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3월 출동!



따뜻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맛있는 피자를 구워 희망을 전하는 도미노피자 '사랑의 255℃'~! 3월 주제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쓰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파티카 출동!'이였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가장 먼저 일어나 매일 상쾌한 하루를 열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께 달려가봤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주인공이 되실 수 있도록, 서로를 바라보며 고생했다 다독이실 수 있도록 환경미화원 분들의 마음 속으로 도미노피자가 출동합니다! 도미노피자 파티카, 출동~! 





◎ "제 친구와 대한민국의 환경 미화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할 일이 쌓여 있어 평소보다 서둘러 출근하는 아침, 도로를 깨끗하게 쓸고 가는 청소차를 보면 왠지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죠. 나 참 부지런하게 살고 있구나 싶어서요. 하지만 보통 환경 미화원 분들은 새벽 2~3시부터 업무를 시작해서 오전 7~8시쯤 일을 끝내신다고 해요. 보통들 서둘러 출근준비를 할때에 환경미화원 분들은 일과를 정리하시는거죠. 첫번째 출동 사연은 환경미화원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친구에게 응원의 마음을 보내는 '김중희'님의 사연입니다. 



 

김중희 

제 친구가 대구에서 환경미화원을 하고있습니다. 

어렵게 사는 친구라 항상 응원 해주었는데 환경 미화원으로 취직을 한다더군요.

경쟁률이 15대1이였던것같은데 거기서 제 실력을 발휘한 덕분에 뽑혔어요. 

지금 5호 봉째라고 하던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깐 정말 친구로써 뿌듯합니다. 

대한민국 환경 미화원 여러분! 새벽 일찍 일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차조심하세요~!

 

 



 


김중희님의 사연을 연료 삼아 대구로 출동! 하루 일과를 정리하신 미화원 여러분들과 함께 맛있는~ 도미노 피자타임을 가졌습니다. 친구분을 잘 두신 덕분에 오늘 하루 기 좀 피셨겠죠? 뜻밖의 피자 파티에 덩달아 신나신 동료분들께서도 엄지를 척 하고 올리시면서 "도미노피자가 짱이야~!" 하셨어요.   





◎ "제일 먼저 아침을 열어주시는 환경 미화원분들께 파티카를 보내고 싶어요!"



때로는 표현하지 않으면 모를때가 있어요. 항상 볼때마다 고생한다며 측은한 눈빛을 보내기만 하는것도 어쩐지 미안해질때가 있어요. 그럴때에 도미노피자의 '사랑의 255℃'이벤트가 정말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겠죠. 선물을 받는게 아니라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행복여신'님의 두번째 출동사연 입니다. 



 

행복여신 

추운날 제일 먼저 아침을 맞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시는 영천시 금호읍사무소 환경미화원들에게 

파티카를 보내고 싶네요. 날은 차지만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한결 같으신 미화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파티카 출동시켜서 평소 잘 먹지 못하는 도미노피자 맛 보게 하고 싶어요~~

 

 


 


힘차게 달려간 다음 출동지역은 경상북도 영천시! 일을 끝내시고 허기지실 미화원분들을 위해 서둘러 성당 옆 공터에 자리잡았습니다. 자, 오늘도 두 팔 걷어붙이고 실력 발휘 좀 해보겠습니다~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저처럼 숙련된 손과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로 달궈진 오븐만 있으면 됩니다. 이제 막 나온 첫 피자와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역시 피자는 따뜻할때 다 같이 모여서 먹어야 제일 맛있죠? 오랜만에 먹었더니 더 맛있다며 너무도 즐거워 하셨어요. 김종준님도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출동한 저희 도미노피자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 "봄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동료들과 함께 피자 파티를 즐기고 싶어요~"



환경미화원 분들께는 1년 중 가장 힘든 시기가 2번이 있는 데, 그게 바로 봄과 가을이라고 하네요. 가을에는 어마어마한 낙엽때문에, 봄에는 봄꽃 나들이객의 흔적 때문에 힘이 드신다고 해요. 세번째 출동사연은 돌아온 봄철 사투를 앞두고 동료들과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싶으시다며 환경미화원 '안용범'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어요.


 

안용범 

저는 광주북구 환경미화원입니다.

가을철 낙엽과 전쟁을 치루고 이제 봄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동료들 위해 사연드립니다.

가을철 낙엽치기에 온 힘을 다한 동료들과 봄을 맞아 주변환경 정리에 힘쓰는 광주북구환경미화원들과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싶네용. 92명이면 너무많죠?ㅎ 하지만 좋은 행사로 도미노를 기억했으면 하네요.ㅎ

 

  




마지막 파티카 출동지역은 광주시 북구청이였습니다. 92명이면 너무 많죠?라고 하셨는데.. 정말 이제껏 파티카 출동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은 인원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만큼 평소보다 더 분주하게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날 안용범님은 동료분들이 대단하다고 칭찬 해주셔서 뭔가 큰 일을 해낸 것 같은 기분이셨대요.


 


다같이 모여 흥겹게 피자파티를 마치고 안용범님과는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 봤어요. 가을에는 낙엽잎때문에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봄철에는 어떤게 힘이 드시냐는 질문에 봄철 나들이객의 불법쓰레기 투기를 1순위로 꼽으셨어요. 반대로 보람되는 순간은 언제냐는 물음에 "부지런히 청소를 하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늘 뿌듯해요. 민원인들이 '수고하시네요~'하는 인사까지 건내주시면 그날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라며 종종 수고하신다며 사탕이나 음료수를 품 안에서 꺼내주시는 분들까지 있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말씀을 하시면서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앞으로는 이른 출근길, 열심히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고 계시는 청소미화원분들을 보게 된다면 꼭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깨끗한 아침을 열어주시는 청소미화원 여러분들! 도미노피자와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항상 뜨겁게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4월에는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초등학생에게 파티카가 출동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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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2월 출동!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2월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255℃' 사연을 싣고 출동합니다! 지난 1월 어린이집으로 출동해 동심을 지켜줬던 파티카가 이번엔 초등학교로 출동했습니다. 이번 달 사연 주제가 '졸업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졸업파티 열어주기' 였기 때문인데요. 졸업! 친구들과 해어지는건 너무도 아쉽지만 새로운 시작에 묘한 설래임을 느끼는 날이기도 하죠~ 그 강렬한 감정 때문인지 어른이되서도 잘 잊혀지지 않기도 하고요. 그 자리에 도미노피자가 함께했습니다~! 





