개할게요! 고고==33





◎ 우리 아이들의 피자산타가 되어주세요!


전라북도 순창에 위치한 쌍치중학교! 전교생을 전부~ 합쳐도 39명 밖에 되지 않는 작고 앙증맞은 학교인데요. 눈이라도 오면 학생들의 등교나 선생님들의 출근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외진 산골짜기 아담한 학교랍니다. 인근의 순창이나 정읍 등 시내로 나가는 버스도 하루에 몇 대 운영하지 않아,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나 햄버거 등의 음식을 접할 기회가 무척 적다는 쌍치중학교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하시던 선생님 한 분께서 도미노피자에게 SOS를 외치셨지요!


 



순창 쌍치중학교 국어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쌍치중학교 국어선생님입니다. 우리 학교는 전교생이 39명 밖에 안되는 작은 농어촌 학교인데다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도시의 또래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피자나 햄버거를 상대적으로 접하기 힘들답니다. 국어 교과서에 어쩌다 나온 피자 사진을 보면서 먹고 싶다고 합창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어찌나 안타깝던지요. 특히, 농어촌 근방 학교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높고 농사일로 바쁘신 부모님들이 많아 도시 아이들에 비해 문화체험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라 더욱 안타깝더라고요. 도시 아이들에 비해 수줍음은 많지만 솔직하고 순수한 우리 아이들에게 도미노피자가 산타가 되어주세요! 


 

책으로 피자를 접하는 쌍치중학교 아이들의 겨울을 따스하게 덥히러 출발=33 맛있는 피자를 맛보여줄 생각에 파티카는 달리고 또 달렸답니다! 슝슝! 전교생을 다 합쳐도 39명 밖에 되지 않는 학교라 그런지 오밀조밀 서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_<


특히,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엿보이는 사연 신청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이 응모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기에 당첨되지 않으면 어쩌나 싶어서 조마조마하셨다고 해요. 제자들을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더욱 예쁘게 느껴집니다.





파티카가 오기로 한 당일, 출동 전날부터 쌍치면에 엄청난 눈이 내렸고 밤늦게까지 눈이 그치지 않아서 내일 이벤트가 힘든 상황이어서 아이들이 무척 실망했었다고 해요. 그렇지만, 짠! 하고 마법처럼 나타난 사랑의 255도 파티카! 실망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출동하지 않을 수 없어서 눈길을 뚫고 달려온 파티카를 보자마자,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고 해요! 선생님은 파티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연신 표현하셨고요.


 



마지막으로, 사연 신청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짧은 메시지를 남기셨어요.


"학원도 없고, PC방도 없는 쌍치에서 착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우리 쌍치중학교 친구들아, 모두 모두 사랑한다. 새해 복 많이 받고, 내년에도 열심히 국어 공부하자!"


역시 국어선생님 다운 메시지여서 슬며시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도미노피자도 밝고 순수하게 자라날 쌍치중학교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해봅니다.




◎ 도미노피자로 우리들의 마지막 수업을 빛내주세요!


이번 사연은 사연을 읽자마자 정성에 한 번, 기특함에 두 번 놀랐던 사연이랍니다. 크리지기를 2번이나 놀래킨 사연의 주인공은 울산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진형 학생! 올해 대학교에 진학하는 새내기라며 발랄하게 소개하는 모습이 무척 귀여운 학생이었는데요. 귀여운 자기 소개와 달리, 봉사활동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는 속 깊은 학생이었어요.






 



울산과학고등학교 봉사동아리 '봉가토' 김진형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봉가토라는 봉사동아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반올림 상북지역 아동센터에서 10명의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공부할 때 짜증을 내서 친구들이 삐지는 일이나 말을 듣지 않아 힘든 때도 있었지만, 1년이 지나고 보니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더욱더 소중한 추억으로 남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수업을 기념하면서 아동센터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평소 마음껏 먹지 못하는 피자를 같이 먹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던 진형 학생!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이런 기특한 친구들을 위해 출동하지 않을 수 없겠죠? 





아직 어린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이라는 뿌듯한 일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진형 학생은,

"우리 학교는 거의 2학년에 모두 졸업을 해요. 친구들이 모두 졸업하고 3학년에 진급한 친구들과 1년 동안 무언가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자주 하는 상북지역 아동센터에서 우리들의 특기를 살려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과학 과목을 가르치는 멘토링 활동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학교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 동아리들이 많다는 말을 덧붙이는 모습이 진형 학생의 겸손함을 잘 느끼게 해주었어요.


