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에 맛까지 더한 도미노 올스타팩 ★


도미노피자에서 새로나온 메뉴 올스타팩!! 스타메뉴들만 모아모아 한 상자에 쏘옥 담겨있는데다 가격도 착하게 출시되었는데요. 에린이 도미노피자 기자단의 이름으로 올스타팩이 출시되자마자 가장 먼저 먹어보았습니다+_+​올스타팩은 35,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디셀러 피자가 무려 2! 신규 사이드디쉬인 치킨 반마리를 포함해 인기 사이드디쉬 4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날 좋은 5~ 나들이 길에(특히 야구장 +_+) 샤샤삭 포장해가면 짱 일것 같아요^0^//



 



> 시 식 제 품 : 올스타팩

> 작   성   자 : 에린

> 블   로   그 : http://whitemagic58.blog.me/


 




<올스타팩 TV CF>

수지와
공유도 뿅! 반한 올스타팩 *_* 그
생생한 모습 광고 영상으로 먼저 확인하고 가실께요~!



띵동~! 배달을 예약한 시간에 딱맞춰 도착한 도미노피자! 올스타팩 이름답게 박스에 블링블링 별들이 숑숑 그려져있더라구요. 수 년간 도미노피자를 애정해왔지만 이렇게 젊은 박스 패키지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처음에 받고 진짜 큼직한 박스에 깜짝 놀랐는데요. 신제품을 열어볼 때는 언제나 두근두근~! 올스타팩은 지금까지 보았던 도미노피자 신메뉴 중 단연 비쥬얼 최고였답니다. 든든한 구성만큼이나 무게도 묵직하네요. 마법같은 상자 오픈! 피자가 무려 두 판으로 구성되어 상자를 열자마자 배가 든든해지는 기분이었답니다. 올스타팩 주문하실때 피자는 스테디셀러 5종인 포테이토, 슈퍼슈프림, 슈퍼디럭스, 불고기, 베이컨체다치즈 중 2종을 고를수 있구요, 도우 역시 기존의 씬, 오리지널, 나폴리 도우 원하는 걸로 주문할수 있어요.



저는 나의 사랑 너의 사랑 포테이토와 슈퍼슈프림/오리지널 도우로 받아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포테이토 피자를 가장 자주 주문한답니다~ 미디엄 사이즈의 피자가 무려 두 판이라 올스타팩 하나 주문하면 4~5명까지도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올스타팩에서 눈에 띄는 메뉴는 단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사이드디쉬 치킨 반마리!  평소 오븐구이나 훈제구이를 별로 안좋아해서 기대안했는데, 요거요거 맥주를 부르는 맛이더라구요. 야들야들~ 쫄깃쫄깃~기름기가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아요^0^// 통째로 오븐에 구워 바삭하면서도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었답니다. 그간 도미노피자에서 전혀 다뤄본적 없는 메뉴라 신선한 충격! 웨지감자와 함께 들어있는데 포슬포슬 잘익어서 참 맛있었어요.



그리고 골라먹는 재미로 먹는 재미를 더하는 시크릿스틱 4조각!



치즈스틱과 치킨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바삭하게 튀겨진 겉모습만 봐서는 치즈스틱과 치킨스틱이 육안으로 구분되지 않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그 진실을 알게 된다는 사실!



​그 밖에도
코코넛 크로켓, 담백한 웻지감자, 스위트칠리소스와 갈릭디핑소스까지 든든하게 챙겨져온답니다. 54,900원이 아닌 34%할인된 35,900원에 이런 푸짐한 구성이라니 진짜 대박 중에 대박 스타메뉴입니다★★★★★



코코넛 크로켓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았는데 여자분들과 아이들이 참 좋아라할 메뉴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달달하고 겉은 바삭바삭~ 받자마자 따뜻할때 호로록 먹으면 더 맛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올스타팩에 담겨있는 메뉴들을 하나씩 접시에 담아보았어요. 소스에 피클에 제가 좋아라하는 탄산수까지 놓았더니 완전 푸짐하죠? 이 정도만 해도 사실 혼자 다 먹을수 없을 만큼 배부르더라구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들끼리 여럿이 먹기에 참 좋은 올스타팩! 중국요리에 짬짜면이 있다면, 앞으로 피자엔 도미노 올스타팩이 진리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지금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는 올스타팩 출시를 기념해 이름도 재미난 13닭 페스티벌이 진행중이랍니다. 프리미엄 피자 구매시 치킨 사이드디쉬가 무려 50% 할인된 반값으로 구입할수 있더라구요. 치킨반마리, 크리스피 치킨텐더, 갈릭&허브윙스까지~ 429일부터 612일까지 진행되는 치킨 사이드디쉬도 반값에 즐겨보세요^0^//

* 본 컨텐츠는 도미노피자에서 제공 받은 제품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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