◎ "우리 아들과 친구들에게 멋진 졸업파티를 열어주세요~"


부모에게 아이의 행복은 자신의 행복이 되기도 하죠. 첫 번째 출동 사연은 신났던 학교생활을 마감하며 친구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아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담겨있는 '한미희'님의 사연입니다. 



 

한미희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의 마지막을 마무리짓는 순간이 다가왔어요. 

중학교 입학이 설레기도 하지만 일년동안 함께 행복하게 지냈던 멋진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와의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도록

신미림초 6-2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멋진 졸업파티를 열어주세요~ ^^

 

 



서울 구로의 한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한 신미림 초등학교. 이 곳에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낯선 파티카의 방문에 지나가시던 분들도 모두 시선집중! 파티카가 왔다는 소식에 엉덩이를 들썩 거리던 학생들이 피자가 완성되지마자 부름을 받고 선생님과 함께 뛰어 나왔어요. 





오늘은 곧 있을 졸업식을 앞두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밀린 이야기도 하며 해어짐의 아쉬움을 도미노피자 파티로 채우는 날. 사연을 보내주신 한미희님도 친한 친구처럼 대해주신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과 헤어지는걸 아쉬워하는 아들에게 6학년을 기억할 수 있는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으셨다고 해요.





6학년이 되니 옛날과는 다르게 '누구와 누가 사귄다더라' 하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밝은 모습으로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한미희님도 함께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와의, 선생님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은 친구라면 어디서든 밝은 모습으로 두려움 없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겠죠?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피자파티가 친구들의 기억 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랄께요!





◎ "마음으로 낳은 막내동생의 졸업을 축하해주고 싶어요~!"



 

김문희 

저는 30대 초반의 아줌마 이지만 엄마께서 마음으로 낳으신 초등학생 6학년 막내동생이 있어요. 올해 졸업을 하는데요. 

한번의 파양으로 인해 상처가 많은 동생은 여러 힘든 마음을 가족의 사랑과 선생님들의 보살핌으로 극복했기에 

저희에게는 더욱 특별한 졸업이에요. 그래서 동생에게 특별한 졸업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신청해요.

늘 잘 돌보아주신 선생님과 칭구들과 행복한 파티하고 앞으로 중학교 올라가서는 더 밝게 자신있게 생활했음 좋겠어요 

 

 



평소 도미노피자도, 도미노피자의 SNS도 즐겨 보셨다는 김문희님. 막내 동생에게 뜻깊은 졸업선물을 해주고 싶어 사랑의 255도를 신청해주셨다고 해요. 동생에게 깜짝 파티를 해주고 싶어 당첨사실을 꽁꽁 숨기고 있다가 파티카가 오기 이틀 전에야 이야기 해주셨대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온다는 깜짝 뉴스에 신난 동생이 글쎄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오는 날에는 깨우지도 않았는데도 혼자 일어나서 신나서 학교를 갔다고 하네요. 



 


김문희님의 첫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이모라고 할 정도로 조카들과도 잘 놀아주는 동생. 이렇게 마음 착한 동생인데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해서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요즘은 부쩍 친구들과도 가까워지고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해서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들이고 있대요. 가족들이 한결같이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믿고 지지해준 덕분이겠죠. 



 


파티카가 다녀간 후 김문희님께 후일담을 여쭈니, 친구들이 언니한테 고맙다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다며 너무 신나했대요. 커다란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딱! 가서 반 아이들에게 시원하게 쏘니~ 동생의 어깨가 으쓱 해진 모양이예요. 괜히 저희의 어깨도 으쓱 해지네요. ^^ "사랑하고 지지하는 가족들이 있으니까 더욱 자신감 가지고 중학생이 되서도 즐겁게 밝게 학교생활 하기를 바라고 늘 조카들 이뻐해 주고 잘 놀아 주어서 고맙고 졸업 축하해 동생아~~" 하며 마지막까지 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신 당첨자 김문희님과 동생분에게도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희망의 증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할께요~!




   

 ◎ "처음 맡은 6학년 아이들에게 특별한 졸업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이현성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6학년 아이들을 맡고있는 담임교사입니다^^ 

교사가 된 후 올해 처음으로 6학년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착한 아이들을 만나 

지난 한 해 정말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주위에서 6학년은 힘들지 않냐는 걱정들을 하시는데 걱정과 달리! 

일년 내내 마르고 닳도록 자랑하고 다닐만큼 정말정말 착하고 예쁜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어 사연 납깁니다~ 

저희반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한 학년이 세 반인 작은 학교라 학년의 선생님과 아이들이 반과 상관없이 

알콩달콩 재미있게 생활하고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졸업파티를 열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졸업을 앞둔 6학년 반이 3반까지 있는 작은 규모의 서울안천초등학교. 오늘은 6학년이 모두 모여 졸업식을 축하하고 이 날을 위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가 있는 날입니다. 인원이 많지 않은 편이라 다른 반과 함께하는 활동들이 많아서인지 서로들 같은 반인 것처럼 친하다고 해요. 



 


오늘 졸업식에선 무한도전의 토토가 열풍에 옛날 노래에 빠진 아이들이 옛날 곡 2곡과 최신 곡 2곡을 섞어 춤을 추는 공연을 선보였다고 해요. 공연이 끝나고 각자 반끼리 나와 갓구워진 피자를 받아갔어요. 잔뜩 신이난 얼굴에 졸업의 후련함과 맛있는 피자를 앞에 둔 설레임이 가득 했어요.





사연을 보내준 이현성님은 올해로 만 3년차 선생님이래요. 3학년 학생들만 가르치시다가 올해 처음으로 6학년반 담임을 하게 되셨는데 그래서 인지 정도 더 많이 가셨다고 해요. 마지막까지 "참 예쁜아이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이렇게 활기차고 예쁜 모습으로 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들어내주셨어요. 내내 선생님의 웃는 얼굴과 살갑게 대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깊은 유대감이 느껴져서 참 보기 좋았어요. 새로운 세상으로 한발 나아가는 아이들과 또 새로운 꿈을 키워나가실 이현성 선생님! 도미노피자가 끝까지 응원할게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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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12월 출동!

여러분의 사연을 맛있는 피자로 구워드리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255℃'. 12월에는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 '연말·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기'를 주제로 사연을 받았습니다. 피자 나눔을 희망하는 따뜻한 사연 릴레이로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이 뜨거웠습니다.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 보다 뜨거웠던 사연을 따라! 도미노피자의 사랑의 오븐, 파티카가 출동합니다~! 피자산타로 변신한 파티카의 출동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0^





◎ 아이들에게 나눌 수록 크게 돌아오는 사랑을 알려주고 싶어요. 



