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지치는 여름! 어떤 음식을 먹어야 입맛도 살리고, 더위도 이겨 낼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제철 음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건강도 챙기고, 기분도 좋아져서 입맛이 저절로 살아나겠죠. 오늘은 제철 식품인 포테이토와 상큼한 레몬을 활용한 맛있는 레시피를 공개할께요. 특히, 포테이토는 도미노 신제품 갈릭 히든엣지 피자의 엣지 속에 들어간 매쉬드포테이토 형태의 요리인데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모양도 예쁜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와 레몬, 꿀로 맛을 낸 상큼달콤한 허니레몬에이드 레시피를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샐러드라고 하면 야채와 드레싱으로 버무린 모습을 상상하시나요? 모양도 예쁘고 건강에도 좋은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를 소개해 드릴께요.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는 기존 샐러드와 다르게 미니 케잌처럼 예쁜 모양이 특징이에요. 특히, 6월 하순부터 7월 중순까지는 포테이토가 제철이기 때문에 당분이 높아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를 만들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모양도 맛도 좋은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 어떻게 만들까요?

 

먼저 아래와 같이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재료

감자3, 참치캔1, 레몬주스 반컵, 저지방 마요네즈 3큰술, Yellow chilli pickle, 방울토마토2-3, 파프리카(노랑,주황,빨강) 1개씩, 블랙올리브 3-4, 파슬리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만들어주세요.

 

 

#1. 감자를 깨끗히 씻어 4등분 한 뒤, 소금을 넣은 물에 삶아주세요.

#2. 감자가 부드러워지도록 삶아지면, 물을 따라버리고 고운 채로 감자를 으깨서 채를 통해 나오는 감자를 볼에 담습니다.

#3. Aji Amarillo paste 1 스푼이나, 없으면 Yellow chilli pickle을 잘게 다져 감자에 넣습니다.

#4. 레몬주스 반컵을 감자에 넣어주세요.

#5.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면서,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맛이 좋아지도록 홀그레인머스타드도 함께 첨가)
#6. 참치는 기름기를 꼭 짠 후, 저지방 마요네즈, 후추와 함께 섞습니다.


 

 

#7. 지름10cm의 링몰드를 랩으로 감싸주세요.

#8. 링몰드를 완성접시 가운데에 놓고 링몰드의 1/3을 매쉬드포테이토로 채웁니다.

#9. 링몰드 1/3을 참치샐러드로 채워주세요.

#10. 링몰드 끝까지 매쉬드포테이토를 채웁니다.

#11.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블랙올리브는 0.5cm 길이로 깍뚝썰기를 합니다.

#12. 썰어놓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블랙올리브를 함께 섞어 접시 주변과 매쉬드포테이토 케잌 위에 장식합니다.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 
완성! 모양이 참 예쁘죠? 간단하지만 훌륭한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Yellow chilli pickle와 중간에 참치샐러드가 들어있기 때문에 고소한 맛과 매콤한 맛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이색 샐러드입니다.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음료도 추천해 드릴께요. 여름철 더위를 한번에 보낼 수있는 음료인데요, 탄산수가 들어가 톡~쏘고 상큼한 레몬이 더위에 잃은 입맛을 자극하는 허니레몬에이드의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먼저 아래와 같이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재료

레몬1, , 탄산수, 얼음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허니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볼까요?


 

#1. 레몬은 베이킹파우더로 깨끗히 닦습니다.

#2. 레몬1개를 0.5cm두께로 얇게 슬라이스로 잘라주세요.

#3. 컵에 레몬슬라이스와 얼음을 채웁니다.

#4. 꿀을 넣어주세요.

#5. 탄산수를 붓습니다.

 


간단하지만, 근사한 두가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와 허니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보세요^^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와 청량감을 더해주는 허니레몬에이드! 그럼 여기에 어울리는 메인 요리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름철 건강에 좋은 갈릭이 듬뿍 토핑된 갈릭 히든엣지 피자를 추천해드려요. 갈릭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성분인 비타민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비타민 B1은 우리몸의 신경세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어 지친 심신을 안정화 시켜줘서 열대야의 불면증과 더위에 만들어진 스트레스 해소에 큰 효과가 있어요.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의 매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입맛을 돋구고, 히든엣지 피자로 갈릭의 향긋한 맛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허니레몬에이드로 청량감을 더해준다면 훌륭한 코스요리가 되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해드린 코스요리로 가족, 친구들과 풍성하고 건강한 여름만찬 즐겨보세요!

