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2011년 2월부터 '컴플레인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 캠페인은 고객님께 피자 한판에 담긴 최고의 맛과 서비스 그리고 매장 내 직원들의 서비스 마음가짐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미노피자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컴플레인 제로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단 한 건의 컴플레인도 발생하지 않은 매장이 수유점이 유일하며, 430일이 넘는 기간동안 컴플레인 발생이 없었습니다. 과연 어떤 노하우로 컴플레인 제로 매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오늘은 도미노피자 수유점을 함께 방문해보겠습니다.


 

 


매장명: 도미노피자 수유점

전화번호: 02-907-7146

주소: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729번지 현대아파트 104동




 

 

안녕하세요? 도미노피자 수유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도미노피자 수유점 점장 김웅입니다. 매장에서 고객님을 만나 뵈었는데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도미노피자 고객님을 만나뵙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많은 도미노피자 매장이 피자를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도미노피자 수유점이 어떻게 컴플레인 제로 매장이 될 수 있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주문이 많은 시간에는 매장의 바쁜 정도와 인원적인 부분에 있어서 피자를 소홀하게 만들 수 있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 수유점에서는 탄력적으로 매장직원이 피자를 메이킹 하는데요, 한가한 시간대에는 후임 부점장이, 바쁜 시간대에는 피자 메이킹에 숙달된 선임 부점장이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후임 부점장의 피자 메이킹 스킬을 강화하기 위해서 최대한 후임 부점장이 천천히 정확하게 피자를 메이킹 하도록 서로간에 노력하고 있어요.

 


피자를 주문할 때 마다 맛이 다르면 안되겠죠? 수유점에서는 토핑의 정량 분배를 정확히 하기 위해서 항상 조각당 포션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자의 토핑이 끝난 후 주문 목록과 대조를 통하여 고객님이 추가로 주문한 토핑이 빠지진 않았는지 또 한번 확인을 하여 고객님의 입맛에 딱 맞는 피자를 메이킹 한답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도미노피자를 찾아주는 만큼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도미노피자 자체적인 직원 서비스 교육도 있지만 고객님을 응대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직원들에게 사전에 교육하여 재차 확인을 시킵니다.

 

 


친절한 서비스는 기본! 활기차고 즐거운 매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것은 수유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환경도 개선될 뿐만 아니라 매장 방문포장 고객님들께서도 도미노피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유점의 직원 서비스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한 부분은 피자를 만드는 사람은 매장직원이 하지만 고객님이 만나는 사람은 배달 직원이기 때문에 배달 직원이 수유점의 얼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배달직원의 고객님 응대 교육을 통해 고객님께 피자 뿐만 아니라 즐거운 기분을 함께 배달해드리기 위해 노력했죠.

 


그리고 배달의 가장 기본은 따뜻한 피자를 제 시간에 배달하는 것입니다. 고객님의 원하는 시간에 바로 배달에 드리면 좋겠지만 주문이 많거나 배달 지연의 예상될 경우 전화 주문시 고객님께 시간지연 안내와 웨이팅 시간을 미리 안내해 드렸습니다. 또한 신입 배달 직원이 길을 찾지 못해 배달이 지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길찾기 능력 향상 교육을 하고 있어요.

 

 


저희 수유점에서 실시하고 있는 컴플레인 제로 노하우를 모두 말씀 드렸습니다. 저와 수유점 직원들은 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최고의 피자를 제공해 드리겠다는 도미노피자 수유점 직원들의 노력으로 컴플레인 제로 매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고객님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것 뿐인데 이렇게 컴플레인 제로 매장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쁩니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것이 고객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수유점은 컴플레인 제로 매장 캠페인을 이어 가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도미노피자가 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습니다.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