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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부르면, 프로포즈 성공률이 높아진다



싱그러운 초록에 취해 그때는 미처 몰랐습니다
. 산과 들이 노랑, 붉은색으로 옷을 갈아입자 비로소아차싶었죠. 재킷의 깃을 세워도 세워도 틈새로 파고드는 외로움이란 이름의 바람~! 오늘따라 커플들의 웃음소리는 왜 이리 크게 들리는지…. ~ 정말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가을입니다. 이렇게 감상적이 되는 계절이다 보니, 가을엔 유독 멜로영화가 대세! 문득 들어가 앉은 카페에선, 달달한 발라드 선율이 이제 혼자가 아닌 둘이 되라고 충동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커플이 되는데 음악이 한몫을 한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특히 여자들은 청각적인 자극에 민감해서 감미로운 음악으로 프러포즈하면 그녀의 마음을 열기 더 쉬워진다는 사실! 준비한 꽃과 선물, 수줍은 고백 멘트까지 준비하셨다면 이제 센스있는 음악 선곡을 할 차례~ 마음을 담아 고른 감미로운 음악이 상대의 마음을 부드럽~게 여는 열쇠가 되어 줄 거예요자, 고백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사랑의 세레나데로 올 가을은 모두 달콤한 사랑에 빠져보아요. ^0^

 



, 나는 왜 그녀를 떠나 보냈을까요. 그때 이 노래를 불러줬더라면 지금쯤 그녀와 사랑의 밀어를 나누고 있었을 텐데 말이죠. 비록 지금 그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내 마음을 담은 이 노래뿐이지만, 2AM이노래로 프러포즈를 받은 그녀는 지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한 마음일 거예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2AM이노래는 연인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는 곡으로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 밖에 없다는 애절한 가사가 특히 돋보이는 곡인데요. 진심은 어디서든 통하는 법입니다. 혹시라도 고백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열 마디 말보다 더 큰 음악의 힘을 믿어보세요. 왜 아무것도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하나요? 값비싼 선물보다 귀중한,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뜨거운 진심이 있잖아요. 그녀의 마음이 분명 활짝 열릴 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저도 긴 말 생략하고, 한 곡의 음악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려 보겠습니다. 2AM이노래함께 감상하실까요.


  

 



계속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도
, 지난 일들이 결국 추억으로 바뀌는 때가 옵니다. 그럴 땐 사랑의 기억들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어요. 온몸의 세포를 되살려 나를 스쳤던 고요한 떨림과 작은 소리에 다시 귀를 기울여 보는 거죠. 그러면, 사랑이 다시 바람처럼 불어올 겁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브라운 아이즈
, 브라운 아이드 소울로 잘 알려진 나얼이 데뷔 13년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 [Principle Of My Soul]에는 오랜 음악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그의 음악적 신념을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힐링이라는 앨범 컨셉트에 맞게바람기억은 가을에 어울리는 아날로그 감성을 담뿍 담고 있어요. 오케스트레이션과 나얼의 감미로운 보컬, 숭고하기까지 한 자전적 가사가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새기게 하는 노래입니다바람기억뿐 아니라, 앨범 전체에 깔린 아날로그 감성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눈앞에 펼쳐진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들으면 더욱 아름다울 노래입니다. 그럼, 나얼의바람기억속으로 잠시 빠져 볼까요?
 


 