 


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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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사진 정말 맛나보이네요..ㅎㅎ

    2011.06.28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웩짱님~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매쉬드포테이토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 엣지 속에서도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2011.06.30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있으면 가슴 두근두근한 키스데이가 다가옵니다. 사랑. 언제 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한 단어죠. 아련한 기억 속의 첫사랑도, 현재 하는 지지고 볶는 사랑도 모두 다 소중한 순간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만큼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일은 없을 거에요. 그 사랑의 문 앞에 여러분은 와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릿한 첫 키스의 순간. 기억나세요? 설마 아직 키스 한번 못해보신 건 아니죠? 만약 키스를 못해봤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노래로 1%의 희망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키스 데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키스를 부르는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 이제 키스할 준비 되셨나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독고진앓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은 저에게도 관심 일순위입니다. 주인공 독고진의 눈빛, 몸짓 하나하나에 온몸을 파르르 떨며 어쩔 줄 모르고 있다죠.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드라마 삽입곡두근두근’인데요. 센스있는 음악팬들은 재빨리 이 노래를 컬러링으로 선택한다고 해요. 드라마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 노래를 들으면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극 중에서는 왕년에 잘 나가던 걸 그룹 국보소녀의 노래로 알려졌지만, 원곡은 혼성그룹 써니힐의 곡입니다. 사실 써니힐은 2007년에 3인조로 데뷔 앨범 [Love Letter]를 발표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지는 못했어요. 이제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하고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니, 조만간두근두근’을 부르는 써니힐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도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는 최고의 사랑을 하시길 바라며두근두근’을 감상해 보시죠.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부끄러워서 고백을 못하겠다구요? 그렇다면 조심스럽게 이 곡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식스펜스 넌 더 리처의 ‘Kiss Me’는 키스를 부르는 대표적인 곡이니까요.

 

무성한 저 보리밭에서 나와 키스해주세요, 밤에는 저 푸른 잔디밭 옆에서 말이에요. 쏟아지는 은하수 별빛 아래서 제게 키스해주세요, 달빛이 비추는 무대 위로 날 이끌어줘요. 부서진 나무집 옆에서 제게 키스해주세요, 거기 걸려 있는 타이어 위에 앉은 저를 밀어주세요.

여자가 이렇게 말하는데 감히 뿌리칠 사람이 있을까요? 저라면 냅다! 식스펜스 넌 더 리처의 ‘Kiss Me’는 수줍고 사랑스러운 고백의 곡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울 때는 음악으로 돌려 말하는 것도 꽤 괜찮은 프러포즈 방법입니다. 아마 이 노래를 듣는다면 상대는 무조건 여러분의 마음을 눈치채게 될 거에요. 그리고 아마 달콤한 키스를 선물하겠죠. 별빛 아래에서 키스를 꿈꾸고 계신다면 식스 펜스 넌 더 리처의 곡을 틀어놓고 주문을 걸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얼마 전 새 앨범을 발표한 강산에는 이번에 Kiss’라는 곡을 발표하면서 목에 힘을 뺀 나긋한 창법으로 여성 팬들의 귀를 간질이고 있는데요. 강산에씨는 이 노래를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작품 Kiss’를 보고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기존에 발표된 섹시하고 에로틱한 키스 노래에서 벗어나 가사처럼 향긋하고 시원하고 달콤한 키스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키스에 대한 느낌은 상대,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와 닿는데요. 입술이 닿는 순간, 시원하고 향긋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키스라면 여러분도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수중 키스, 사탕 키스, 거품 키스 등 세상의 모든 키스를 총망라해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키스.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봄날의 포근함과 함께 여러분의 감각이 깨어나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길 바라며 강산에의 Kiss’를 감상해 보실까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지금은 해체한 일본의 록밴드 쥬디 앤 마리의 곡은 풋풋한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곡입니다. 쥬디 앤 마리의 보컬 유키의 소년같이 때 묻지 않은 보컬이 매력이죠. 우리나라에 쥬디 앤 마리를 벤치마킹한 밴드가 있을 정도로 일본을 비롯해 국내의 제이팝 팬들에게 인기가 대단했던 밴드예요. 예쁜 것만 추구하던 여성 보컬에서 이렇게 개성 강한 보컬의 등장은 파격이었죠.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쥬디 앤 마리의 밝고 순수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 노래를 들으면 이제 막 좋아하기 시작한 친구와 소풍을 가는 기분이 듭니다. 드넓은 초원에서 마음껏 초록을 맛보다 파란 하늘 아래서 수줍은 키스타임. 드디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거죠. 그럼 지금부터 쥬디 앤 마리의 ‘Cheese PIZZA’를 들어 볼까요?



