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 스타디움에서 LA다저스 류현진 선발 경기를 관람하다! 
 

 
야구 좋아하세요? 야구팬이라면 잊지못할 역사적인 날, 2008년 8월 23일~! 한국이 올림픽 야구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감격스러운 날인데요. 그 날을 기념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8월 23일을 야구의 날로 지정하고 있답니다.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년째 맞이하는 야구의 날에는 한국야구위원회와 구단이 공동으로 경기 입장료 할인, 무료 입장, 선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크리지기도 야구의 날을 기념하여 준비해 봤지요. 저 멀리 미국에서 날아온 생생특보~! 도미노피자 기자단 이자영님의 LA다저스 류현진 출전 경기 관람 후기를 들고 왔답니다. *^^* 자랑스러운 한국의 이름 류현진! 직접 가서 보진 못해도 잠시나마 다저 스타디움에 앉아 있는 기분을 만끽해 보실까요? Let's GO, GO!

 

 



안녕하세요! 미국을 여행중인 도미노피자 기자단 이자영입니다. 요즘 메이저리그에서 정말 핫!한 한국 선수 중 하나~ 류.현.진! L.A까지 갔는데 안 보고 넘어갈 수 있나 싶어 류현진이 출전하는 LA다저스 경기를 보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답니다.

 

 

 
야구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친구들이 완전, 완~전 야구 매니아라서 소식은 자주 전해듣고 있는데요.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류현진 직구를 보러 간다 전했더니 다들 부러워해서 미안할 정도였지요. ㅠ.ㅠ

 

 


미안한 마음에 친구들이 부탁한 야구 티셔츠를 사러 갔는데, 류현진 번호 99가 써 있는 건 품절인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나마 이 티셔츠만 남아 있었다는...! 친구들이 부탁한 건 99번 유니폼이었는데~ 야구 유니폼 티셔츠는 220불 정도로 꽤 비쌌답니다.




미국에서는 뉴욕에서 처음 야구를 봤었고 서부에서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처음 하는 경험들은 모두 소중하잖아요. ^^ 샵 구경하고 서둘러 경기장으로 들어갔어요.





경기가 시작 되기 전 여유로운 구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드디어 경기 시작! 꺄아~! 류현진이다~~~! 찰칵, 찰칵, 류현진 선수의 경기 모습을 한 장이라도 더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열심히 셔터를 눌렀답니다. 호잇호잇!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는데, 멀리서 보니 너무 조그맣게 보이는 류현진 선수의 모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그저 열심히 줌인줌인 하는 걸로 마음을 달랬답니다.




큰 전광판에 선수들의 모습이 확대되어 보이고요. 전 거의 저 전광판에 의지해 경기를 관람했지요. 





기자들도 많고 넓은 경기장 안이 정말 꽉 찬 느낌이었어요.




그냥 보면 심심하니까, 간식타임~!




다저스타디움에 오면 꼭 맛봐야 할 먹거리가 있으니 바로 요 핫도그인데요. 경기를 관람하는 할아버지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의 손에 들려 있던 핫.도.그~! 일명 다저독(Dodger dog)이라 불린답니다. 다저 스타디움에 와서 이 다저독을 맛보지 않고 돌아갔다면 분명 후회할 일~! 30cm 가량의 빵 사이에 10인치 프랑크 소시지를 넣고 다진 피클을 얹은 이 핫도그는 1962년 다저 스타디움에서 팔기 시작한 이후 다저 구장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고 해요.

 

 

 

다저독 하나에 5달러~! 그냥 빵 안에 소시지 하나 들어있을 뿐인데, 어찌나 맛있던지! 빵도 퍽퍽하지 않고^^ 아 또 먹고 싶어요!




그리고 맥주 등의 음료를 곁들이면, 캬! ^0^/ 저는 맥주와 함께 나쵸도 사서 먹었어요. 냠냠~!




여기서 끝이 아니죠~! 햄버거도 팔기에 다양하게 주문해 보았다는, 감자튀김도 함께. *^^* 끝없이 먹고 있어요.




꺄~ 전광판에 잠시 비춰진 귀여운 아이의 모습~ 피자를 먹고 있네요. 무슨 피자일까요?