진형 학생은 사랑의 255도 사연에 당첨되고 싶어 학교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정도로 열성적으로 참여했다고 해요. 당첨을 확인한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했다고 합니다 ^_^*






마지막 수업 때 1년 동안 가르쳐 온 진석이라는 아이가 울면서 가지 말라고 했을 때 너무 슬프고 마지막 수업인 게 확 와 닿았다고 해요. 마지막까지 아이들에게 공부 더 열심히 하라며 제법 선생님 다운 당부도 잊지 않네요 >_<


마지막으로 새벽부터 서울에서 울산까지 내려와 준 파티카와 따스한 이벤트를 마련해 준 도미노피자에 대한 감사 메시지도 챙기는 진형 학생을 보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생 새내기로서의 생활도 거뜬히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봉사동아리 '봉가토' 친구들! 새내기로서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2016년 되길 응원할게요~!



사랑의 255도 파티카 출동 보기 ▶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오감체험 학습, 도미노피자 12월 피자교실 모집

 

 

 

오감체험 학습 추천! 도미노피자의 신나는 피자교실이 11월에도 어김없이 돌아왔는데요. 갈수록 더해가는 인기에 더욱 더 자세하게 소개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11월의 도미노 피자교실을 모습을 샅샅이 공개할까 합니다.더불어, 현재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모집 중인 12월 피자교실 신청 정보도 알려드릴 테니 꼭 신청해보세요 ^_^




◎ 11월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11월 피자교실 역시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준비된 사이드디쉬 간식을 나눠먹으며 시작했답니다! 열심히 피자를 만들려면 배를 든든히 채워줘야죠 ^_^




 

11월 피자교실의 선물은 색연필과 '도미노를 그리다' 컬러링 스케치북! 컬러링 스케치북과 컬러링 캘린더를 받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와 구경 중이에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_+

 







컬러링 스케치북과 색연필만 있으면 나도 화가★ 컬러링 스케치북을 받자마자 집중력 있게 색칠에만 집중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자신의 컬러링과 다른 친구의 컬러링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이 색 저 색 칠해보기도 하면서 피자교실 순서가 되길 얌전히 기다려주어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차례차례 모여 한 팀씩 모델스토어로 이동!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뜨더라도, 꼭꼭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단계를 잊으면 안 되겠죠?




 

꼼꼼하게 손을 씻은 뒤, 피자를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고, 고소~한 치즈도 솔솔 뿌려줘요! 건강을 위해 채소도 넣자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착하게도 피망 등의 채소도 듬뿍 넣는 아이들! 조그마한 손으로 이것저것 열심히 넣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어떤 친구는 꽃 모양의 피자를, 또 다른 친구는 시계 모양의 피자를 만들고 있어요! 비록 들어가는 재료는 같아도 재료의 비중이나 만드는 모양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피자가 만들어지는 게 도미노 피자교실의 묘미랍니다. 내 손으로 맛있는 피자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만들어 내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또한, 부모님들도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사진으로 남기실 수도 있으니 왜 도미노 피자교실이 오감체험학습으로 인기 만점인지 짐작이 가시죠?

 





◎ 11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갤러리 공개!






이번 11월 피자교실부터 증정된 도미노를 그리다 스케치북과 도미노를 그리다 캘린더! 앙증맞은 손으로 열심히 컬러링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컬러링 학습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와준다고 하니, 놓칠 수 없는 선물이죠? 지금 도미노피자 신제품 직화 스테이크 피자를 주문하시면 2016 도미노 컬러링 캘린더를 증정 중이랍니다. 예쁘게 컬러링도 하고, 매달 진행될 이벤트에 응모도 해보세요 :)





토핑을 한 땀 한 땀 올리는 아이들의 정성만큼이나 소중한 작품들이 탄생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은수의 메롱피자는 베이컨으로 혀를 표현한 섬세함이 돋보였고,



 

재료를 가득가득 손에 꼭 쥐고 함박눈이 내리듯 피자에 듬뿍 뿌리던 찬희는 상남자 스타일 피자를 선보였습니다. 완성된 피자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죠? 재료 폭탄 피자라 불리며 모두를 놀라게 한 찬희의 피자라면 한 조각만 먹어도 배부를 것만 같아요~ ^0^ 

아이들의 개성만큼이나 각각의 매력이 가득 묻어나는 아이들의 피자, 그 맛까지 궁금해지는데요.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완성한 피자는 함께 오지 못한 가족들까지도 함께 집에서 맛볼 수 있도록 포장해드린답니다.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쫑알 쫑알 자랑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크리지기까지 뿌듯해지는 기분이에요~*



12월 피자교실 신청 진행 중!
하단 배너를 누르면 응모할 수 있어요! ▼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피자 사랑의 255℃, 11월 출동스토리!