 
정말 기분까지 좋아지는 노래 Judy and Mary의 ‘Cheese PIZZA’, 즐겁게 들으셨죠^^. 그럼 연인의 마음을 녹여줄 피자 메뉴는 과연 무엇일까요?



달콤한 키스를 부르는 도미노피자는?
 

 


키스데이, 달콤한 첫키스를 상상하고 계신가요?
키스에서 가장 중요한건 분위기죠. 완벽한 키스를 위한 멋진 분위기의 만찬을 준비 중이시라면, 도미노피자의 더블골드 피자를 추천해 드려요. 더블 크러스트 속의 고구마무스와 4가지 유럽풍 치즈의 달콤함은 자연스럽게 키스 할 분위기로 이어질거에요. 멋진 키스데이를 만들고 싶다면 키스를 부르는 음악과 더블골드 피자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키스를 연인에게 선물하세요.

달콤한 더블골드 피자 맛보러 가기! 클릭 



 

Creator.  김정위

한 때 연극배우를 꿈꾸다가 음악지 기자가 되었고, 지금까지 음악계에 몸담으며 온/오프라인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음악 칼럼리시트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한 만큼 이 일을 무척 재미있어하고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기를 원하세요. 반짝반짝 미러볼과 디스코, 댄스파티를 생각하면 목이 뒤로 재껴질 만큼 좋다고 하시네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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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키스데이인가요...ㅎㅎㅎ

    음..근데...첫키스.... 기억하고 싶지 않음...ㅋㅋㅋ,

    2011.06.08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도미노피자 R&D팀에서 한국에서 좀처럼 접하기 힘들다는, 샌프란시스코의 맛을 느낄수 있는 캘리포니아 퀴진 맛집을 다녀와 그 맛과 조리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귀국한 후에는 맛보기 어려웠던 그 맛을 서울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요. 바로 홍대에 있는 캘리포니아 퀴진 레스토랑, '델마'였습니다. 과연 어떤 맛의 캘리포니아 퀴진들이 저희를 설레게 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영  업  시  간 : 오후 5:30 ~
     · 주            소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 전            화 : 02-338-3591
     · 찾아가는 방법 : 상수역 1번출구에서 합정역 방향
     · 웹  사  이  트 : delmarseoul.blog.me

 

 
신선한 계절감과 섬세한 조리법이 특징인 캘리포니아 퀴진! 홍대에 위치한 아담하고 분위기 있는 부띠크 레스토랑이었는데요. 맛으로 정평이 나있는 1인 쉐프 레스토랑 '델마(Del mar)'. 그 곳에서 느낀 샌프란시스코의 맛이 담긴 캘리포니아 퀴진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델마 레스토랑은 재료 준비부터 요리, 서빙까지 모두 쉐프 혼자서 운영하는 곳이었습니다. 쉐프님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건너가 '파사디나 르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공부하고, 캘리포니아의 미쉘린2 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했던 실력파셨어요. 저 역시 미국 요리학교인 CIA에서 유학하고 캘리포니아 미쉘린 레스토랑에서 근무 경험이 있어, 반갑기도 하고한국에서 오랜만에 캘리포니아 퀴진을 맛볼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세계적인 쉐프, 토마스켈러 같은 유명한 스타 쉐프들의 책들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침대스프링을 이용한 와인병 디스플레이도 참 신선했습니다. 이곳 저곳에는 쉐프의 흔적을 볼 수 있는 많은 여행책들, 여권케이스 등으로 장식되어있었고, 아늑한 공간에 따뜻한 느낌의 조명과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요리를 맛 보겠습니다.

 

 

포테이토 스프(potato soup)

 

식사를 하기전 제일 처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수프가 나왔습니다. 포테이토를 이용하여 만든 이 수프는 포테이토와 리크(서양식 대파)를 버터에 볶아 익혀서 조리하였는데, 만든 다음에는 차갑게 식혀서 먹는 독특한 수프랍니다.


