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신메뉴 직화 스테이크 피자 기자단 후기



바로 어제, 직접 직화 스테이크 피자를 먹는 듯 생생한 요리블로거 '보니'님의 직화 스테이크 피자 시식 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좀 더 귀엽고 색다른 시식 후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앙증맞은 손그림으로 정성스럽게 직화 스테이크 피자를 소개해주신 도미노피자 기자단, 블로거 '나니야'님의 금손 후기! 읽다 보면 어느새 빠져들걸요? 그럼, 정성스러운 손그림으로 직화 스테이크의 풍성한 토핑과 그윽한 맛과 향을 소개해주신 그 후기를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0^





◎ 도미노피자 기자단 '나니야'님의 직화 스테이크 피자 시식후기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나니야예요




도미노피자 신제품! 직화 스테이크 피자




오랜만에 먹어보는 도미노피자 신메뉴입니다.

지난번 씨푸드 퐁듀 피자가 엄청 맛있었기에 이번 신메뉴도 기대가 컸어요.


 


박스를 열자마자 보이는 고기에 동생이 먼저 환호를 지릅니다.

이번 피자는 직화 스테이크 피자입니다.

지난번이 씨푸드였다면 이번엔 스테이크라는 거죠.



개인적으로 고기는 구워 먹는 거 외에 이렇게 토핑으로 올라간 건 잘 안 먹는데

동생은 그저 고기가 많아 보이니 신이 났어요.

고기보다 저는 통새우에 더 마음이 흔들리네요.




불에 직접 구워 불 맛 특유의 그윽한 향과 맛을 낸

직화 스테이크가 주인공이에요.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비주얼입니다.




입 안 가득 느껴지는 탱글탱글 신선한 통새우도 듬뿍 들어가 있고요.
피자에 새우는 항상 옳습니다.



치즈도 다양하게 4가지 이탈리안 치즈가 들어가
직화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살려주고 있어요.


보코치니치즈
신선하고 담백한 자연 생치즈로 결이 있어서 촉촉하고 탱탱한 식감의 치즈예요.

모짜렐라치즈
치즈 본연의 깔끔한 맛과 향,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치즈.

프로볼로네치즈
남부 이탈리아의 따스한 햇살을 담은 황금빛 치즈로
부드러운 맛과 식감이 특징

파마산치즈
이탈리아 대표 치즈고 특유의 감칠맛이 피자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도미노피자 신메뉴

직화 스테이크 피자는 엣지리스로 엣지 끝까지 꽉 찬 토핑이 포인트예요.

밋밋한 엣지는 이제 사라졌다는 거.

피자 먹을 때 엣지부분 남기고 먹는 사람들도 이제 사라지겠어요ㅎㅎ



가끔씩 시장에서 저렴한 시장 피자를 먹을 때와 이렇게 도미노 피자를 먹을 때

토핑의 꽉 참 부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부족하고 비어있는 곳 없이 큼직큼직한 토핑으로 꽉 차 있는 도미노피자의 신메뉴

직화 스테이크 피자입니다.


고기가 큼직한 거 보이시죠?

통새우와 곳곳의 치즈들 그리고 달콤한 양파, 고소한 감자까지.

곳곳에 맛있는 토핑들이 수두룩 빽빽합니다.



동생이 못 참고 먼저 한 조각 가져간 후..

연속으로 추가 두 조각을 더 해치우고 몇 시간 뒤 한 조각까지 더 먹었어요ㅎㅎ

고기 마니아 동생 입맛에 직화 스테이크 피자가 정말 잘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마이크로닷 VS 트루디 랩배틀 무삭제 풀버전



 



이번에 직화 스테이크 피자를 주제로

쇼미더머니4의 '마이크로닷'과 언프리티랩스타2의 '트루디'가

함께한 랩배틀 영상도 구경해보세요.



지난번 노라조의 영상도 신선했는데 생각도 못한 랩배틀 영상

항상 그 시기에 핫한 사람들로 영상을 만드는 도미노피자.




저도 먹어봐야겠습니다.

제가 아끼는 접시에 도미노피자 직화 스테이크 피자 한 조각을 얹어 냠냠.


고기가 큼직해서 씹히는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연속 3조각을 먹은 건 함정)




시원한 코카콜라와 피클, 핫 소스, 갈릭 디핑소스도 함께~

국내산 오이피클도 정말 맛나요.

예전의 피클보다 맛이 3배는 더 좋은 듯! 양이 좀 적다는 게 아쉽지만ㅜ






치즈가 엄청 쫄깃해서 놀라웠어요.

고기는 쫄깃, 새우는 탱글, 치즈는 고소

다양한 맛이 어우러져있는데 맛들이 다 잘 어울리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다 좋아할듯한 직화 스테이크 피자였습니다.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http://www.dominos.co.kr

  



-나니야-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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