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참 좋죠? 여러분은 화창한 봄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김대리의 아주 특별한 봄나들이와 그곳에서 만난 운명의 한 사람! 이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아요.


 


햇살 좋은 4, 점심을 먹고 배부른 김대리 춘곤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책상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어요. 눈을 떠보려고 애쓰지만 계속 눈은 감기고 신나는 음악이라도 흘러나오 듯 헤드뱅잉을 멈출 수 없는 우리의 김대리입니다.
 



 

이 모습을  발견한 서부장은 김대리가 벌떡 일어나도록 소리쳤어요.김대리, 그렇게 졸리면 가란말이야~가란말이야~! OO동으로 현장답사 다녀와!” 깜짝 놀란 김대리, 언제 졸았냐는 듯이 환한 미소와 의욕에 찬 모습으로 카메라를 챙겨 들고 사무실을 나섰어요.

 


현장 답사를 마치고 시계를 보니 생각보다 일찍 끝난 것을 확인하고 남은 업무를 마치러 회사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사무실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우울해졌습니다. 그 때 김대리의 마음속에는 천사와 악마가 싸우기 시작했죠.

‘일이 끝났으니
회사에 돌아가야지.' '아니야 날씨도 좋은데 꽃구경 하는 거야.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하겠어?

극심한 고민 끝에 그래 결심했어!” 김대리 회사에 전화를 했어요.
과장님 외근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답사 끝나고 바로 퇴근하겠습니다.” 그리고 김대리는 공원으로 향했어요.

 

 


공원에 도착하자 따스한 햇살과 푸른 나무와 아름다운 꽃을 보고,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기분이 좋아져요. 잠시나마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잊고 봄을 느끼지만 곳곳에 커플들을 보자 여자친구가 없는 김대리는 갑자기 쓸쓸해졌어요.




외로움을 느끼며 출출한 김대리는 고픈 배를 잡고 잠시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옆에 어디서 많이 보았던 익숙한 사람이 보이는데  오 마이 갓! 바로 김대리에게 현장답사를 다녀오라고 하셨던 기러기 아빠 서부장님이였어요. 우연히 만난 서부장님과 자연스럽게 자리를 합쳤으나 오늘의 날씨 16도 그러나 김대리와 서부장님의 사이 -10, 둘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만 맴돌았죠.




이 때, 먼저 말을 꺼내는 서부장님 혼자 왔냐?” 그리고 잠시의 침묵 후. 서부장님
거래처 미팅이 취소돼서.. 유학 때문에 멀리 있는 가족도 생각나고……” “배고프지 않나? 피자 시킬까?라고 멋쩍은 듯 말하셨어요.
우리의 김대리, 기다렸다는 듯이 스마트폰을 꺼내 도미노피자 어플을 실행하여 어떤 피자를 주문할까 고민한 끝에 서부장님이 기러기아빠라서 평소 음식을 잘 챙겨 드시지 못할 것 같아 많은 야채와 상큼한 파인애플 그리고 다양한 고기류가 듬뿍 들어가 든든한 식사가 될 수 있는  슈퍼슈프림 피자를 주문하였어요.

 


부릉~부릉, 잠시 후 들리는 반가운 오토바이 소리! 도미노맨은 공원까지 따뜻한 피자를 배달해 주었습니다. 피자 박스를 열자 피자의 따스한 온기와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김대리와 서부장님의 손은 어느새 피자를 향해있어요. 

 

 

처음에는 어색한 자리였지만, 김대리와 서부장님은 야외에서 도미노피자를 맛있게 먹으면서 봄을 느끼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대화를 통해 어색했던 분위기도 풀리고, 무엇보다 서로의 비밀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어색한 시간을 풀 수 있는 가장 좋은 아이디어!

어색한 사람과의 자리  어떻게 화기애애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도미노피자를 드시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어색했던 분위기도 풀리고 오히려 즐거울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예요. 특히, 요즘 같이 따뜻한 봄날에 야외에서 드시는 피자는 더욱 맛있겠죠? 도미노피자 어플 주문으로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주문하고 따뜻한 도미노피자를 드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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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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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만든 법정기념일로 유래는 30년 전으로 올라가요. 1981년에 유엔은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포하고 세계 각국에 기념사업을 추진하도록 권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1981년 4월 20일 제1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갖고, 그 후 매해 행사를 하고 있어요. 장애인의 날 하루만 행사를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4월 20일부터 1주일 동안을 장애인 주간으로 정해 각 지방자치단체 및 장애인단체별로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미노피자의
출동! 파티카도 장애인의 날을 전후로 해서 장애아동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기 위한 피자 파티를 열었습니다. 장애아동들이 다니는 특수학교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맛있는 피자를 선물하였는데요, 그럼 올해 첫번째 장애인의 날 파티가 열린 성은학교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 일       시  : 2011년4월 18일