정성 가득 따스한 피자로 마음을 전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 이번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푸릇푸릇한 생기를 내뿜는 아이들을 위해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시험기간이어서 인지 유독 학생들의 사연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꽁냥꽁냥 귀여운 어린이집 아이들과 씩씩함이 가득했던 중학생 아이들까지! 아이들을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죠 ^_^ 그럼, 지금부터 아이들의 싱그러운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사랑의 255℃! 11월 출동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피자 보기 힘든 우리 아이들에게 피자파티를 열어주세요!


2015년이 마무리 되어가는 지금!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동료분들과 함께 피자파티를 열고 싶다는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더군다나, 오늘의 주인공인 삼봉어린이집은 면 소재지 리 단위 동네라서 피자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니 출동을 결정할 수밖에 없겠죠?




 



 어린이집 교사 전명옥님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칠 때로 지치면서도 환하게 웃으면서 선생님 사랑해요라고 해주는 아이들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지쳐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서고 또 걷다가 뛰기도 하는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맛난 피자를 나누고 싶네요.

더군다나 저희 어린이집은 면 소재지 리 단위 동네여서 피자를 먹기가 하늘에 별 따기랍니다.

 



총남 당진에 위치한 삼봉어린이집. 파티카가 도착하는 동시에 요리조리 동그란 눈을 돌려가며 구경하는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니 웃음이 새어 나와서 피자 셋팅 하기가 힘들었답니다! 어디선가 풍겨오는 고소~한 피자 냄새에 눈망울을 반짝이는 아이들을 위해 어서 빨리 피자를 세팅할 수밖에 없었어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도착하기도 전에, 당첨 연락을 받자마자 아이들에게 피자파티를 하자고 말해두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너무나 손꼽아 기다렸다는 우리 아이들! ^0^



피자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아이들에게도, 그 누구보다 아이들의 기뻐하는 표정을 보고 싶으셨던 선생님들께도 무척 좋은 시간이 되었겠죠? 꽁냥꽁냥 조그마한 손으로 야무지게 피자를 먹는 장난꾸러기 아이들! 역시 도미노피자 최고예요라며 엄지 척~!을 해주네요. 천사 같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기를 우리 모두 응원해요 ^_^





◎ 시험에 지친 우리 아이를 응원해주세요!


두 번째 파티카 출동은 듬직한 아들내미를 위해 응원차 사랑의 255℃를 신청해주신 아버지의 사연 속 학교로 출발! 중간고사가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곧 기말고사로 지쳐갈 아들이 아버지로서 걱정스럽다는 내용의 사연을 받고 출동을 결정했습니다.




민동기님 


사랑하는 중학생 아들반에 선물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 중간고사 끝났는데 좀 있음 1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이어집니다. 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모두가 열공중인데 아들반에 피자 파티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중학교 시절, 좋은 추억이 되도록 도미노피자가 도와주세요! 


 



사연을 신청했던 아버지께서는 당첨 문자를 받자마자 너무 기뻐서 가족들과 여기저기에 자랑하셨다고 해요. 내심 사연 속 주인공인 아드님이 부러워지는데요! 사랑하는 아들 정환이와 1학년 6반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줄 수 있어서 연신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신방중학교, 이 날 비가 와서인지 아침부터 부산하게 준비하여 출동했답니다. 1학년 6반에 아이들과의 만남! 피자를 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빗길에 지쳤던 마음도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잔뜩 신나하며 맛있게 도미노피자를 먹는 아이들! 중간고사 등 시험에 지친 마음과 스트레스가 쭈~욱 풀리길 바라며 아드님 정환이에게 아버지가 남기신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맡은 바 역할 잘해줘서 고맙고, 담임선생님 말씀 잘 새겨듣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구나. 언제나 나에게 최고인 아들이란다. 사랑한다!' 

오늘 소개해드린 사랑의 255℃ 이야기, 어떠셨나요? 매달 쏟아지는 감동적인 사연들 덕분에 심쿵이 오는 크리지기지만, 막상 출동해 기뻐하는 표정들을 만나면 늘 뿌듯한 기분입니다. 바로 지금,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255℃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다음 달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꼭 기억해두었다가 신청해보시길 바랄게요 ^ ^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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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 10월 모집중!