숭어 카르파지오와 쉐프의 텃밭에서 키운 유기농 야채 샐러드

 

5월에 먹어야 제맛이라는 숭어 카르파지오와 쉐프님의 텃밭에서 직접 키운 유기농 야채를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을 하여 맛을 내는 음식입니다. 제철 식재료와 캘리포니아의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융합되어 조화로운 맛을 냈어요. 


속초 총알 오징어 구이(Sturred Sokcho Baby Calamari)

 

제철에 나는 가장 좋은 재료를 선별해 프랑스식 요리법을 접목시키는 캘리포니아 퀴진. 한국의 캘리포니아 퀴진 델마는 한국에서 나는 제철 재료를 활용해 캘리포니아 퀴진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맛본 베이비 오징어 구이는 두가지의 조리법으로 만들었어요. 하나는 오징어 속에 양념해서 볶은 양배추를 넣어 팬에 굽다가 야채랑 와인을 부워서 찌듯이 익힌 스타일이고,  또 하나는 쉐비체스타일로 살짝 익혀서 라임에 절여 새콤한 맛을 냈습니다. 특히 베이비 오징어는 씹으면 씹을수록 더욱 부드러운 맛을 내는게 신선하면서도 산뜻한 요리로 다가왔습니다.


채끝 등심 스테이크&새송이 버섯과 땅두릅구이

 

그 다음으로 스테이크를 맛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퀴진의 요리법과 우리 식재료가 만나니 완전히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했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부드러운 안심보다는 채끝처럼 등심 부위를 선택했네요. 더불어 제철재료인 땅두릅에  직접 만든 소스인 데미 글라스 베이를 이용하였습니다. 미디움으로 익힌 육질이 그대로 살아있었고, 구운 두릅이 고기와 조화를 이룬 멋진 캘리포니아 퀴진 스타일의 요리였습니다.


 
그리고 코스요리와 함께한 와인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가까운 스톤벨리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맛본 코스요리와 잘 매치가 되었습니다.

델마 요리의 주재료는 한국 현지의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캘리포니아 퀴진의 특성에 잘 맞추면서 기존의 요리법(이탈리안,프랑스 스타일)을 새롭게 구현한  요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산물로는 베이비 오징어, 숭어 등 제철에 나는 가장 신선한 재료들과 직접 재배한 야채들을 사용한 것이 해산물 요리가 발달한 샌프란시스코 퀴진의 특성을 비교적 많이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기교나 그곳의 특산물을 수입해 단순 흉내를 낸 곳이 아니라 그들의 요리에 대한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재해석 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퀴진이란 어떤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샌프란시스코 퀴진은 태평양에서 잡아올린 풍부하고 신선한 해산물과 캘리포니아의 완벽한 기후 아래서 자라난 다양한 육류와 채소류의 최상의 결합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날마다 공수되는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과 캘리포니아의 기후에서 자라난 농산물, 그리고 나파벨리에서 생산되는 다양하고 맛 좋은 와인은 전문적인 요리사가 아니어도 무언가 굉장한 것들을 만들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별도의 테크닉이나 잔재주 없이도 그 자체로 훌륭한 음식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샌프란시스코 퀴진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크리미쉬림프 피자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탱탱한 통새우를 메인토핑으로 하여 신선한 해산물의 맛을 담고, 새우크림소스와 루이소스, 그리고 각종 토핑이 맛의 조화를 이루어 탄생한 도미노 크리미쉬림프 피자. 여러분들~ 샌프란시스코 퀴진의 맛 즐기고 계신가요?

한국에서도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의 요리 철학을 이어간다는 면에서 '델마'와 '도미노 크리미쉬림프 피자'는 공통점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항상 새로운 맛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reatorTONY

미국의 명문요리학교에 유학하면서 미셀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도미노피자 R&D팀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학 시절 경험한 세계 일품요리의 맛을 도미노피자에 담아내고자 오늘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 중입니다.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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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의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늦은 점심이지만 바로 주문전화를 걸어주는 센스! 매번 신메뉴가 나오면 피자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어요. 도미노 피자는 또...맛있으니까요!
 