구세군의 종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연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마음은 쓰이지만 선뜻 내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어 놓는 일이 참 쉽지 않죠. 그런데 이런 마음을 부끄럽게 하는 아이들의 사연이 있었습니다.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친구들을 돌볼줄 아는 아이들의 착한 마음씨를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큰 사랑을 깨닫게 해주고 싶다는 '조수진'님의 사연을 따라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조수진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영리 교육단체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현재 노원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에 다니는 저소득층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잉어빵>이란 영어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에 속한 약 70%의 아이들이 차상위계층에 속하며,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런 우리 친구들이 한 해 동안 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왔는데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이 친구들을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파티를 열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도미노피자 파티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가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것은 

우리 친구들이 자신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것을 포기하고 그것을 주변의 다른 불우한 친구에게 기부하기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데 말이죠...ㅠ ㅠ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저희에게 도미노에서 피자를 기부해주신다면 

우리아이들이 베푼 나눔이 또다른 형태로 우리에게 돌아올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사랑이고 나눔입니다!!! 저희 꼭 꼭 뽑아주세요~~ㅠㅠ

 

 




기대감으로 잔뜩 부푼 아이들이 있는 '노원구청'의 대강당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방과후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잉어빵'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는 날이예요. 한 해 동안 방과후 교실 활동을 성실하게 잘 따라와준 아이들을 칭찬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에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함께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는 자리에 갓 구워진 도미노피자가 채워진다면 더 완벽해지겠죠? 파티카에서 갓 구워진 피자를 파티장으로 곧장 배달~! 고소~한 피자 냄새가 대강당에 가득 퍼지고 아이들의 엉덩이는 들썩들썩~ ^^ 착한 아이들에게 주는 도미노 산타의 선물이예요~!






대강당에 크리스마스 캐롤까지 울려퍼지니 파티 분위기가 더욱 업업! 꺄르르르 꺄르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어요. 이렇게 잘 웃는 아이들이 선생님들과 처음 만났을 땐 잘 웃질 않았대요. 수 개월 동안 꾸준하게 수업을 하면서 교감을 해야 눈도 마주쳐주고, 인사도 해준다고 해요. 선생님들도 그렇게 아이들이 먼저 밝게 웃으며 인사해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잉어빵' 아이들에게는 방과후 영어 수업 말고도 이후에 스스로 독서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다독한 아이들에게만 따로 선물을 주는 대신 아이들이 읽은 책 한 권당 100원씩 쿠폰을 주고 그 쿠폰을 모아서 모금을 만들기로 했는데, 글쎄 아이들이 그 돈을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기로 했다고 해요. 정말 대견하죠?  오늘 도미노 산타가 아주 잘 찾아온 것 같아요~ ^^

 




"아이들에게 맛있는 피자를 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오늘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어주니 더 기분이 좋네요. 아이들의 크리스마스가 더욱 따뜻했으면 해요. 크리스마스 만큼은 관심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이 한 명도 소외 당하지 않고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그 아이들이 다시 자라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으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아요.” 도미노피자에 사연을 보내주신 선생님 '조수진'님의 말처럼 모든 아이들이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고 자신이 받은 사랑을 남에게 나눠 줄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의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배움을 나누는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그에게서 배운 나눔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푸는 아이들과 함께해서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더욱 따뜻했습니다. 2015년에도 선생님들과 함께 영어공부 신나게 할 수 있기를, 도미노피자가 우리 아이들을 응원할게요~! 도미노피자는 도미노가 가장 잘하는 일, 맛있는 피자를 굽는 일로 2015년에도 맛있는 피자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희망이 필요한 곳으로 출동하는 파티카의 활약에 주목해주세요. 희망이 가득 담긴 도미노피자로 2015년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행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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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11월 사연!



도미노피자에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다니는 사랑의 오븐, 파티카가 있습니다. 맛있는 도미노피자가 필요한 곳이라면 그 곳이 어디든 달려가죠. 지금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정차해 '사랑의 255℃'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의 사연을 받고 있답니다. 매월 1일, 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죠. 11월에는 언제나 우리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관 분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연을 받았습니다. 앞서 소방의 날 행사와 함께 했던 출동소식(여기)도 들으셨죠? 오늘은 마음씨까지 아리따우신 여성의용소방대원 분들과 함께한 '수원소방서', 구급 대원인 사연의 주인공을 따라간 '구로소방서' 파티카 출동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 평생 119와 함께하신 서장님의 퇴임식에 함께해주세요~!

 

 

11월에는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사랑의 255℃' 덕분에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글쎄 사랑의 255℃ 사연 공모에 같은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10분이나 찾아오신거 있죠. 심지어 대만 타이페이에서도 사연을 보내주셨어요. 바로,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오랫동안 봉사활동해오신 '수원소방서'의 서장님의 퇴임식에 함께 해달라는 내용이였죠. 그 중 여성의용소방대의 대장을 맡고 계신 '김지영'님의 사연을 소개해드릴께요.

 

 

 

김지영 외 10분 

수원소방서 오병민 서장님 정년 퇴임식에 파티카 출동시켜주세요

평생 119사랑으로 말단 밑 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소신껏 일해오신 분이십니다

체면보다는 봉사에 앞장서시고 직원들과 맞수다로  눈높이를 같이하며 소통하시는 리더이셨습니다

생명을 구하는게 소방관의 의무입니다

불길속에서도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게 소방관입니다

소방관으로 걸어오신 그 마지막에 파티를 열어 아름답게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소방관들이 가는 그 길이 진정한 용기를갖고 전진할수있도록 

앞서가는 사람들의 발자국이 선명히 찍히어 두려움 과 맞싸우며

그 길을 당당히 갈수있도록 해 주십시요

파티카가 출동한다면 저희 봉사대원들이 감사의맘으로 멋진 파티장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함께 할수있게 해주십시요!

 

 




해가 질 무렵, 파티의 기운이 가득한 수원 소방서를 찾았습니다. 사진에 한 번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거대한 규모와 언제든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소방차들의 행렬. 괜히 안심되고~ 든든한 거 있죠. 연달아 일어나는 안전사고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요즘, 소방대원 분들의 어깨가 더 무거워 지셨을 것 같아요. 