 

오감으로 즐기는 아주 특별한 수업! 도미노피자의 '신나는 피자교실'~ 긴 연휴를 지내고 10월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달 소개해드린 후기에 정말 많은 분들이 "또 언제 하나요?" "저희도 참여하고 싶어요~"하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10월의 신나는 피자교실! 바로 오늘부터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모집을 시작합니다. 눈여겨보셨던 분들은 지난달 후기 먼저 확인해 보시고~ 아래 공지에 따라 신청해 보세요! 





◎ 9월에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역삼동에 위치한 도미노피자 본사.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을 어머님과 아이들을 위해 피자와 사이드디쉬를 준비했어요. 역시 평소에 즐겨 먹던 피자라서 그런지 굉장히 신나 보이죠? 맛있게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이제 한 팀씩 차례차례 모델 스토어로 이동해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 볼 거예요.



 


피자를 만들려면 청결이 가장 중요하죠. 직원들의 지도하에 앞치마를 두르고 손도 깨끗하게 씻고 나면 준비 완료!





직원이 씬도우에 토마토소스까지 발라주면 아이들 스스로 원하는 토핑을 올리는 거예요. 페퍼로니로 줄맞춰 예쁘게 원을 그리고 있네요. 같은 재료가 주어져도 아이들에 따라 제각기 다 다른 피자를 만들어 내는 게 도미노 피자교실의 묘미죠~ 




과연 승현이의 손에선 어떤 피자가 만들어 질까요. 고사리 손으로 페퍼로니, 포테이토, 적양파, 파프리카, 옥수수콘을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렸네요. 포테이토 때문인지 웃는 얼굴도 보이는 것 같고~ 





자, 토핑을 원하는 만큼 올렸으면 이제 오븐에서 맛있게 구워낼 차례! 직원의 안전지도 하에 차례차례 피자를 꺼낼 거예요. 내 피자는 언제 나올까 설레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커팅도 위험할 수 있으니 함께~ 살짝 보니 노릇노릇하니 맛있게 잘 구워졌네요. 내가 직접 만든 피자는 더 맛있겠죠?





우리 꼬마 숙녀들도 고사리 손으로 예쁘게 피자를 만들고 있네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도우 위에 파인애플이랑 파프리카 토핑이 더 많이 보이죠? 표정만큼은 어느 때보다 진지해 보이네요. 피자 만드는데 푹 빠진 모양이에요. 




피자교실이 끝나면 이렇게 각자 만든 피자를 도미노피자 주문했을 때와 똑같이 포장해 집에 들고 갈 수 있도록 해드려요. 이제 막 오븐에서 나와 뜨거울 수 있다며 주의를 주고 이때만큼은 어머님의 힘을 빌리도록 하죠. 집으로 돌아간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었을지 후기가 궁금해지네요~ ^^





◎ 도미노피자와 함께 하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10월 모집 중!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도미노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아이와 함께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주세요. 응모 기간은 10월 21일(수)까지! 2인 이상의 팀으로 접수하셔야 하고 체험교실 특성상 6~13세 아이만 참여가 가능하세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의 응모와 자세한 사항은 링크(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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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신나는 피자교실! 9월 모집중!



우리 아이에게 늘 새로운 것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죠. 어린 시절에 보다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한 아이의 꿈의 깊이는 다를 테니까요. 도미노피자에서는 바쁜 일상을 쪼개 체험학습, 여행 등을 계획하실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매달 본사 모델 스토어에서 '신나는 피자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딱 우리 아이를 위한 체험활동이잖아? 하시는 분들은 지난 8월의 '신나는 피자교실' 후기와 함께 9월 피자교실 참여방법(~9/9일까지 모집)을 확인해보세요~ ^^ 





◎ 도미노피자와 함께 하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여기는 역삼동에 위치한 도미노피자 본사. 바로 이곳에서 피자교실 수업이 있을 거예요. 손님들을 모시는데 빈손으로 맞을 순 없죠?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사이드디쉬로 풀셋팅!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늘 함께 하는 같은 반 친구들부터 사이좋은 자매들, 어린이 인라인팀 친구들까지 한 팀씩 자리를 채워줬어요. 




자자, 피자 만들기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죠? 피자를 만들 땐 청결이 필수! 준비된 머리망과 앞치마를 꼼꼼하게 하고 손까지 깨끗하게 씻어야 해요. 얼른 피자를 만들고 싶어서 인지~ 차례도 잘 지키고 선생님의 말도 잘 들어줬어요. 발까지 동동 구르며 자기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아이들 얼굴에 설렘이 가득해 보이죠? 