이번에는 어떤 피자일지, 내 취향일지 아닐지 기대반 걱정반! 모두가 좋아할만한 그런 맛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시 식 제 품 :
도미노 크리미쉬림프  피자


> 작   성   자 : 대책없는 낙천주의자

> 블   로   그 : 
http://optimist.crazytour.net






 

도미노피자의 신메뉴는 바로 크리미 쉬림프!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시푸드 팟 파이'의 맛을 피자로 재현해낸것이라는데요. 샌프란시스코는 워낙 자연환경이 좋아서 대부분의 재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을뿐더러 신선하기까지해서 캘리포니아쪽은 와인도 유명하고 요리들도 잘 발달되어있어 특히나 해안가를 끼고 있어서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발달했어요. 그 중 하나가 크림소스를 이용한 새우요리!
 

 


과연 샌프란시스코의 시푸드 팟 파이를 얼마나 피자로 잘 재현했는지! 뚜껑을 열어보니 피자고유의 향이....진동하면서 침샘을 자극하는 크리미 쉬림프 새우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한듯 하네요. 집에서 구운 피자같은 향을 내던 크리미 쉬림프..참을 수 없어 당장..시식시식!!
 

 


  

부드러운 생크림에 토마토소스와 로스팅한 새우의 육즙을 넣어 풍미를 더한 새우크림소스, 큼직큼직한 새우들이 브로컬리와도 아주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는데다가 새우크림소스와 스위트콘의 조화도 역시...



통새우를 비롯한 치즈와 소스들이 무거운지 축 늘어지던 피자..
 
소스의 왕이라 해서 루이황제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루이소스..느끼할수도 있는 피자의 맛을 상큼하게 잡아주는..그런 맛이 있는 크리미쉬림프 피자입니다. 

 


가리는 음식재료 있는 사람들도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크리미 쉬림프, 맛이 강하게 느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먹을수록 새우의 감칠맛이.. 쫀득쫀득한 새우살과 감자, 브로컬리, 오븐베이크한 토마토....몸에 좋은것들만 있는 도미노의 새로운 메뉴! 

 

피클과 핫소스가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그렇게 느끼하게 느껴지지도 않았고, 루이소스 덕분인지 상큼한 맛도 즐길 수 있어서 그냥 콜라와 함께 먹었어요!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느끼한걸 싫어하는 분들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을 피자!
남녀노소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것 같은 이번 도미노의 신메뉴입니다!
 
먹고 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또 생각나는걸 보면  크리미쉬림프... 이번에 정말 대박 피자 만든 거 같네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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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씨푸드 팟파이가 "크리미쉬림프" 피자로 출시되었다고해요.
발빠르게 또 먹어봐야겠죠? 헤헤. 출시되자마자 주문 고고씽 ~~~ ^ ^





   > 시 식 제 품 :
도미노 크리미쉬림프 피자

   > 작   성   자 : 이자영

   > 블   로   그 :  http://blog.naver.com/ja00700

 

 





배고플때 시켜먹기 좋은 도미노피자
배달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게 너무나 좋아요 .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씨푸드 팟파이  "크리미쉬림프"피자 개봉박두 ~ 꺄 ~~ 새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요.  새우를 너무 좋아라해서요.
 
피자는 따뜻할때 먹어야 맛있죠. 그래서 사진 후다닥 찍고 바로 시식으로 넘어갔어요. 어떤맛일지 기대하면서요. ^ ^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따뜻한 태양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태평양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해산물로 만들어 더욱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의 다양한 씨푸드 요리들 ~!



 
특히 크림소스와 씨푸드를 사용하여 만든 미쉘린스타 레스토랑의 "씨푸드 팟 파이"는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이라고 하네요.  ^^

 


개인적으로 새우가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크리미쉬림프"피자가 제 취향에 맞더라구요. ^ ^ 배부를때는 새우만 쏙 빼먹는 여자라서요. ^^;

 


토핑엔 통 새우와 새우크림소스 그리고 소스의 왕이라 불리우는 루이소스가 들어갔다고해요.
통새우가 적당하게 커서인지 씹는맛이 있어요.^ ^




저희 가족은 얇은 도우를좋아해서 피자시킬때마다 씬피자를 주문하곤해요.
 
 
 


돌돌말아서 한입에 쏙~.
씬피자 시키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2-3조각이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 ㅠ ㅠ흐엉. 너무 많이 먹은거 같아요.



피자의 느끼함은 핫소스와 피클로 +.+
맛있는 신메뉴 - !!!!!
  