무거워진 소방대원 분들의 어깨! 도미노피자로 가볍게 해드려야죠?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해가 질 때까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밤에 보니 조명이 환하게 들어온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더 예뻐보이네요~ ^^





수원소방서의 오병민 서장님의 퇴임식이 있는 날. 대강당에 퇴임식을 위한 파티가 준비되고, 도미노피자의 등장으로 퇴임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조용하게 퇴임식을 하시고 싶어하셨는데 '사랑의 255℃' 사연이 당첨되면서 파티카가 방문한다고 하자 "그럼, 우리 여성의용소방대원들끼리 각자 피자에 어울리는 음식을 하나씩 준비해서 파티를 열자!" 라고 의견이 모아져 행사의 규모가 커진거라고 해요. 저도 여성의용소방대에 대해서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주로 소방안전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 활동, 심폐소생술과 안전사고 예방 등의 교육을 하면서 자진해서 소방서를 돕고 계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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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식을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원 분들이 마음을 모아 도미노피자에 사연을 보내주셔서 파티카가 오게 된거라 말씀드리니 서장님께서도 너무 즐거워 하셨어요. 소방관으로써의 임무를 내려놓는 자리가 이렇게 봉사의 힘으로 만들어졌다니 그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아요. 소감을 여쭤보니 "우리 소방관들, 항상 어려운 곳에 제일 먼저 나가느라 너무 고생을 많이 해요. 많이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시며 끝까지 남은 후배 소방대원들을 걱정하셨어요. 서장님같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사명감 하나로 불길 속으로 뛰어드신 소방관분들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했습니다! ^-^ 위급 상황에 가장 먼저 달려가시는 소방대원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 구급 대원인 우리 오빠, 도미노피자로 힘을 냈으면 좋겠어요~!

이어지는 두 번째 파티카 출동은 구급 대원으로 일하면서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사연을 보내주신 '박은수'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타지에 떨어져 사는 오빠를 걱정하는 동생의 마음이 사연 가득하게 느껴졌어요. 한 번도 뵙지 못한 분이지만 어쩐지 음성지원이 되는 것 같죠? ㅎㅎ

 

 

박은수 님 

밤낮으로 고생하는 우리 오빠~ 

가족들은 부산에 있고~ 오빠 혼자 서울에서 열심히 소방서에서 일해요~ 

맛있는 피쟈~ 파티카출동하면 소방서 사람들이 다같이 즐겁게 맛있게 먹고 힘낼것 같아요~ ^^

가족들과 난생처음 떨어져서~ 서울에서 혼자 소방서에서 일하는 우리오빠!!! ㅠㅅㅠ 

우리집안의 자랑이며~ 든든한 기둥!!

 

  


[이미지 출처 : 구로소방서 홍보팀]

 

 

이번엔 구로소방서로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도착했지만.. 글쎄 사연의 주인공인 '박경덕' 구급대원은 출동 중! 도미노피자는 따뜻할 때 드셔야 더 맛있는데~ 하면서 열심히 피자를 굽고 있자 피자가 완성되는 시간에 딱! 맞춰 돌아오셨지 뭐예요~ 하마터면 주인공이 없는 자리에서 피자파티를 하는 건 아닐까 조마조마 했는데...기념사진만 찍으시고 다시 출동..ㅠㅠ

 

 

 [이미지 출처 : 구로소방서 홍보팀]

 

 

결국 다른 대원분께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셨어요.. 그런데 구로소방대의 소방대원분들! 어? 어쩐지 낯이 익더라고요? 사실은 2012년 11월에도 소방의 날을 맞이해서 도미노피자의 파티카와 연이 닿았던 곳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더~ 반갑게 맞아주시고 사진을 찍는 것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더라고요. 

 

 



결국, 박경덕님은 자리에 안 계셨지만 풍성한 도미노피자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에도 교대 근무를 하시면서 피자를 즐겨 드신다고 해요. 역시 도미노피자가 맛있다고~ 우리 아이들은 도미노피자 밖에 안 먹는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덕분에 몸 둘 바를 모를 정도였습니다 ㅎㅎ




순식간에 도미노피자 한 판 두 판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무렵 현장에서 돌아온 박경덕님! 오늘은 긴급출동 건수가 유난히 많았다며 힘든 기색도 없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준비해야 하는 게 몸에 베어 있으신것 같았어요. 오늘은 특히나 바빠 점심을 못 챙겨 먹었는데 도미노피자가 더 맛있겠다며 한입 크게~ ^^

시간을 오래 뺏을수 없어 간단하게 사연을 보내준 동생을 위해 소감을 한마디 부탁드리자 "동생이 이런 이벤트에 잘 지원하지 않는 편인데~ 덕분에 당첨이 되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맙다, 동생아. 빨리 시집 좀 갔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하고 동생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보여주셨어요. 늘 긴급 상황을 척척 해결해주셔서 소방관분들은 다 슈퍼맨인 줄 알았는데 누군가의 오빠이고, 아들이였다는 게 새삼 와닿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로소방서 홍보팀]


늘 고생하시는 소방대원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도미노피자는 오늘도 맛있는 피자를 굽고 있습니다.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님들도 고생하시는 소방대원분들에게 댓글로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소방관분들 모두 파이팅~! 매월 1일,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는 '사랑의 255℃'의 새로운 사연 주제가 발표됩니다. 도미노피자와 함께 사랑을 전해주세요~ ^^

  



사랑의 255℃, 다른 11월 당첨 사연 보러가기!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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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 11월 사연! 

 

 

슬슬 옷장 깊숙이 잠들어 있던 겨울옷의 비닐 캡을 벗기고 두툼한 겨울 이불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차가워진 아침 공기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11월, 출근길이 무겁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런 투정이 부끄러워 지도록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눈이 와도 비가 와도 항상 3교대 근무를 하며 화재 현장으로~ 응급 의료 현장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소방대원 분들 말예요. 11월 9일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여 화재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소방의 날'이라는 거 아셨나요? 11월의 도미노피자 사랑의 255℃는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분들께 찾아가봤습니다.

 

 

 

◎ 소방의 날 행사가 한창인 '대전소방서'로 달려와주세요!


가을 낙엽이 가득한 11월의 어느 날. '소방의 날' 기념식이 한창인 대전소방서를 찾았습니다. 오늘 만큼은 주인공이 되는 우리 소방대원 분들께~!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달려가서 신나는 피자파티로 축하해 드릴꺼예요. 11월의 사랑의 255℃는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관인 남편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김재숙'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김재숙 님 

저희 신랑은 소방공무원입니다.

힘든 3교대 근무하는 직업이지요. 명절도 휴일도 따로없는 직업이고

불길의 위험속에..때론 시설물들의 위험속에 살아가야 하는 직업이에요.

도미노피자에서 11월9일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피자파티를 열어주신다니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신랑은 주,야 3교대 하면서 힘든일도 많다고 들었어요.