저 멀리 상대편 선수들의 뒷모습도 보이고요~!




경기를 보는 내내 열심히~ 응원했었답니다. 류현진 파이팅~!

 

 

 

볼 받을 준비 태세인 아이들?! *^^* 홈런볼이나 파울볼이 넘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아...저도 하나 받고 싶었어요. *_*

 

 

 

 다저 스타디움의 키스타임~! 야구장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두근두근, 또 하나의 묘미죠. *^^* 메이저리그에도 역시 키스타임은 존재하는군요. 달달하네용♡ 꺄아~!




아주 잠깐이었지만, 저도 전광판에 등장했답니다! ^^;; 저기 리본 머리띠를 한 제 모습이 보이시나요? 전광판에 나오면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 상시 대기중이었는데, 당황하는 바람에 으쌰으쌰 춤 추다 보니 사라져 버렸다는~ 흑흑.




경기가 끝난 뒤에도 류현진 티셔츠를 사기 위해 샵을 돌아다녔지만 구할 수 없었고...! 현지에서 직접 류현진 출전 경기를 관람했다는 데 의의를 두기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야구 경기 관람 후기 ^0^/ 이날 LA다저스는 애틀랜타를 상대로 2:1 승을 거뒀는데요. 류현진 선수는 선발투수로 7이닝을 던지며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답니다. 코리안특급 박찬호 선수의 뒤를 이어 화려하게 비상중인 야구스타 류현진 선수의 꾸준한 선전을 응원합니다. 얍얍! 지금까지 L.A에서, 도미노피자 기자단 이자영이었습니다.

 

 

Creator.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이자영'

도미노피자와 인연을 맺은 블로거분들이 사외필진으로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을 통해 들어보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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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백과사전


야구 좋아하세요? 화창한 봄의 시작과 함께 돌아온 또 하나의 시즌이 있으니~ 바로 2013 프로야구! 주말에 뭐하지? 쏟아지는 물음에 한번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 야구 경기를 관람할 계획들 세우셨을 텐데요. 흥미진진한 경기는 기본! 야구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선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줄 야구패션과 출출함을 달래줄 맛있는 도시락이 뒷받침 돼야 한다는 거~! 입고, 먹고, 보고^0^/ 야구의 짝짝 맞는 경쾌한 야구의 삼박자를 위해 오늘은 크리지기가 야구에 대한 모든 것을 콕콕 집어 드리는 시간을 준비했답니다. 야구에 홈런이 있듯, 우리 삶 속에도 중요한 변화를 불러올 멋진 한 방이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조금 지루해진 여러분~ 모두 Stand UP~!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야구장에서 인생의 홈런을 꿈꾸며 우리 스트레스를 팍팍 날려 보는 거예요. , 준비되셨으면 출발♡




지난 시즌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그 어느 해보다도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특히 여성팬과 어린이, 가족 단위 관중 수가 크게 늘었다고 해요. 이제 단순히 응원팀의 승패에 얽매이는 차원을 넘어, 야구 관람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작년에 이어 올 시즌에는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더욱 늘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지요^^ ~ 그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2013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를 쏙쏙 살펴보도록 할까요?


첫 번째 관전 포인트 >  ‘9구단 체제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아홉 번째 구단
, NC 다이노스의 등장은 곧 ‘9구단 체제의 시작을 뜻하는데요. 지난 1982 6개 구단으로 시작된 한국 프로야구는 1986년 한화(구 빙그레)가 창단하면서 7개 구단이 되었죠. 이후 1991년 쌍방울이 가세하면서 지난해까지 무려 22시즌이란 긴 시간 동안 8개 팀으로 운영됐는데요. 4쌍씩 짝을 이뤄 경기를 치르던 예전과는 달리 9구단 체제가 도입되면서, 짝이 딱 맞아 떨어지지 않게 되었죠. 때문에 올 시즌부터 2년간 프로야구는 8팀이 경기하는 동안 한 팀은 휴식하는 기형적인 형태로 운영되게 되었답니다. 팀마다 3~4일씩 휴식을 취하고 휴식일 직후에는 팀의 1~3 선발투수가 차례대로 나올 것이 사실상 확실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한 투수가 두 경기를 연속 선발등판하는 진풍경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휴식일을 앞둔 경기에서는 있는 투수들을 총동원하는 이례적인 투수 기용도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이렇듯 9구단 일정은 리그 전체의 판도는 물론, 야구 경기의 균형까지도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 경기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휴식할 시간이 있다는 게 좋은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매일 경기를 치르는 일상적인 스포츠인 야구에서 나흘씩이나 되는 긴 휴식은 자칫 잘못하면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둔감하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해요. 내년까지 계속될 9구단 체제 경기~ 새롭게 등장한 NC 다이노스가 어떤 경기를 펼칠 지 기대되는 가운데, 하루빨리 프로야구가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제10구단의 창단을 기다려야 하겠어요.