선생님이 도우를 얇게 펴고 그 위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시면 아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토핑들을 올리는 거예요. 치즈도 올리고~ 페퍼로니도 올리고~ 상큼한 파인애플에~ 아삭한 옥수수콘도 듬뿍~ 사이사이에 파프리카를 올리면 더 맛있을 텐데 야채 토핑을 올리는 친구는 안 보이네요~ 




치즈를 좋아하는 유찬이는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산처럼 쌓았어요. 선생님이 "더 올릴 거예요?" 하고 계속 물어보시는데도 "네,네"하며 치즈를 한 움큼씩 집더니, 결국 오븐기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높게 쌓아서 살짝 덜어내야 했어요. 




내가 만든 피자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오븐기 앞에서 쫑쫑쫑~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위험하다고 막아서니 한 발자국 떨어져서 까치발을 세우고 보고 있네요. 




오븐기에서 피자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나오면 박스에 넣고 커팅 할 차례! 커팅 하는 것도 선생님의 지도하에 직접 해 볼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포장까지 하면 더 맛있겠죠?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응모하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도미노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아이와 함께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주세요. 응모 기간은 9월 9일(수)까지! 2인 이상의 팀으로 접수하셔야 하고 체험교실 특성상 6~13세 아이만 참여가 가능하세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의 응모와 자세한 사항은 링크(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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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7월 출동!

 


갓 구운 따뜻한 피자로 마음을 전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 이번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이 여름을 누구보다 뜨겁게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해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바로, 아찔할 만큼 고온의 현장에서 무더위와 싸우며 열심히 일하고 계실 '제철소·공사현장·단체급식소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 응원하기'가 7월 '사랑의 255℃'의 사연 주제였습니다. 역시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사연이 참 많이 왔는데요. 그중 아버지와 남편을 위해 파티카를 요청하신 두 분의 사연을 선정해 출동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뜨~거운 사랑이 함께 했던 출동 현장으로 떠나보시죠~ ^^





◎ "저희 아빠 일하시는 현장으로 출동해주세요~"



7월의 '사랑의 255℃' 첫 번째 출동은 여름엔 더 덥고, 겨울엔 더 추운 곳에서 일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애교 많은 막내딸이 보낸 사연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늘 아버지의 건강이 염려돼도 학생인지라 딱히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 애교로 효도를 대신한다는 착한 딸 '조현정'님의 사연이에요. 


 

조현정 

저희 아빠는 알루미늄을 녹여서 다시 제품으로 만드는 ***이라는 회사에서 현장직원으로 일하십니다. 

용광로도 있고 절단기계도 있고 일하는 환경자체가 많이 위험한지라 다들 꺼리는 곳이고 

일하시는 분들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일손이 부족해 외국인 노동자분들도 많이 계신 곳입니다. 

여름에는 더 덥고 겨울엔 더 추운 그런 현장에서 매 여름마다 땀띠로 고생하시는 저희 아빠 

그리고 현장 직원분들에게 도미노피자로 힘 팍팍 나게 해주세요!!!

 

 




충북 옥천의 어느 알루미늄 주조업체. 파티카가 오기 전에 미리 테이블과 음료를 세팅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오래 기다리신 건 아닌지 걱정돼 얼른 두 팔 걷고 피자를 구웠습니다.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여분도 두둑이 준비하느라 두 손이 정말 바빴답니다.




 

나중에 조현정님께 전해 들으니, 이미 파티카가 오기 한참 전부터 아버님이 동료분들께 자랑을 해놓으셨다고 해요.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막내딸에게도 표현을 아끼시는 분이지만 내심 기특하셨나 봐요. 현정님의 아버님도 그러셨지만, 다들 앞에서는 "뭘 이런 걸 다했냐"며 무뚝뚝하게 반응하시지만 속으로는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자네도 여기 와서 피자 한 판 먹어~"하며 현장에 남은 동료들을 부르시면서 얼마나 뿌듯하셨겠어요. 아버님! 현정님이 다음에는 직접 번 돈으로 도미노피자를 사서 쏘시겠대요~ ㅎㅎ  늘 아버님을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 뜨거운 이 여름도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 "우리집의 가장, 남편이 더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두 번째 출동은 16년 차 부부의 깊은 신뢰가 엿보이는 '조현순'님의 사연에서 출발했습니다. 남편분이 노래자랑 대회에 나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고백을 할 정도로 로맨티스트이시라는데요. 사연을 따라 얼른 출동해볼게요


 

조현순 

이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일하고 있을 남편 생각하니 마음이 찡~~합니다. 