전반부 딱 한 소절만 들어도 “하아~” 언니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노래. 바로 엘비스 코스텔로의 ‘She’입니다. 이 노래라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열고도 남을 것 같은데요. 영화노팅힐’ OST로 더 유명한 이 곡은 유명여배우와 평범한 남자의 사랑을 다루고 있어요. 그야말로 영화 같은 사랑이야기죠. 그러나 현실에서도 영화 같은 상황은 언제든 벌어진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 그 자체가 결국 황홀한 판타지이니까요.^^ 실제로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사랑의 환상을 믿곤 하거든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만약 지금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다면 사랑하는 그녀에게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녀의 집 앞에서 무릎을 꿇고 ‘She’를 불러줄 용기가 있다면 더 좋고요. ‘She’를 배경음악으로 틀어 놓고러브 액츄얼리의 스케치북 고백을 인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닭살 돋는 다고 고개 젓지 마세요. 사랑은 원래 유치한 법! 애절한 로맨스 영화든 로맨틱코미디든 이 순간만큼은 내가 주인공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엘비스 코스텔로는 ‘She’ 한 곡으로 대변하기엔 너무 화려한 디스코그래피를 보유하고 있는 뮤지션이지만, 오늘만은 로맨틱한 팝송의 대명사인 이 곡으로 모든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 이제 로맨틱한 세레나데로 그녀에게 고백할 준비가 되셨나요.
  

 

 



영화
향수는 아름다운 여인의 체취를 모아 세상에 둘도 없는 향수를 만들어 내는 조향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는 자연산 페로몬과 같아서, 어떤 사람이 좋아지게 되면 그 사람의 체취까지도 좋아지게 된다고 해요. 실제로 개인이 가진 특유의 체취에 이끌려 사랑에 빠지는 일도 있다고 해요. 10cm는 이 매혹적인 체취를냄새나는 여자로 조금 유머러스하게 표현했지만, 이처럼 솔직한 표현이 또 있을까 싶은 노래이기도 해요. “끌리지도 않고 질리지도 않는 밋밋한 매력의 그대만의 냄새, 싫다 하기엔 넌 너무 짜릿해 보고 싶지 않다가도 매일 나는 느끼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는 어떤 냄새가 나나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홍대에 통기타와 젬베 열풍을 몰고 온 10cm 2집 앨범 [2.0]에서 전작의 어쿠스틱한 느낌에서 진일보해 더욱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데요. 그 인기는 발매와 동시에 차트를 올킬할 정도죠. 정말 한 곡 한 곡 매력적이지 않은 곡이 없을 정도인데요, 또 한 번 10cm의 붐을 일으킬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옵니다. 킁킁!



사랑하게 되면 세상 모든 사랑 노래가 마치 내 얘기 같다고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한 노래들이 여러분의 뜨거운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느꼈다면, 여러분은 지금 사랑에 빠져 있는 겁니다. 흔히 사랑은 표현해야 안다고들 하죠. 내 마음을 드러내는 표현 수단은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언어’, 즉 말을 통해 용기 내어 마음을 전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요. 어떨 때는 말로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바로 사랑을 수놓은 달콤한 노래가사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얹은 세레나데로 마음을 고백해 보는 거예요. 





살면서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특별한 날
, 당신에게 처음 내 마음을 고백했던 날… 우리가 처음 손을 잡던 날, 우리가 평생 함께하기를 약속한 날… 이 순간들이 더 또렷하게 기억되는 이유는 별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에 ‘처음’이라는 특별함이 더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말로 다 표현하지 못했던 수 만가지 감정을 나만의 노래, 특별한 음식에 담아 나만의 색깔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치즈케이크샌드 피자에 페퍼고다치즈와 까망베르 크림치즈로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더해 더욱 특별해진 치즈케이크샌드 피자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하는, 한 사람만을 위한 스페셜 파티! 여기에 우리 마음을 더 촉촉하게 할 세레나데까지 흐르면… 꺄^0^ 한 번 맛보면 평~생 잊지 못할 깊은 맛과 함께 더 깊고 그윽한, 로맨틱 가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제 마음을 담아 감미로운 음악편지 하나 띄워보았는데요. 어떠세요, 제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음… 받아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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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김정위

한 때 연극배우를 꿈꾸다가 음악지 기자가 되었고, 지금까지 음악계에 몸담으며 온/오프라인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음악 칼럼리시트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한 만큼 이 일을 무척 재미있어하고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기를 원하세요. 반짝반짝 미러볼과 디스코, 댄스파티를 생각하면 목이 뒤로 재껴질 만큼 좋다고 하시네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