모두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소방의 실태가 열악하잖아요.

장비도 때론 제돈 주고 사야하고~ 밥먹다가 출동나가는일도 비일비재하고~ 쉬는 시간없이 체력도 다져야하고~

여러모로 소방관들의 노고가 있기에 우리가 편안한 날들을 보낼 수있는거같아요. 

물론 그 중한사람은 저희 신랑이고요. 

주말같은 경우엔 근무할때 밥먹는 문제도...식당아주머니가 쉬시게 되면 직접 밥도 해먹어야하는 정말 열악한 상황..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 얘기지만..저는 신랑에게 직접 듣게 되니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밥도 못먹고 출동나가서 허탕치는 경우도 허다하고... 막상 출동나가면 술마시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사람...

별별 사람들이 많다보니..힘들지만..그래도 저희 신랑은 직업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에..그 힘듬 속에서도 묵묵하게 일하는거 같아요.

물론 우리나라 모든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편안한 삶을 유지하는거겠지요.. 

대한민국 모든소방관 및 신랑...고맙습니다 !

 

 

 

 

 

오늘은 파티카와 함께 대전으로 출동했습니다. 아직 가을이 남아있는 대전의 낭만을 물씬 느끼며 사연의 주인공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어요. 도미노피자와 함께 피자파티를 하기에 딱 좋은 날씨죠? ^^


 

대전 중부를 책임지고 있는 119 중부소방서에 도착! 빨간 도미노피자 파티카도 119 출동차 옆에 서니 오늘따라 더욱 믿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오늘도 피자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 사랑의 255℃ 까지 후끈하게 달궈 맛있게 도미노피자를 구워드릴께요~!

슬슬 출출함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오전 10시 반.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소방의 날 행사 시간에 맞춰 피자를 굽기 시작했어요. 맛있는 피자 냄새가 폴폴 풍기기 시작하자 소방대원 분들의 관심이 쏟아지더군요. (여기 저기서 찰칵찰칵 ^^ 
 

 


 

소방의 날 행사를 위해 각 지부와 센터의 소방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그래서인지 멋지게 제복을 갖춰입으신 소방대원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오늘 만큼은 소방대원분들이 주인공이 되셔서 맘껏 서로를 칭찬하고 독려하셨으면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수대원들을 표창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끝나고 다과회 시간에 딱 맞춰! 맛있게 구워진 도미노피자가 행사장에 도착했어요. 도미노피자가 놓여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오가는 손길과 시종일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화기애애했던 행사장 분위기에 괜히 뿌듯해졌습니다. 

 


 



오랜만에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자리. 서로 힘들게 고생하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지 서로를 향한 몸짓에서부터 신뢰가 느껴졌어요.다들 출동복장을 갖춰 입고 계셔서 금방이라도 응급 전화가 오면 뛰어 나가시진 않을까.. 괜히 보고 있던 제가 걱정이 됐지만 행사가 끝날 때까지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어요. ^^


행사가 끝나고 잠깐 사연의 주인공 '장창훈'님을 따로 만나봤어요. 걱정과 사랑이 잔뜩 베어있는 사연을 보내게 한 소방대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항상 퇴근 후 집에 들어가면 무슨 일이 있었더라도 아무일 없었다고 해요. 그래

야 아내도 걱정을 덜 수 있으니까. 아마 다른 소방대원들과 그의 가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거예요." 항상 소방차량의 사이렌소리가 들리면 무슨 일이 있을까 걱정하는 아내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 하얀 거짓말을 한다는 장창훈님. 너무 마음이 깊으시죠? 덧붙여 "걱정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는 로맨틱한 모습까지~ (아내분, 보고 계신가요?)

 


마지막으로 장창훈님께 도미노피자 이웃들에게 한 말씀을 부탁드렸어요. 평소 사복을 입으면 나도 일반인과 다름 없이 사고를 보면 무서워요하지만 소방대원으로 출근해 옷을 입고 사고를 마주하게 되면 단지 내가 소방대원이라는 사명감만으로 두려움도 사라지고 더 빠르게 행동하려고 하게 되죠전국의 모든 소방공무원이 이런 바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답변 속에 소방대원으로써의 높은 사명감이 느껴지죠? 이렇게 멋진 분들이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고 계세요. 안전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커지는 요즘,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소방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피자파티로 더욱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도 댓글로 응원 해주세요~ ^^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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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장에서 '김우빈'과 함께한 피자파티!

 

 

도미노피자에만 있는 아주 특별한 오븐, 파티카! 오늘은 아주 특별한 곳으로 출동했습니다. 바로 도미노피자 모델인 '김우빈'씨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촬영 현장을 찾았는데요.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밤늦게까지 야외에서 진행된 촬영 속에서도 훈훈함을 잃지 않았던 주연배우 '김우빈'씨와 스태프분들을 위한 도미노피자 파티~! 파티카와 함께 출동해볼게요~! ^0^ 

 

 

 

 

◎ 도미노피자 모델 '김우빈' 영화 촬영 현장으로 파티카 출동!

 

 

 

 

자정이 가까워 지는 시각. 청담동의 한 호텔 앞으로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야외촬영이 한창이었죠. 영화의 중요 스토리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철통 보안 속에서 촬영이 이어지고 있었어요.  

 

 

 

 

영화 촬영 스태프들의 배가 출출해질 때를 딱 맞춰 파티카 출동~! 쌀쌀한 날씨에 수고가 많은 우리 김배우도, 영화 스태프들도 다 같이 도미노피자 먹고 더 힘내자구요~! 도미노피자 맛있게 드시고 우리 김우빈 배우 더 멋지게 나올 수 있도록 힘써주실 거죠? ^^ 

 

 

 

 

마법처럼 파티카에서 갓 구워진 맛있는 피자가 차례로 척척 나오자마자 기다리던 스태프분들께 곧장 전달되었어요"누구야, 얼른 와서 피자 먹어~"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외침이 오가며~ 파티카 출동으로 촬영장이 후끈 달아올랐어요. 역시 여러 명이서 모였을 땐 피자만 한 음식이 없죠? 