     >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은학교 

     > 출동  목적 :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피자 파티

 

 

 


피자 파티를 열기 위하여 오늘의 파티 장소, 성은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이른 시간에 도착했더니, 날씨가 조금 선선하였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피자를 나눠줄 생각을 하니 금방 몸도 훈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이날 파티카 행사가 열린 성은 학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공립특수학교입니다. 유치부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전공과 등의 과정이 있어요. 성은학교에서는 흔히 정신지체라고 많이 부르는 지적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 기본 학습능력이 있는 사람, 행동이 바르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사람,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초능력을 가지는 사람, 나라의 고마움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어요.

 



장애를 극복하며 공부를 하는 성은학교 학생들에게 피자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파티카는 오늘도 부지런히 맛있는 피자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피자가 구워지지고 그 향이 조금식 퍼지면서 학생들도 파티카 주변으로 모여 피자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피자를 기다리는 설레는 얼굴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두근두근 하답니다.

 

 


갓 구운 따뜻한 피자는 성은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받아 교실로 옮겼습니다. 피자를 받은 학생들은 환하게 웃으면서 피자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티카 행사에서는 항상 어린이들의 이런 모습을 볼 때가 제일 뿌듯합니다. 아이들이 피자를 먹으면서 짓는 미소를 보면 다시 힘이 솟는 느낌입니다.

 
 

 

눈과 귀가 멀었지만 그 장애를 극복하고 활발하게 사회운동에 참여한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애는 불편하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다." 장애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불편한 점이 있을 뿐, 의지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장애가 있다고 불행하지만 않다는 점은 헬렌 켈러 스스로가 잘 보여주었죠. 출동! 파티카와 함께한 피자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 역시 앞으로 헬렌 켈러처럼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어려움도 극복하기를 바랍니다.

출동!파티카의 장애인의 날 피자 파티는 18일 성은학교를 시작으로 19일 삼육재활원, 20일 한사랑학교, 21일 주몽학교, 25일 밀알학교 등 장애인 특수학교나 복지시설을 찾아가면서 쭉 이어집니다. 파티카와 함께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이 전달되도록 여러분도 함께 기원해주세요.

+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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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을 위해 깜짝 피자 배달을 해보신 적 있나요? 한 고객님께서 가족을 위한 깜짝 선물로 도미노피자를 주문하셨습니다. 고객님은 깜짝 선물로 가족들에게 감동을 선물하려 하셨다가 오히려 피자를 배달한 도미노피자로부터 감동을 선물 받으셨다고 합니다. 고객님이 도미노맨에게 감동을 선물 받은 이야기, 과연  어떤 사연인지 함께 들어 볼까요?




'최고의 서비스란 이런 것이구나’를 느꼈습니다


· 작성자: OOO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방에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 전 가족들에게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 인터넷으로 도미노피자를 주문하면서 오후 9시 50분까지 배달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오산점에 전화를 해 피자상자를 열었을 때 보이는 면에다 어떤 문구를 적어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황당한 요구사항에도 직원 분은 친절하게 응답해주셨고, 최대한 시간에 맞춰 배달해드리겠다며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약속된 시간에 집에 아무도 없자 배달직원 분이 전화를 했고, 저는 어쩔 수 없이 경비실에 맡겨주시면 계좌로 돈을 입금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직원 분은 그러면 피자가 식는다며 마감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시간이 끝난 10시 20분에 피자를 다시 만들어서 가져다 주셨습니다.
정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었습니다. 가족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시작한 일이 오히려 제가 도미노피자 오산점 점주님 및 직원들에게 감동을 받게되었습니다. 그 감동이 아직도 남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이야기를 제 주변에도 널리 퍼트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오산점 대표님 및 직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을 위해 도미노피자와 함께 감동의 메세지를 전한 고객님도 정말 멋쟁이시죠? 사랑이라는 토핑이 더해진 피자는 그 무엇보다도 맛있는 피자일 거에요.^^ 그리고 사랑이 식지 않게 정성을 다한 칭찬 사연의 주인공인 도미노맨 덕분에 사연을 올린 고객님의 가족분들께서 더 맛있는 피자를 드실 수 있었는데요, 그럼 오늘의 주인공! 도미노맨을 찾아서 오산점으로 떠나 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이 근무하는 오산점입니다. 오산점 매장으로 들어가니 칭찬 사연의 주인공은 피자 배달중이시라 매장 안에는 안 계셨습니다. 따뜻한 피자를 배달하기 위해 오늘의 주인공은 영업시간이 끝난 후에도 고객님의 가족들이 귀가할 시간까지 기다려가며 배달을 하셨는데, 거기에 비하면 주인공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일은 큰 수고도 아니겠죠? 