어제도 일이 많아 늦게까지 일을 하고 피곤한 몸으로 또다시 일터로 가는 

가장의 무거운 어깨~ 그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 싶어요.

화력발전소에서 일을 하고 있는 남편과 그의 동료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도미노 피자가 함께 해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현장에 최선을 다하실 겁니다. 

도와주세요~~~~~~^^

 


 



강원도 동해시의 어느 화력발전소. 초복이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거라는 날씨 예보가 있었던 터라 더위를 각오했지만 정말 더운 날이었어요. 하지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오븐 앞에서 피자를 굽는 건 아무것도 아니겠죠. 사연을 보내주신 조현순님께서도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일을 해야 하니 안쓰럽고, 겨울에는 차가운 겨울 바닷바람을 맞으며 일을 해야 하니 참 안쓰럽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제 막 구워진 따끈따끈한 피자를 시원한 콜라와 함께 캬~ 더위가 싹 날아가겠죠? 밝게 미소 지으시는 얼굴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늘 예쁜 딸과 아내를 위해 고생하시는 사연 주인공님을 비롯한 모든 가장 여러분들! 잠깐이나마 휴식이 될 수 있도록, 어깨 쫙 펴실 수 있도록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도 사랑의 255℃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으세요. 지금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 휴가철에도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분들을 위한 사연을 받고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 8월 사랑의 255℃ 사연 응모하기 (~7/26) > 여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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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5월 출동!


가족의 소중함을 세삼 깨닳게 되는 가정의 달. 5월이 유난히 마음에 쓰인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피자로 마음을 전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 5월에는 도미노피자 페친들이 자원봉사하는 기관으로 출동했습니다. "내가 자원봉사하는 기관에 도미노 파티카를 출동시키자"는 주제로 사연을 받았는데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이렇게 날개없는 천사들이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어요. 그 어느 때보다도 따뜻했던 출동이야기! 한 번 들어 보시겠어요?





"유기견 봉사 동아리 'miso'로 응원와 주세요~"


 

박상흠 

단국대 죽전캠퍼스 유기견봉사동아리 miso입니다. 

저희는 모두 단국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되어있고 100%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팔찌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유기견을 위해 사용하고있습니다.

또한 저희 동아리는 매달 두 번씩 유기견센터로 정기봉사를 나가고있습니다. 

저희는 봉사시간을 받지않고 순수하게 동물들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이라 피자.특히 도미노피자라고하면 환장을 합니다. 

팔찌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 때문에 회식한번 하기도 힘듭니다. ㅠ.ㅠ 

이번기회에 맛있는 도미노 피자라도 먹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미노피자!

 

 




이미지 출처 : 유기견 봉사동아리 miso 블로그


단국대학교 유기견 봉사동아리 miso는 강아지가 심볼인 특별한 팔찌를 만들어 그 판매 수익금의 전액을 유기견을 위해 나누고 있습니다. 모든 팔찌는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그 판매 수익금은 유기견보호소에 사료를 후원하는 등 자원봉사를 위해 쓰고 있죠. 매일 같이 팔찌를 만들고 입금 확인을 하고 택배를 보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으니 정작 본인들은 회식한번 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도미노피자에서 나섰습니다. 우리 착한 학생들 따뜻한 피자로 응원해주려고요~! 파티카에서 솔솔~ 맛있는 피자 냄새가 나기 시작하니 어찌나들 좋아하던지 ㅎㅎ 마음씨 만큼이나 얼굴들도 참 예쁘죠? 함께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서인지 서로 참 사이가 좋아 보였어요.




시간과 재능을 가치있다고 여기는 일에 쏟는 여러분의 착한 열정! 도미노피자가 응원할게요~! 이들의 착한 열정을 함께 응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miso 블로그에 한 번 방문해보세요~ 다양한 미소팔찌와 후원 내역 및 유기견 보호소에서의 봉사활동 사진들을 보실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복지관의 가족 운동회 날입니다!"



 

오늘봄 

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에 재학중인 오늘봄이라고 합니다. 

저는 용산장애인복지관에 파티카를 신청하고 싶어요. 

저는 지난해부터 개인봉사자로서 이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봉사활동은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한 프로그램들이에요. 