 

 

 

 

'김우빈'씨를 위한 피자파티인데 주인공이 빠질 수 없죠? 촬영을 마친 김우빈씨도 피자파티에 함께 했어요. 카리스마 있는 배역을 연기하고 있다 보니 평소 도미노피자 CF 촬영장에서 봤던 모습과는 새삼 분위기가 달라 보였어요. "지금 도미노에 주문하세요~" 하면서 사랑의 총을 빵빵 쏘며 살인 미소를 보여주던 김우빈씨 어디 간 건가요~? 눈빛부터 역할에 완벽 빙의된 모습에 심쿵!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는 '김우빈'씨와 스태프분들을 위해 도미노피자가 응원할게요~! ^^ 여러분도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우빈씨와 영화 관계자분들을 위해 응원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을 모아 모아~ 파티카에 가득 실어 전달해드릴게요.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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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255℃​, 10월의 사연! 

 


빵빵~♪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에 맞춰 갓 구운 따뜻한 사랑을 배달해 드리는~ 도미노피자의 파티카! 지금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정차 중입니다.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는 매월 1일 '사랑의 255'의 새로운 사연 주제와 함께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연을 받고 있어요. 뜻한 사연을 보내주시면! 그곳이 어디든! 파티카가 출동합니다. 오늘은 10월의 사연 주제였던 '한글사랑을 실천하는 분 응원하기' 의 사연을 따라 한국교원대로 출동했습니다. 긍정적인 기운이 솟아나는 출동 현장으로 따라와보세요~! ^^ 

 

 

 

 

◎ 한글사랑을 실천하는 한국교원대 학생들에게 달려와주세요!


 

10/9일. 이 날은 공휴일이 아니라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 한글날입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한글이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잃을 떄가 많죠. 한글날이면 분주해지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10월의 사랑의 255℃는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이 각별한 예비 국어교사 '권경문'님의 사연에서 시작했습니다.    

 

 

 

권경문 님 

졸업하기 전에 평생 한글과 살아갈 저희동기와 선배, 후배들을 위해 사연을 남깁니다. 

교사의 꿈을 안고 이제 한글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평생 벗으로 삼고자 하는 1학년, 

이제 제법 애증의 관계이자 학점의 동반자로 살아가는 2학년, 

자신이 느낀 한글사랑을 이제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실습을 떠나는 3학년, 

그리고 이제 한글과 평생 동고동락하기 위해 밤낮없이 한글공부에 열중하는 4학년들로 

저희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는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과는 매년 한글날(공휴일 지정전) 작게마나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학내행사를 매년열고 있고, 

올해는 한글날 전날인 10월8일에 행사를 계획중입니다. 

....

앞으로도 저희의 한글사랑이 계속되기를 응원해주는 마음으로 이번 도미노피자 사랑의255℃ 파티카가 

저희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로 달려와주시기를 간절하게 기대합니다. 꼭 저희학교로 놀러와주세요!

 

 



"이번 달 파티카 주제가 저희와 딱 맞아서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사연을 보냈는데 이렇게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한글자 한글자 정성이 묻어나는 권경문님의 사연. 참 감동적이죠? 매년 한글날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니~! 딱, 사랑의 255℃에서 찾아헤매던 사연의 주인공이었어요. 권경문님과 함께 하는 선후배 학생들을 티 나게 칭찬해드리기 위해~! 햇살이 조금 따가웠던 10월의 어느날, 임용시험 준비와 전공공부로 심신이 많이 피로했던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 학생들에게 파티카가 출동했습니다. 

 

 

 

"뭐야,뭐야~? 왠 도미노피자야?"
맛있는 피자냄새가 캠퍼스에 폴폴~ 

 

캠퍼스에 등장한 낯선 파티카. 곧이어 맛있는 피자냄새가 폴폴 풍기고~ 잔디밭으로 몰려나온 학생들! 파티카에서 마법처럼 갓 구운 도미노피자가 척척 나오자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어요. 갑작스러운 파티카의 출동에 신기한지 연신 스마트폰으로 찰칵 찰칵~ ^^

 

 

 

도미노피자와 함께 하는 캠퍼스 로망~! 
역시 피자는 잔디에 철퍼덕 앉아 친구들과 모여서 먹는게 꿀맛!


"다들 독서실에서 콕 박혀서 공부하느라 얼굴도 자주 못봤는데 간만에 후배들도 동기들도 다 같이 모여서 피자나눔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쌓여있는 공부거리와 다가오는 임용시험 걱정은 잠시 잊고 즐거운 도미노피자 타임! 오랜만에 같은 과 학생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니 못 나눴던 이야기가 콸콸콸~ 햇볕 좋은 날 캠퍼스 잔디밭에 모여 앉아 맞은 도미노피자 파티! 다들 잊지 못하겠죠?

 

 

 

"오늘은 한글날 이예요. 한글을 사랑합시다~♡"
권경문님과 국어교육과 학생들이 함께 한 한글날 행사

 

  

권경문님의 국어교육과에서는 매년 한글날이면 한글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데요. 올해도 한글에 담긴 사랑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글사랑 계단 그림, 한글 바르게 쓰기 캠페인, 세종대왕 퍼포먼스 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해요. "흔히 잘못 쓰는 외래어 표기 중에 '화이팅'이 있는데 사실 '파이팅'이예요. 저희가 하는 행사를 통해 이런 새로운 국어 지식을 얻어 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해요." 10월 9일이 한글날인 걸 상기시켜주고, 한글날 하루 만큼은 외래어를 자제하고 맞춤법을 잘 맞춰 써야겠다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엄청 뿌듯하다고 말하는 권경문님. 아직도 한글 공부를 할 때마다 한글의 과학성에 감탄하신다고 해요. 정말 한글 사랑이 대단하죠~?



 

맛있는 도미노피자 먹고 힘내서~! 여러분의 한글 사랑을 널리 전파해주세요~! 

도미노피자가 응원할게요, 파이팅!

 


마지막으로 우리 도미노피자 블로그 이웃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요즘 보면 굳이 쓰지 않아도 될 영어들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영어보다 한글! 헤헤헤.. 아주 먼 옛날, 세종대왕님이 우리를 위해 밤낮을 고민하며 만드셨을 우리의 한글 좀 더 사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글사랑이 듬뿍 담긴 답변에 괜히 뿌듯해지네요. 권경문님 같은 분이 국어선생님이 된다면 걱정 없겠어요~ ^^ 도미노피자 파티카의 응원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한글 사랑에 힘써주세요! 도미노피자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 파이팅! ^0^

 




◎ 매월 1일이면 열리는 페이스북 사랑의 255℃!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로 응원해주고 싶으신 사람이 있다면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을 방문해주세요. 매월 1일! 새로운 파티카 출동 사연 주제가 공개됩니다. 여러분도 도미노피자 파티카를 부르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모여모여~ 피자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 255℃가 될때까지! 도미노피자의 따뜻한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는 쭈욱~ 이어집니다.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사랑의 255℃따라가기 > 클릭!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로 딸의 얼굴을 피자!  