또 먹고싶네요.
꼬르륵 ;;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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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 활기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5월은 날씨가 한창 좋은 봄날이지만, 다른 계절보다 입맛을 잃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럴 때 입맛을 살려주려면 산뜻한 음식을 드시면 좋아요. 특히 신선하면서도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이국적인요리를 먹는다면, 봄 입맛도 쉽게 되살아나겠죠? 그래서 오늘은 산뜻한 샌프란시스코 퀴진 스타일의 요리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에피타이저에서 디저트까지 코스로 소개해 드리니, 잘 보시고 5월의 만찬을 즐겨 보세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와 주변 지역은 태평양의 영향을 받는 쾌적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농수산물을 수확할 수 있어요. 그 덕분에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프랑스 요리에 뿌리를 두면서, 이 지역의 다양한 농수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발달하였어요. 각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프랑스 조리법을 가미하여 신선한 계절감과 섬세한 조리법이 특징으로, 샌프란시스코 퀴진을 내세우는 레스토랑들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샌프란시스코 퀴진 스타일의 요리는 계절에 맞는 재료로 만든 요리가 제 맛! 그럼 5월에는 어떤 요리로 입을 즐겁게 할지 살펴 볼까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는 채소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양상추는 입안 가득 아삭아삭 식감과 청량한 맛이 채소입니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신경안정, 불면증치유에도 좋아요. 그리고 토마토에는 노화를 예방하는 성분인 리코펜이 풍부해요. 특히 토마토를 익혀 먹거나 유제품과 함께 먹을 때 리코펜이 더 잘 흡수된답니다. 지금은 봄철 수확한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를 먹을 수 있으니 제철 재료로도 딱이죠.  그럼 양상추와 토마토로 어떤 요리를 만들어 볼까요? 바로 '딜 비네그렛을 곁들인 구운 토마토와 크루통 양상추 샐러드' 입니다. 여기서 '딜 비네그렛'은 올리브유 등을 넣어 만든 샐러드용 드레싱을 말하는데요, 과연 어떤 맛일까요? 
  

먼저 아래와 같이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 준비물 
샐러드 재료: 포기양상추 2통, 바게트빵 3쪽, 방울토마토 1컵, 양파 1/4쪽, 프로슈토햄 3장
소스재료: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6큰술, 레몬주스 2큰술, 딜 1줄기, 홀그레인머스타드 1작은술, 소금, 후추

먼저 샐러드에 뿌릴 딜 비네그렛 소스는 다음과 같이 만들어 주세요.

 

#1 볼에 레몬쥬스, 홀그레인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2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천천히 부으며 거품기로 잘 섞어 주세요.
#3 레몬주스와 올리브유가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지면, 잘게 다진 딜을 넣고 섞어 마무리합니다.



샐러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만들어 주세요.


#1 포기양상추는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반으로 자릅니다.
#2 바게트빵은 1.5cm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자릅니다.
#3 방울토마토는 깨끗히 씻어 절반으로 잘라주세요.
#4 프라이팬을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 프로슈토햄를 바삭하게 굽습니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자른 바게트가 갈색이 되도록 굽습니다.
#6 같은 프라이팬에 준비된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 주세요.
#7 접시에 양상추를 담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프로슈토로햄을 장식 한 뒤, 딜 비네그렛 소스를 뿌립니다.


이렇게 하면 샌프란시스코 퀴진 스타일 에피타이저 완성입니다. 제철재료의 신선함과 딜 비네그랫 소스의 상큼함이 어우려져서 입맛을 살리는데 좋은 음식이니, 꼭 한 번 드셔 보세요.



딜 비네그렛을 곁들인 구운 토마토와 크루통 양상추 샐러드' 와 함께 입안을 청량하게 해줄 디저트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그래서 Grapefruit in California wine 을 준비했어요.

와인하면 프랑스나 칠레를 많이 떠올리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역시 유명한 와인 생산지입니다. 캘리포니아를 하나의 나라로 생각한다면, 와인 생산량이 세계 4위에 해당해요.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만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 지역은 와인을 생산하는데 적당한 기온과 일조량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샌프란시스코 근교의 나파 밸리가 대규모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데요, 와인 양조장이 대규모로는 300곳 이상, 소규모까지 포함하면 1,800곳 이상일 정도로 와인 생산이 활발합니다.
 