사실 우리에게는 일상인 것들이 장애친구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는 우리에게 일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장애친구들에게 체험해보게끔 

기회를 만들어 주고 함께 해보는 게 주요 활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친구들에게 하나라도 더 체험하고 볼 수 있게 노력하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이를 항상 즐겁게 받아들이며 열심히 해주는 친구들을 보며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는 제가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5월에 복지관에서 처음으로 가족운동회를 하는데 저도 그 활동에 봉사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에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파티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출동은 댓글 하나로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후일담을 보내주신 예쁜 여대생 '오늘봄'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용산구립 장애인 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마침 연중 행사인 가족운동회가 있어 이 날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함께 하면 어떨까 싶어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하네요. 





역시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여서 그런지 손발이 착착!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 부터 직원, 자원봉사자들 모두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제가 오히려 더 감사했습니다. 





"가정의 달 기념 행사에 특별한 간식을 선물하고 싶어요~"



 

임순옥 

안녕하세요. 여기는 광명시 건강 가정 지원 센터 입니다. 

저희 센터는 광명시 건강 가정 지원 센터와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를 같이 운영하는 혼합형 센터로 

이번 5월 가정에 달을 맞이하여 5월30일과 5월31일 광명시민을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가족사진촬영(무료) 세계인의 날 행사 등을 진행하는데 실무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피자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사회복지단체이다보니 점심제공도 변변치 않은데 특별한 간식으로 피자를 제공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햇볕 좋은 5월의 마지막날, 광명시 건강지원 센터를 찾았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광명시민을 위한 행사가 한창이였는데요. 이른 여름의 기운에 모두들 살짝 지쳐 보이셨어요. 하지만 파티카에서 갓 구운 도미노피자가 나오자 어른도 아이도 모두 얼굴에 화색이 돌기 시작했어요 ㅎㅎ 





시원한 그늘 밑에서 다 같이 먹는 피자 보다 맛있는 게 없죠~ 스마트폰으로 터치 몇번이면 주문도 뚝딱, 배달도 빨리 오니 남녀노소 모두 모일때 피자처럼 함께 먹기 편한 메뉴도 없죠?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고 나서 인지 아이들 보다 어머님,아버님분들이 더 좋아해주셨어요. 최고~하고 엄지척 들어올리시는 모습 보이시나요?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위해, 타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간을 나누시는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이번 출동도 행복 했습니다.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파이팅입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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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4월 출동!

 


이제 막 구워진 맛있는 피자로 따뜻함을 전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이벤트'사랑의 255℃'! 4월에는 미래의 스포츠 스타가 될 초등학생 스포츠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파티카와 함께 출동했습니다. 한창 잘 먹고 무럭무럭 클 나이여서 인지, 스포츠를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운 건강한 아이들이여서 인지, 그 어떤 사랑의 255도 출동때 보다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자, 보기만해도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초등학생 스포츠 꿈나무들을 응원하러 출동 해볼까요~? ^^





◎ "우리 아들,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파이팅 외쳐 주세요~!"



초등학교 축구부에서 미드필더로 열심히 활약중인 아들에게 특별한 파이팅 기운을 넣어주고 싶었던 엄마의 사연을 따라 경남 김해로 출동했습니다. 파티카를 타고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김해 외동초등학교. 역시 오늘도 우리 학생들 연습에 한창이였습니다. 


 

이현진 

경남 김해 외동초 축구부~~~♡♡♡ 

축구로 오랜 역사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해 외동 축구부 이정호 감독님과 24명의 선수들이 추운 겨울바람을 맞아가며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6학년인 저의 아들. 곧 있을 주말리그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엄마가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지원합니다 

김해 외동초 홧팅, 신지훈 홧팅!!!

 

 


 


5학년 때 처음 축구부에 들어간 신지훈군. 또래보다 늦은 편이지만 그만큼 열정도 대단하다고 해요. 어린 나이에 몸을 부딫혀가면서 열심히 축구를 하는 아들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걱정스럽기도 하실텐데요. 글쎄 작년 여름에는 경기 때 폭우가 쏟아져 아이들이 비를 쫄딱 맞으며 경기를 뛰어서 지켜보던 부모님들이 모두 눈물을 쏟는 일도 있었다고 해요. 어린 선수들이 정말 대단하죠?