잠시 기다리던 중 매장 밖에서 '부르릉'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가보니 오늘의 칭찬릴레이 주인공이 배달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고객님의 칭찬 사연을 전해드리자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고객님과 가족분들께 감동을 선물해드린 주인공인만큼 칭찬받을 자격은 충분하죠? 그 날의 감동 사연, 직접 한 번 들어볼게요.^^



Q. 당시 상황이 궁금합니다.

A. 인터넷으로 주문을 주신 후 다시 전화를 하셔서 한 가지 부탁을 하셨습니다. 피자박스 안쪽 위에 글을 좀 써서 배달해주시면 안되겠냐는 것이었지요. ‘언니 힘내! 엄마, 아빠 사랑해요!’ 라는 메세지였습니다. 인상 깊은 주문이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약속된 시간에 배달을 하러 갔더니 댁에 아무도 안 계시더군요. 주문 고객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어쩔 수 없으니 그냥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감동적인 깜짝 선물인데 경비실에 맡기고 돌아가기는 제가 더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한 따뜻한 사연이었기에 식은 피자를 드실 것도 마음에 걸렸고요. 그래서 대표님께 말씀 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고, 가족이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따뜻한 피자를 다시 배달해주자 하셔서 대표님 차로 함께 다시 배달을 갔었던 일이었습니다.

 


Q. 평소 배달서비스를 하실 때 유념하시는 게 있다면?

A. 저희 대표님께서 늘 그런 말씀을 하세요. 자신이 먹는 것, 내 가족이 먹는 것이라 생각하며 피자를 만들고 배달하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 생각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결혼을 해서 아들이 하나 있는데, 늘 우리 아이가 먹는 것이라 생각하고 배달하려고 노력합니다.

 

Q. 도미노피자와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A. 오산점에서 근무한지는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는데, 좀 도와달라는 부탁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적성에 잘 맞아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서 오산점을 이용해주시는 모든 고객들께 만족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이 먹는 피자라는 생각으로 배달을 하는 만큼, 사랑이 담긴 피자도 큰 정성을 담아 배달을 할 수 있었던 거 같네요. 오산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께 만족을 드리고 싶다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 고객님들도 얼굴엔 미소가 피어날 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칭찬하고 싶은 도미노맨을 발견하신다면 도미노피자 홈페이지(www.dominos.co.kr)통해 알려주세요. 크리지기가 찾아가서 여러분의 칭찬 사연을 전해 드릴게요. 

그리고 오늘은 칭찬 사연처럼 가족들과 사랑이 듬뿍 담긴 피자를 즐겨보면 어떨까요?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분들도 도미노피자를 깜짝 선물로 보내면 멀리서도 사랑을 전할 수 있을 거에요.^^

 
 가족들을 위해 사랑의 선물 도미노피자 주문하러 가기 클릭

 

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즐거운 주말~ 여러분은 브레드볼 파스타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 오늘은 브레드볼 파스타의 제품 촬영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하려고 해요. 특별 게스트인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엔돌핀님께서 직접 촬영장을 방문하셔서 취재를 하셨는데요. 엔돌핀님의 눈에 비친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은 어떠한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도록 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거이거 조명이 가득하고 테이블 위에 초록색 테이블보가 깔린 곳, 이곳이 어디일까요?
도미노피자 본사 지하1층입니다!! 그럼 왜 여기에 조명대가 설치되어있을까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바로 보스턴 스타일로 즐겨라!!! 도미노 신제품,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입니다 ^^
바로 조리하고 촬영해야 하므로 CF모델과 함께하는 촬영 외에 음식 촬영은 도미노본사에서 진행된답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우선 테이블 위를 보자면, 보스턴 스타일을 나타내는 HARVARD 학교 표시도 보이네요,
그리고 브레드볼 파스타중 트리플치즈와 씨푸드가 놓여져있어요.
 
자, 이제 어떻게 도미노 신제품 지면 등의 음식 사진들이 제작되는지 현장을 스케치해 봅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우선 사다리 위의 삼각대로 단단히 고정된 카메라는 음식전문 포토그래퍼님께서 담당해주고 계시구요
손을 빠르게 움직이시는 여성분은 도미노피자 예전 사진부터 푸드스타일링 해주신, 푸드스타일리스트이십니다.
 