두 번째 관전 포인트 >  예상하기 힘든 순위 변동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지난 6년 동안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삼성과 SK, 두산, 롯데가 주 멤버였는데요. 2009 KIA가 우승 신화로 돌풍을 일으키긴 했지만, 잠깐뿐이었고요. 삼성과 SK 2010년부터 작년까지 지난 3년을 내리 한국 시리즈에서 만난 숙명의 라이벌 관계인데요.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매년 같은 팀끼리 4강에 올라 똑 같은 팀이 우승을 하곤 했죠. 이런 순위의 고착화는 팬들의 흥미를 반감시키는 요인이 되곤 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그렇다면 과연 올해는 달라질까요? 시범경기에서 KIA가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넥센이 탄탄한 주전 멤버들을 앞세워 4강에 도전하니 어쩌면 순위 변동의 가능성이 보이기도 하는데요. 메인급 선수들의 공백과 앞서 살펴본 9구단 체제 때문에 순위 변동에 변수가 워낙 많은 2013 프로야구~ 무슨 이변이 생길지 모르니 짜릿짜릿~ 보는 재미를 더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니, 손에 땀을 쥐는 순위 변동을 지켜볼 수 있겠어요. ^^

 

세 번째 관전 포인트 >  스타의 공백, 영웅의 귀환'


전설의 야구 스타
! 박찬호에 이어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미국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때문에 한국 야구팬들의 관심이 한국 프로야구와 더불어 미국 프로야구로 묘하게 흩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한화 유니폼을 입고 대전구장에서 힘차게 공을 던졌던 류현진!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 더 넓은 곳으로 그를 떠나 보낸 한화지만, 13연패의 시련을 겪게 되니 더더욱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는데요. 하지만 그 가운데에도 한화는 경기 전 전광판을 통해 류현진의 경기 영상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등 류현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어요. 저 멀리 떠난 스타, 류현진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한화 팬들은 달콤쌉싸름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13연패의 늪에서 마침내 빠져나온 한화의 앞으로의 행보가 무척이나 궁금해 지네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스타는 떠나고 영웅은 다시 돌아왔으니~! 선수 시절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이들이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왔어요. 선수가 아닌 코치로 말이에요! 특히 1463승을 거둔 명장, 김응룡 감독의 귀환은 그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이슈가 됐죠. 김응룡 감독은 부임과 동시에 타이거즈 사단을 결성했는데요. 김성한, 이종범, 이대진 등 해태 올스타들이 한화에 모여들었어요.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KIA와의 맞대결, 오랫동안 사장을 지낸 삼성과의 맞대결로 시즌 내내 끊임없는 이슈를 만들어낼 것 같은 예감! 오랜 야구팬들에게는 프로야구 초창기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올 시즌 프로야구는 이렇게 돌아온 왕년의 스타~! 영웅들의 귀환으로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답니다.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때와 장소에 맞는 아이템을 매치하는 법! 야구장에 갈 때 어울리는 옷차림은 무엇이 있을까요? 장시간 앉거나 서서 경기를 관람해야 하는 야구 경기의 특성 상 몸에 불편함을 주지 않는 편안한 스타일을 선택하는 게 좋은데요. 하이힐에 스커트를 고집하던 여성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야구장에서만큼은 발랄하게 운동화를 신고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 보는 게 좋겠어요.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야구장 패션의 정석은 뭐니뭐니해도 야구점퍼와 야구모자겠죠! 매번 주목 받는 연예인들의 시구 패션을 보면, 야구유니폼과 스키니진을 매치한 깔끔한 코디가 주를 이루는데요~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몸의 라인을 살려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야구장 패션이 아닐까 해요. 신축성이 좋은 레깅스 역시 탁월한 선택! 무더운 여름엔 야구 유니폼 아래 핫팬츠를 코디하면 시원하고 생기발랄한 야구장룩이 완성된답니다.^^ 조금 더 색다른 룩을 원한다면? 야구자켓과 함께 주름 스커트, 흰색 반스타킹을 입고 치어리더처럼 톡톡 튀는 야구장 패셔니스타가 되는 건 어떨까요? 도전!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야구 점퍼는 꼭 야구장 갈 때가 아니더라도 데일리룩에 유용한 아우터인데요.(대학생들 패션에서 학교잠바, 즉 '야잠'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브랜드 별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야구자켓이 많이 출시되었으니,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선글라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패션센스를 UP해줄 뿐 아니라 한낮의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장시간 실외에서 경기를 관람하기 때문에 선크림을 꼼꼼하게 펴 바르는 건 필수! 알록달록 색조화장은 최대한 절제하고 선크림과 가벼운 팩트로 피부톤을 정돈하는 간단한 화장에 선글라스 하나만 척 걸쳐주면~! 그야말로 자체발광! *^^*




