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사랑의 255

2,3월 축하 이벤트에 출동한 파티카 스토리 공개!




안녕하세요 크리지기입니다!

오늘은

축하 이벤트 현장 속에서 맛있는 피자와 따뜻함을 전하고 온

사랑의 255℃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과연 어떤 곳에

도미노 파티카가 출동했는지

같이 확인해볼까요?


◎ 새로운 출발, 졸업&입학식 현장에 출동해주세요~!


 #1 첫 번째 사연 


   

송미선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은평기쁨의집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송미선이라고 합니다.

저희 기관에는 지적장애여성이 44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학령기 아동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2월 올해 졸업을 하여 취업을 하는 이용자 + 새 학년 입학 + 동시에 새로운 학년이 되어 긴장이 될 텐데

이런 아이들의 기분을 up!! up!! 시켜주고, 도미노피자와 함께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맛있는 도미노~~ 꼭 축하해주세요 

 


 

첫 번째 사연은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어 하시던 사회복지사 송미선님의 사연을 따라

서울 은평구 기쁨의집으로 출동했습니다.

아이들은 파티카가 신기했던지 활~짝 웃으며 반겨줬습니다!


 

은평 기쁨의집 이곳에서도 도미노피자의 송&박 브라더의 인기는 뜨거웠는데요~^0^

아이들의 눈앞에서 갓 구운 따뜻한 피자가 만들어지고, 바로 맛볼 수 있어서

화기애애한 피자파티로 마무리됐습니다!


사회복지사 송미선님의 바람처럼

도미노피자가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도미노피자가 은평 기쁨의집 어린이들을 응원할게요~!


 #2 두 번째 사연


  

황규리님

저희 집 1호 3년간 다녔던 그리고 2호 2년간 다녔던 어린이집.

이번에 1호 졸업하고 2호는 언니랑 같이 병설유치원에 다니게 돼서 안타깝게도 정든 어린이집을 떠나게 됐어요.

어린이집 다닐 동안 저는 셋째를 임신해서 3호가 17갤리 됐고요~~

여러 가지로 감사한 게 너무나 많은데... 도미노 크리지기님~~~파티카 좀 보내주심 넘넘넘 좋겠다요!!!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두 번째 사연은

경기도 파주시에 거주하시는 황규리님의 사연입니다.

첫째, 둘째 아이의 정들었던 어린이집을 졸업을 축하하고 싶어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파주로 출~발!

학사모와 가운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의젓해 보여 멋있네요~>_<

이 축하의 현장에서 도미노피자는 어떻게 응원했을까요~?



짜~잔!

졸업식 직전 즐거운 피자파티를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어줘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조그마한 고사리손으로 맛있게 한입~ 한입~ 먹던

그 모습이 다시 한번 떠오르네요^^


정들었던 어린이집을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새로운 입학도 축하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두 가지 사연을 접수하고,

파티카가 출동했었는데요~!

모두 모두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크리지기는 행복했습니다^0^!


4월에도 사랑의 255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봄, 피자 휘날리며~♪ 함께 먹어요~)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