 

 

도미노피자가 당신을 대신해 전하는 마음!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 맛있는 피자와 함께 여러분의 마음을 전한 사연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선물한데이의 마지막 사연을 전하는 날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일곱 번째 사연은 멀리 서울에서 기숙생활을 하는 대학생 딸을 둔 어머니의 응원글에서 시작합니다. 한참 가을의 유혹을 이겨내고 시험공부하느라 바쁠 새내기 대학생 '장어람'양이 있는 곳으로 가보시죠~! ^0^

 

 

 

 

◎ 멀리서 공부하는 대학생 딸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




가을 기운이 물씬~ 캠퍼스 구석구석에서 가을이 느껴지네요!

 


집 떠나 먼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이 걱정되셨던 어머니의 사연을 따라 가톨릭대학교를 찾았습니다. 가을의 기운이 곳곳에 가득 차 있는 캠퍼스의 낭만을 뒤로하고 시험공부에 한창이라니.. 맛있는 도미노피자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시험기간이라 바빠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있을 때,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미노피자를 선물하면 더 좋겠죠? 

 

 

  

새내기 대학생들의 가을 캠퍼스 도미노피자 피크닉~♡ 

 

 

낙엽이 지고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부는 교정. 새내기 대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장어람'양과 친구 '이선영'양을 만났어요. 더블치즈엣지 피자를 열어보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는 친구가 사연의 주인공 '장어람'양이에요. 

 



"엄마의 깜짝 선물이라니, 더 맛있어요."



심리상담가를 꿈꾸는 '장어람'양은 사회과학부에 입학해 심리학과 진학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대요. "1학년 때는 학부에서 공통 수업을 듣고 2학년부터 학과를 선택해서 듣게 되는데 심리학과의 경쟁률이 높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 관련학부에 진학했고, 전공 공부 외에도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으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해요. 적성검사에서도 '심리상담사'가 적성에 맞는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하니, 좋은 심리상담치료사가 될 수 있겠죠? 꿈을 이야기할 때면 눈망울을 반짝이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타지에서 공부하는 게 걱정은 되시겠지만 자신의 꿈을 찾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딸의 모습이 대견하실 것 같아요. 그쵸, 어머니?

 

 

 

도미노피자 왔어! 빨리 와서 먹어~!

 

 

메신저를 타고 퍼진 맛있는 도미노피자 소식에 속속 들이 모여든 친구들. 기숙사에서 시험공부하다 한달음에 달려나왔대요. "어람이는 참 착하고 좋은 친구예요. 학교생활도 잘 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요." 시험기간 중에 먹으니 더 꿀맛 같은지~ 도미노피자 한판에 친한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웃음꽃이 활짝 폈어요. 

 

 

 

 

◎ "엄마, 걱정 하시지 않도록 자주 연락 드릴께요~!"

 

 

  

"엄마, 고마워요~! 걱정 안 하시도록 자주 연락할게요~"

 

 

어람양의 집은 충남 당진. 그리 멀진 않지만 바쁜 학교생활 때문에 자주 찾아뵙기 힘들다 보니, 전화와 인터넷으로 안부를 대신한다며"자주 연락을 못 드려서 엄마가 걱정을 많이 하세요. 자주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어요. 그리곤 곧장 전화 드리고 선물한데이 소식을 전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어람양, 앞으로 어머님께 연락 자주 드릴 거죠?

 

 

  

어람양,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미노피자 먹고 파이팅~!

 

 

청춘이라는 아름다운 발걸음을 하고 있는 어람양! 도미노피자가 응원할께요~!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미노피자 먹고 힘내길 바래요. 파이팅~! 어람양을 비롯한 모든 선물한데이 사연의 주인공들이 더 행복해지시길 바랄께요. 여러분들도 남편에게, 부모님에게, 여자친구에게, 동료들에게~ 그동안 말로는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미노피자가 여러분의 '선물한데이'를 응원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도미노피자의 모든 피자를 25%할인 해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하자! 이제, 여러분 차례예요~! 

 

 

 

 

 사춘기 중2 아들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사연 보러가기 >클릭!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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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로 아들의 얼굴을 피자! 

 

 

도미노피자가 만드는 새로운 선물 트렌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평소 전하지 못 했던 마음과 함께 맛있는 피자를 선물하세요. 그 마음, 더욱 가벼워지실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의 모든 피자를 25%할인 해드립니다. 도미노피자가 당신을 대신해 전하는 마음! 도미노피자선물한데이~! 오늘 소개해드릴 여섯 번째 사연은 한 살 두 살 먹어갈수록 부모의 품에서 멀어져 가는 아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엄마의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그럼,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강창모'군과 친구들이 있는 '하안중학교'로 가보시죠~!

 

 

 

 

◎ 사춘기 아들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

 

 

 

종례 시간에 맞춰서! 센스있게 도미노피자 배달~!

 

 

수업을 막 끝낸 중학교 교실. 담임선생님께서 종례를 마치시자마자!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함께 '선물한데이'팀이 교실에 들이닥쳤습니다. "우와 이게 뭐야?? 누가 주는 거야~?" 놀란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환호성과 박수세례가 쏟아졌습니다. "강창모 학생 어머니께서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과 창모를 응원해달라고 하셔서! 맛있는 도미노피자 선물을 들고 왔어요!" 앞으로 불려 나온 창모는 쑥스러운 듯 미소 지었고 친구들은 우와~ 하며 부러운 눈빛을 쏘더군요. ^0^

 

 


"창모야 고마워!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다!!"

 

 

사랑이 담긴 피자는 따뜻할 때 먹어야 더 맛있다구요~ 도미노피자 타임~! 창모가 선물한 피자파티에 신난 학생들은 후다닥 조를 이루어 콜라 한 잔에 도미노피자 더블치즈엣지 피자를 호로록호로록~♬  맛있는 피자 냄새와 함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퍼지고~ 도미노피자 파티가 부러웠는지 다른 반 친구들까지 찾아와 시끌벅적한 가운데 "창모야,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다!!" 하는 친구의 외침. 쑥스러워하는 창모보다 같은 반 친구들이 더 즐거워하는 것 같았어요. 

 

 

 

 

◎ 우리 아들 언제나 씩씩하게 얼굴피자!