캘리포니아의 와인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 많이 생산되는 것은 진판델(Zinfandel)입니다. 진판델은 포도알이 굵고, 검푸른 색이며 달콤하고 즙이 많아요. 일반적으로 진판델 와인은 감초와 라즈베리 향이 나며 당도가 높은 와인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디저트 주재료는 바로 진판델 와인! 그 중에서도 톡쏘는 청량함이 더해진 탄산와인으로 마지막까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그럼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세요.


 

 

> 준비물 
자몽1개, 캘리포니아산 탄산와인(진판델), 각설탕

그럼, 본격적으로 Grapefruit in California wine을 만들어 볼까요?


 


#1 자몽은 껍질을 도려내고 과육만 발라냅니다.
#2 예쁜 유리잔에 각설탕을 넣고 껍질을 도려낸 자몽 과육 1쪽을 올립니다.
#3 차갑게 칠링한 캘리포니아산 탄산와인을 부어주세요.


 


이렇게 해서 샌프란시스코 퀴진 스타일의 에피타이저와 디저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상쾌함이 느껴지는 훌륭한 5월 코스요리, 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 도네요.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를 소개해드렸는데, 그럼 여기에 어울리는 메인요리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샌프란시스코 퀴진 스타일의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를 준비했으니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메인요리가 좋겠죠? 그래서 메인요리로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요리 씨푸드 팟 파이가 피자로 다시 태어난 크리미쉬림프 피자를 추천해드립니다.

 


딜 비네그렛을 곁들인 구운 토마토와 크루통 양상추 샐러드로 상큼하게 입맛을 돋군 뒤, 24마리의 통통한 새우가 들어가고 루이소스와 새우크림소스로 맛을 낸 크리미쉬림프 피자의 부드러운 맛의 향연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Grapefruit in California wine으로 가볍게 입가심 해준다면 샌프란시스코 퀴진의 명품 코스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어요.


Creator. 알고보면 B형여자

조용하고 소심하지만 제품에 대한 열정은 언제나 끓어오르는 도미노피자 R&D팀 개발자, 세상에 없던 단 하나의 피자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고민하는 열혈 청춘인 B형여자는 피자를 통해 여러분이 세상의 다양한 요리를 만날 수 있도록 언제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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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도미노피자에서 신제품 크리미쉬림프 피자가 새로 나왔네요~ 매운 맛이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아이도 좋아하는 부드러운 크리미쉬림프 피자예요~ 보니는 도미노피자 홈페이지(www.dominos.co.kr)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착한 가격에 크리미쉬림프 피자를 맛보게 되었는데요, 평소 도미노피자를 좋아하시는 이웃님들을 위해  신제품 크리미쉬림프 피자 시식후기 들려드릴게요. 


  



> 시 식 제 품
: 도미노 크리미쉬림프 피자

> 작   성   자 : 보니

> 블   로   그 : http://blog.naver.com/theboni


 

크리미쉬림프 피자는 태양의 도시라 불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씨푸드 요리를 응용해서 만든 피자라고 해요.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씨푸드 요리 중 '씨푸드 팟 파이'에서 착안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피자로 만든것이 크리미쉬림프 피자랍니다.

 

맛도 토핑도 언제나 만족을 주는 도미노피자~. 크리미쉬림프 피자에는 누구나 좋아하는 통새우를 아낌없이 넣었네요.  

 

 '치즈가 쭈욱~~' 이게 바로 피자 먹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크리미쉬림프 피자는 토핑 사이사이에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고소함을 더하는 것 같아요~.
 

아이를 주려고 크리미쉬림프 피자를 접시에 담아 봤어요~통새우와 야채들, 도미노피자의 토핑은 늘 감동이네요. 크리미쉬림프는 고급 씨푸드를 맛보는 느낌인데요. 깊은맛과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비밀은 두 가지 소스에 있습니다.

첫번째로 크리미쉬림프 피자는 통새우 만으로 맛을 낸 것이 아니라
새우맛을 부드럽게 느낄수 있도록 새우크림소스가 들어있어요. 부드러운 생크림에  토마토소스를 로스팅한후 새우육즙을 넣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크리미쉬림프 피자는 부드러움과 함께 상큼함을 느낄수 있는데 루이소스가 가미되어서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거랍니다. 루이소스는 소스의 왕이라고하여 루이황제의 이름을 딴 루이소스라고 불리우는데요, 고급 씨푸드 요리에 빠지지 않는 인기소스라고 해요. 
 

 보니가 좋아하는 씬도우. 보기만 해도 바삭함이 느껴지죠?