오랫동안 야구를 관람하다 보면 꼬르륵 꼬르륵
~ 출출해지게 마련인데요. 야구 보는 재미를 UP해줄 도시락은 필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부터 든든하게 속을 채워 응원의 기를 불어 넣어줄 음식까지 함께한다면, 9회 말 연장전에 돌입한다고 하더라도 거뜬하겠죠?

 


아무래도 비좁은 관중석에 앉아
, 야구를 관람하며 먹어야 하다 보니 이왕이면 손이 많이 가는 음식보다는 간편하게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를 준비하는 게 좋은데요. 숟가락, 젓가락을 사용해 집어 먹어야 하는 반찬이나, 쌀밥 대신 한 입에 쏙! 들어갈 수 있는 김밥이 좋아요. 영양을 생각한 월남쌈, 소고기 야채말이 등은 먹기도 편할 뿐 아니라 신선한 채소 덕분에 영양도 풍부하답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피크닉 분위기 물씬~ 나게 샌드위치도 괜찮데요! 야채나 토마토, 소스 등이 들어간 샌드위치 보다는 감자나 고구마를 으깨 만든 샐러드를 넣은 샌드위치, 참치와 마요네즈를 섞어 만들어 넣은 참치 샌드위치를 선택하면 먹는 도중 재료들이 바깥으로 탈출하는 일 없이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어서 좋아요. 김밥처럼 돌돌 말아 한입에 쏙 들어가는 롤샌드위치도 좋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맛있는 음식! 또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 이웃님들이라면 피자를 빼놓지는 않으셨겠죠? 
피자 역시 먹기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피크닉 메뉴로 야구장과 잘어울리는 음식인데요. 잠실 종합운동장을 방문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만한 사실~! ^^ 잠실야구장에는 반가운 도미노피자 매장이 입점해 있답니다. 


<잠실 종합운동장 인근 도미노피자 매장 ‘잠실야구장점’>

경기장

인근 매장명

주 소

오픈시간

마감시간

전화번호

위치

잠실
종합운동장

잠실야구장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0
야구장내 1호점  

11:00

22:00

02-422-3082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왼쪽으로 직진



경기 당일에는 사람이 많아  몹시 붐비게 되니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시길 권해드려요다채롭고 풍성한 도미노피자와 함께하는 2013년 프로야구~!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는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잠시도 눈을 돌릴 수 없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2013
프로야구 백과사전! 온몸으로 야구를 만끽하는 방법~! ^^ 햇살이 반짝이는 한낮의 야구장은 가족단위 나들이, 이색적인 데이트 장소로 제격인데요. 야구에 관심 없던 여성분들도 연애를 시작하고, 남자친구와 함께 야구장을 다니다 보면 하나 둘씩 야구 규칙을 습득하게 되곤 하죠. 세상이 온통 호기심 투성이인 아이들은 아빠 옆에서 도란도란 야구를 배우기도 하고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바로 행복 아니겠어요? 이웃 여러분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얍♡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