이밖에도 푸드스타일리스트 직원분들은 옆의 도미노피자 개발실에서 브레드볼 파스타를 더 이쁘게 만들려고 제작중이시구요.
포토그래퍼의 직원분들 2분도 있으셔서 브레드볼 파스타에 쓰인 재료들의 각각 촬영을 도와주시고 옆에서 보조를 해주시네요.
또 도미노 직원분들께서도 자주 드나 드시며 같이 촬영을 모니터하고 모두 시각을 몰두 또 몰두하십니다^^  
세트로 나갈 콜라에 컵이 약간 심심하다면서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얼음을 넣기로~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렇게 얼음을 넣었다가 다시 촬영을 몇장정도 더 찍은후 컵안에 얼음을 다시 빼고 컵 위치도 바꾸시더라구요~세심한 작업하에 음식 촬영이 진행됩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다시 작업을 하거나 조명등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촬영은 정지, 다시 재점검후 시작됩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작업~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글자를 더 넣으려고 하다가,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안경을 넣기로 하신듯 합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래서 안경을 넣은 후에 다시 촬영을~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러다 다시 안경을 빼고 다시 스타일링 하셨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는 통통한 방울 토마토를 콜라 앞에 배치를 하네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런 모습으로 또 몇십장 사진 촬영에 들어갑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 또 다시 스타일링 작업.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번엔 또 뭐가 달라졌는지 보이시나요?
콜라 컵 옆에 나무로 된 책이 등장했어요^^
꼭 틀린그림찾기 처럼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푸드스타일링!!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걸로도 몇십장 사진을 찍으시는데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바로 요렇게 노트북으로 전송되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선 사진 감독님께서 사진을 쭉 보시다가
도미노 직원분들과 사진에 대해서 논하신 후, 조명과 스타일링 재점검을 또 하십니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정말 정말 손이 빠르고 세심했던 푸드 스타일리스트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번엔 연필을 더 추가해서 넣으셨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선 또 쭉~~촬영에 들어갑니다.
저는 촬영장 옆에 신제품 개발하는 조리실에 들어갔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토실토실 브레드볼로 쓰이는 도우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 촬영에 쓰이게 만드는 브레드볼 파스타 트리플 치즈 맛이에요.
 
저희가 먹는 음식하고 다른것은 쓰이는 재료는 똑같으나,
파스타를 꼿꼿이 새워서 좀더 파스타 느낌이 물씬 풍기게 스타일링 해놓으셨어요.
 
저는 트리플 치즈맛을 꼭 먹고 싶어서 시식을 하게 해주신다고, 정말 바쁘신데 빨리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출시되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저는 처음에 이거보고 너무 귀엽고 황금같은 모양에 신기했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트리플치즈 브레드볼 파스타는 전체적으로 황금빛 색깔이라서
치즈랑 고구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저는 특히나 눈을 뗄수가 없답니다~ㅎㅎ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겉의 토핑안에는 트리플치즈와 어우러진 펜네면이 있어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그리고 테두리의 조금더 구수한 황금빛은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바로바로 고구마라죠~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요렇게 뜯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전 신제품 출시후에도 배달시켜서 먹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파스타볼의 쫄깃한 식감과 고구마의 달콤함의 조화로움에 너무 만족한답니다^^
 
 
 
이렇게 먹고나서 다시 촬영장에 가보니,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재료들 촬영이 한창이었구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또 파스타들 각각 촬영도 하시더라구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역시 파스타별 촬영시에도 이쁘게 스타일링 해주시는걸 잊으시지 않으시구요!!!
전 2시간 정도 촬영장에 있었는데요, 이렇게 촬영하는 시간은 12~15시간 정도 소요되구요
그리고 그 사진으로 작업하는 시간은 또 몇일이나 걸린다고 하네요;;
 
도미노 신제품 촬영현장은 처음 가보는건데요, 정말 놀랐어요!!
우리에게 더더욱 맛있게 보여지기 위한 음식 촬영~정말 노력에 또 노력에~~

그래서 탄생한 도미노 신제품 브레드볼 파스타 사진들~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이렇게 탄생됐네요

음식이 정말 빛이 나는거 같아요.
아마 전 촬영현장에서 이걸 만드시는 분들의 정말 세심하고 철저한 모습을 봐서 더 그런거 같아요.
결국 이렇게 맛있는 사진이 탄생해서 반가운 포스터에요!!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 촬영 현장
 

요렇게 개개인 샷도 역시나 반가울 뿐이랍니다~

촬영 현장에서 직접 본 도미노 브레드볼 파스타가 맛있어 보여서 너무 먹고 싶은 욕구도 욕구지만, 비쥬얼도 너무 좋아서 촬영현장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엔돌핀님
http://blog.naver.com/newgogi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