빨간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운동장에 들어서자 쏟아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시선. 운동하느라 허기질 어린 선수들을 위해 서둘러 피자를 구웠습니다. 사연에 당첨되신 엄마 '이현진'님께 살짝 여쭤보니, 파티카 때문에 마음이 설레여서 연습도 제대로 안됐다고 고백했다죠? 이제 막 구워져 뜨거운 피자를 입안 한가득 우겨 넣으며 신나하던 선수들의 밝은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ㅎㅎ 


신지훈 선수! 지금 이렇게 운동장에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분명 빛을 발하게 될거예요. 언제나 온힘을 다해 응원하는 엄마가 있으니 파이팅! 해서 조금만 더 노력해요! 아자아자! 그때까지 도미노피자가 김해 외동초등학교 축구부와 신지훈 선수를 응원할게요~!





◎ "우리 딸! 여자 박지성이 되는 그 날까지 힘내자!"



두번째 사연은 여자 박지성을 꿈꾸는 축구선수 딸을 둔 엄마의 사연입니다. 딸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넘어지자마자 얼굴이 다치진 않았는지 제일 먼저 살펴보실거 같아요. 그런데 딸아이가 축구선수가 되겠다니, 분명 부모님의 걱정이 크실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직접 사연을 보내주신 어머님께 여쭤보니 축구감독이신 아버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셨다네요?   


 

김효주 

우리 조카 채언이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휴일이건 방학이건 쉬는 시간도 쪼개어 학교로 가서 훈련하고 공부하고 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제2의 지소연을 아니 여자 박지성이 되는 그날까지 다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남자아이들이 가득한 축구부. 출동한 파티카를 가장 먼저 반기는 것도 남자선수들이였어요. 주말리그를 대비해 연습에 한창이였지만 역시나 이 선수들도 맛있는 피자 냄새에 살짝 흔들리더라고요~ ㅎㅎ 낯선 카메라에도 쑥쓰럽다며 얼굴을 가리기는 커녕 서로 나오려고 얼굴을 빼꼼히 내미는 모습에 저도 함께 즐거웠습니다. 






스무명의 선수들 중 여학생은 '우채언'양 혼자래요. 내색은 안해도 힘든 점이 많을 것 같은데 어색해 하지 않고 함께 훈련도 받고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줘 주변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운동도,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다 리더쉽도 뛰어나 학급에서는 반장을 도맡아 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니 정말 대견하죠? 역시 스포츠를 통해 몸으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운 아이들은 다른것 같아요. 도미노피자 덕분에 채언이는 친구들에게 자랑할게 더 늘었다고 해요. 도미노피자가 다녀간 후 며칠이 지나도록 아이들의 입에 오르내렸다고 하네요.  


 


◎ "딸이 하고 싶다던 플로어볼, 도미노피자와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



마지막 출동은 조금 생소한 종목에 빠져있다는 소녀를 둔 엄마의 사연에서 출발했습니다. '플로어볼'이라는 스포츠인데 땅 위에서 하는 아이스하키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 실내하키라고도 불리며 요즘 학교체육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포츠 종목이라고 해요. 이 낯선 스포츠 종목에 용감하게 도전한 사연 속 소녀를 응원하러 당장 수원으로 출동했습니다.  


 

장명선 

울 딸램 플로어볼 더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고 싶네요!

1년전 너무 생소했던 이름과 종목에 의구심을 품고 배우게된 플로어볼 경기!

눈 위에서 하는 아이스하키와 흡사해요. 

스릴있고 박진감 넘치고 연약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 필파워! 

피자먹고 힘내서 더 화이팅 하자! 사랑해 딸램!

 

  




햇살이 좋은 어느날, 빨간 도미노피자 파티카와 함께 수원의 가온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도미노피자가 온다는 소식에 사연을 보내주신 어머님, 그리고 아버님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노란 옷을 입고 있는 작은 여자아이가 오늘의 주인공 4학년 '장수연'양이예요.





마침 실내체육관에서 부지런히 연습중이여서 플로어볼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체구도 작고 여자 선수는 수연양 뿐이였지만 날렵하게 선수들 사이를 파고 드는 모습이 남달라 보였어요~ 어머니도 처음에는 플로어볼을 하고 싶다는 수연양을 말렸지만 지금은 이렇게 도미노피자에 사연을 보내주실 만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해요.





훈련으로 땀을 흠뻑 쏟고 먹는 도미노피자! 그 어느때보다도 맛있었겠죠? 맛있게 먹어주니 정말 보기가 좋았습니다. 어린 친구들의 꿈이 있는 곳에 언제나 도미노피자가 함께 할께요. 미래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모든 우리 스포츠 꿈나무들을 응원합니다! 그럼, 매월 첫째주,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사랑의 255℃'을 기대해주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