화려한 토핑 덕분에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샌프란시스코하면 씨푸드와 갈매기가 떠오르는데요, 씨푸드의 맛을 잘 살린 피자라고 할 수 있어요. 피자를 덜어 접시에 놓았더니 씨푸드 요리를 한접시 받아든 느낌이 들었답니다. 부드럽고 깊은 새우맛에 반하는 크리미쉬림프 피자. 모두가 좋아하는 통새우가 눈을 즐겁게 하고 새우크림소스와 루이소스가 입을 즐겁게하는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랍니다.

신제품 크리미쉬림프 피자 시식후기 전해 드리면서 맛있는 5월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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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메일을 하나 받았다.

도미노 피자에서 날라온~~

열심히 광고메일을 지우고 있던중 눈에 띈 메일 하나!

"축하합니다~도미노피자 크리에이티브 체험단에 당첨되셨습니다~"

아니.....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ㅋㅋㅋ

근데 솔직히... 응모한 기억이 나긴 하는데 좀 가물가물 했다~

아마 술한잔 하고 밤 늦은시간에 웹서핑 하다 우연히 응모한거 같다. 

도미노 피자는 sk텔레콤 할인도 되고 해서 가끔 시켜먹었다...

근데 자주 손이 안갔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씬피자"가 없었다는 거였다.

나는 항상 그 두툼~했던 도우가 불만이었다.

난 피자의 토핑과 치즈가 좋을뿐이지~ 빵은 좋아하지 않는단 말이다~~

ㅋㅋ

그런데 도미노 피자에서도 씬피자가 나온다고 하고~

거기다 무료 시식에 당첨되었으니~

아니 좋을 수 있겠냔 말이다~~

ㅋㅋㅋ 

그리고 바로 오늘!!!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피자가 도착했다~!!

닭가슴살 샐러드와 콜라와 함께~~~ 

짜잔~~~!!

내가 주문한건 골드 스위트씬 피자~!

닭가슴살과 상큼한 파인애플, 고구마 무스(?) 까지!!

닭가슴살이라 해서 크게 맛에 기대 안했는데,

닭가슴살을 오븐에 구웠는지 담백하고 뻑뻑하지도 않고~

이 피자의 토핑인 닭가슴살만 먹어도 만족할 듯 하다.ㅋ

  
근데 정말 놀란거 중에 하나가!

바로 정말 얇은 피자도우~

미스터 피자나 피자헛의 얇음이랑은 비교가 안된다~

빵이 아니라 패스트리다!

얇은 패스트리를 빵도우로 사용했나 보다~

정말 바삭바삭하고~ 패스트리도 두꺼우면 질기기 마련인데

정말 그런게 없다.

얇은 패스트리는 저 많은~토핑을 지탱하기 위한 받침대 정도? ㅋㅋ 

두꺼운 빵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너무 황홀한 맛이었다~

 얇은거에 감탄했지만 맛도 봐야쥐~~

일딴 먹으면서 난 노홍철 마냥~

"맛있어~맛있어~진짜 맛있다~"를 여러번 그것도 빠른속도로 뱉어냈다.

닭가슴살은 얇게 썰고 오븐에 구워서 그런지 바삭하면서 담백하고~

고구마 무스는 기냥~달콤하고

중간에 피자치즈 말고 다른 치즈도 있는거 같았는데..

그건 무슨 치즈인지 모르겠다~

피자치즈보다 더 깊은~맛을 내고,

끝에 올려져 있는 파인애플은 상큼한 맛을 내어 느끼함을 없애주고,

마지막까지 얇은 도우는 나를 감동 시켰다~~~ 

솔직히 느끼한거 별로 안 좋아해서,

 둘이서 피자 작은거 한개 먹기도 벅찬데~ 

이건 둘이서 큰 대~짜를 뚝딱~해치워버렸다.ㅋㅋ

너무 많이 먹어서 마지막엔 좀 느끼한 감이 없진 않았지만~

역시....파인애플이 그 느끼함을 해소시켜준다~ 

정말, 5월 1일 점심으로 맛본

도미노 씬피자~

맛있는걸 너무 사랑하고~

맛없는 걸로 배채우는걸 죄악시 하는 나에게는

정말 커다란 기쁨과 행운이었다!!

원문 : http://blog.naver.com/heartyou/80051303638
작성자 : heartyu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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