 


"엄마, 고마워요"

 

 

"어머니께서 정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사연에 당첨되신 거야."라며 소감을 물어보니 특유의 수줍은 미소를 띠며 짧게 "감사합니다." 하던 창모. 내색은 크게 안 해도 내심 엄마의 관심과 사랑에 감동했겠죠? 담임선생님께서도 작년에 전학을 와서 학교생활이 많이 낯설고 힘들었을 텐데 열심히 적응해 주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한 말씀 남겨주셨어요. 어머님도 그 점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 

 

 

 

맛있는 도미노피자 먹고 힘내서 공부 열심히 하자구요~!

 

 

방과 후에도 학원 스케쥴때문에 바쁜 아이들. 짧은 시간이였지만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성장통을 겪고 있는 모든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응원합니다. 지나고 나서도 후회없을 학창시절이 되었으면 해요. 그럼, 이어지는 다음 선물한데이 후기를 기대해주세요~! ^^ 

 


 

 

 

신입 임산부의 동료들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사연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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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로 동료들의 얼굴을 피자! 

 

 

평소에 전하지 못 했던 마음, 맛있는 피자와 함께 선물하세요. 10월 초, 도미노피자에서는 '도미노피자가 선물한데이~!' 이벤트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싶었던 사연의 주인공들을 찾아 총 200판의 도미노피자를 선물했어요. 그중에서 더~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사연들을 뽑아 직접 찾아가봤어요! 오늘은 그 다섯 번째 이야기를 소개해드릴 차례예요. 다섯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입사한지 얼마 안 되어 임신해 면목이 없다는 신입, '권윤빈'님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이 특별한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깜짝파티를 하러 간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팀이 많이 당황했다는데요~? 지금 당장 인천공항의 '공항소방대'로 출동해볼게요~! ^^

 

 

 

 

◎ 동료들을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




여기는 여행객들의 발길로 분주한 인천공항! 


수차례 뜨고 내리는 비행기 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인천국제공항'. 오늘은 24시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용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계시는 '공항소방대'를 찾았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이신 '권윤빈'님이 계신 '응급대기실'로 긴급하게~ 들어가 볼게요! 대기실에 들어가기 전부터.. 괜한 긴장감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짜잔~! 도미노피자가 선물한데이~! 가 왔습니다.....헉, 긴급상황 발생!

"안녕하세요~!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 가 들어가자마자.. 헉, 긴급상황 발생! 중국 관광객 한 분이 쓰러지셨다는 무전이 울리고! 권윤빈님과 동료분들은 곧장 응급 도구를 챙겨서 긴급 출동!! 그대로 굳어버린 도미노피자 선물한데이팀은 별일 없기만을 바라며 응급대기실에서 대기.. 도미노피자를 들고 방문하면 항상 당황하는 쪽은 사연의 주인공들이었는데, 갑작스러운 출동에 이번엔 선물한데이팀이 더 당황하고 말았어요. 항상 촌각을 다투는 위급상황을 대처하시니 맘 편히 밥 한 끼를 드시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야간 당직 근무를 설 때면 가끔 피자를 시켜 먹어요." 


30분이 흘렀을까요. 환자가 무사히 병원으로 가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인도 후 다시 응급대기실로 돌아오신 세 분. "중국 관광객 한 분이 현기증을 호소하며 쓰러지셔서 급하게 내려갔다 왔어요. 입국 절차가 끝난 상태라 병원으로 빨리 인도할 수 있어 다행이에요." 사람이 항상 붐비는 인천 공항에서 근무하는 공항소방대 응급대기실 요원들이시다 보니 이런 일은 비일비재. 크고 작은 에피소드도 무궁무진하시다고 해요. 근무 14년 차이신 '정진옥'님께선 소방대 근무 중에 아이를 받아본 적도 있으시대요. 아이가 나오면서 탯줄이 목에 감겨 위험한 상황이였는데 긴급하게 대처하신 덕분에 아이가 무사하게 태어났다고 해요. "아이가 숨을 쉬는 걸 보고 굉장히 뿌듯했어요. 가끔 권태기가 오기도 하지만 다양한 사건을 접하게 되면 나쁜 일이 있는 만큼 좋은 일도 있어서 보람 있고 뿌듯해요."




보안 상 들어가지 못했던 인천공항소방대 모습.


사실 인천국제공항소방대에는 훨씬 더 많은 분들이 계세요. 공항 내에 있는 소방대 본청은 외부인이 출입하기 어려워 사연의 주인공이신 '권윤빈'님과 함께 일하시는 정진옥님, 임태형님 이렇게 두 분만 응급대기실에서 따로 뵙게 된 거였어요. 구급대원 '임태형'님도 이점이 안타까우셨는지 "같이 일하는 동료가 꽤 많아요. 응급대기실은 조별로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게 되고 대부분은 공항 내 소방대 본청에 있거든요. 안에 들어가서 다 같이 보면 좋은데, 공항이라는 여건상같이 들어가지 못 하는 게 너무 아쉬워요. 사실 안에 들어가면 영화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항공용 소방차도 볼 수 있거든요. 하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소방대 홈페이지에서 본청과 훈련사진을 가져와봤는데~ 사진에서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규모와 위용! 아쉬워 하실 만 하죠~? ^^  

 


◎ "임신중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임신중인 신입을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는 선배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사연의 주인공 '권윤빈'님. 임신한 몸으로 함께 하는 일에 방해가 될까 걱정하는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선배 대원들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내년 3월 출산 예정일이에요지금은 임신 5개월이구요조장님은 몸을 사리는 게 좋지 않겠냐며 걱정도 정말 많이 해주시고요. 그래도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정과 동료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여주셨어요.

 

이어서 당첨된 소감을 묻자 “당첨 소식을 받고 너무 좋았어요야간 당직 근무를 서게 되면 가끔 야식으로 피자를 시켜 먹는데, 팀원들이 정말 좋아해요소방대 본청으로 들어가 동료들에게 나눠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셨어요. 도미노피자에서 좋은 선물 받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이 선물만큼 아이도 건강하게 잘 세상에 나올 거라 생각해요.” 라고 감사 인사도 덧붙여 주셨어요~ ^^ 

 

 

 

"도미노피자 선물처럼 아이도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거라 믿어요."  

권윤빈님! 예쁜 아이 순산하세요~!

 

 

헤어짐과 설레임이 만나는 국제공항. 이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시는 모든 소방대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요즘은 특히나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 떄문에 긴장할 일이 더 많아지셨을 텐데, 몸이 무거워지시는 권윤빈님을 대신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려요. 권윤빈님, 예쁜 아이 순산하실 수 있도록 바랄께요! 그럼, 도미노피자가 선물한데이~!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새내기 선생님인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한데이로 얼굴피자!' 사연 보러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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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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