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전하는 따뜻함, 사회 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가 돌아왔습니다. 설 연휴가 다가오며 따스한 손길을 원하는 

사연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다면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출동하지 않을 수 없죠!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는 도미노피자니까요~


그중에서도 3가지 사연이 눈에 띄었는데요. 설 연휴도 반납하고 복지시설에서 사랑을 베푸시는 사회복지사분의 사연과

추운 바다 위에서 각고의 노력을 다하는 해양 구조대 남자친구를 향한 사랑 넘치는 사연이 눈에 띄었어요

그리고 265일 밤낮으로 환자분들을 보살피는 간호사분의 사연에는 가슴이 뭉클해졌답니다.

 

그러면 따뜻함이 가득한 도미노피자 2월 파티카 출동 현장을 살펴보실까요? ^0^//

 

 

 

◎ 도미노피자가 피자와 함께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사랑의집이곳은 따뜻한 마음의 사회복지사분들이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시설인데요.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개인 사정으로 귀성하지 못하는 분들그리고 무연고자분들이 명절을 함께 보내게 되셨다고 합니다. 

가족을 만나지 못한 아쉬움에 사회복지사 한 분이 도미노피자에게 SOS를 신청하셨지요!



천안 사랑의집 김미희님


안녕하세요 전 천안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근무(사회복지사) 하고 있는 27살 여성입니다. 

설 명절인데도 불구하고 무연고 분들이나 멀리 계시거나 개인 사정으로 가정 귀가를 못하시는 분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게 됩니다. 명절 동안 장애우 분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우리 선생님들도 가정이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같이 근무를 합니다. 장애우 분들이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잘 먹고 즐겁게 명절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집에 가지 못하고 가족을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클듯합니다. 이분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눔의 손길이 가득한 도미노피자를 구워드리러 출동해주세요♡

 

  


 

 

설 연휴 같은 명절에는 전국의 모든 분들이 즐겁고행복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명절에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는데

도미노피자가 나설 수밖에 없겠죠그래서 파티카가 출동했답니다 >_<






명절에 집에 못 가는 안타까움은 정말 크죠 T^T 그래서 피자를 들고 설 명절 인사를 찾아온 도미노피자에 모든 거주인 분들이 

정말 좋아하셨습니다처음 보는 파티카의 모습에 즐거움과 설렘을 느끼시며 좋은 설 연휴를 보내신 것은 두말할 것도 없고요!





 


마지막으로사연을 응모해주신 사회복지사 분도 사랑의집 거주인 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해하셨다고 해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전해드린 명절 인사로 따뜻함과 설레는 하루가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연신 표현하셨습니다.

 

 

 

◎ 바다를 지키는 멋진 남자친구에게 도미노피자를 전해주세요!


 



이번 사연은 사랑과 애정이 정말 많이 느껴진 사연인데요.

태안 122 해양구조대에서 일하는 남자친구분을 위한 사연이었어요~ 

추운 겨울 바닷바람을 맞으며 밤늦은 시간까지 해상 사고를 위해 대기하는 남자친구분을 위해 사연을 보내주셨답니다.



태안122해양구조대 최봉수님의 여자친구 임정화님


설에도 쉬지 못하고 밤낮없이 근무할 #태안122해양구조대 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항상 밤 10시쯤 되면 출동 대기 중에 배가 출출하다고 하는데 태안에는 도미노피자가 없어 시켜 먹지 못하고.. 

서산에는 있지만 태안까지 배달이 되지 않아 못 먹는다고 합니다. 꼭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 남자친구와 함께 

일하시는 분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태안 해양구조대는 2팀(총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여름에는 해수욕장 안전 관리도 하고 사고가 있을 경우에는 빠른 시간 내에 출동하여 생명을 구하는 

어렵고 힘든 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겠죠!! 

최봉수 오빠야 내가 피자 꼭 보내줄게유~ 항상 존경해유~~~~~~~~

 

남자친구분을 향한 사랑이 담긴 사연도미노피자가 출동하지 않을 수 없겠죠?


 



남자친구분이 근무하는 태안에서는 많은 분들이 갯벌에서 해산물을 줍는다고 해요그런데 밀물이 들어올 때 자리를 

피하지 못하면 자칫 바다에 고립되어 위험해질 수도 있답니다사연 신청자분의 할아버지도 위험한 적이 있으셨다고 

하는데요해양 구조대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새벽에도 항상 출동 대기를 한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해양 구조대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도미노피자의 파티카가 뜬눈으로 지새우는 새벽에 힘이 되었다니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0^





 


후문으로도미노피자 파티카의 피자 전달로 남자친구분은 동료분들께 큰 기쁨을 전달하실 수 있었답니다해양구조대 뿐만 

아니라 함정 직원경찰서 직원분들까지 모두 기뻐하셨다고 해요

남자친구분도 어깨에 뽕이 열 개 들어간 것처럼 으쓱했다고 사연 신청자분이 전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남자친구분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청자분은 이렇게 답변해주셨어요!

 

"나만의 엔돌핀 오빠야우리 6년 전에 특전사 캠프에서 교관과 훈련생 신분으로 만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해양경찰과 

직장인이 되었네! 6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서로 있었지만 오빠랑 나의 사이는 변함이 없었던 것 같아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웃게 해주고 든든한 빽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일할 때 몸조심하고

올해 우리 결혼도 하고 늙어서까지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지내자!"

 

두 분너무 행복해 보이시고 잘 어울리세요도미노피자도 예쁜 사랑하시도록 응원할게요. ♥





◎ 도미노피자가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병원에 사랑을 전해주세요!


이번 사연은 동국대 일산병원의 간호사 이우상님이 보내주신 사연인데요. 

환자분들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설 연휴에도 쉼 없이 일하는 신청자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간호사분들의 노고가 전해져왔답니다.



동국대 일산병원 이우상님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병원..

설에도 어김없이 환자분들과 함께 합니다..명절을 잊고 일하고 있는 우리 간호사들을 응원해주세요^^ 

도미노피자!! 우리에게 힘을 주세요!!

파워업!!! 동국대 일산병원 홧팅! 올 설 연휴도 즐겁게 Youngbin Im 응급센터 다들 힘내서 홧팅! 

도미노피자가 따뜻한 피자를 구워주러 출동한다고 전해랏!!?

 



 

 

환자분들의 쾌유를 위해 365일 24시간 일하는 간호사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도미노피자 파티카 출동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하는 간호사분들께이 날 만큼은 도미노피자가 따뜻함을 전달하며 위해드리려고요!






응급실과 중환자실 간호사분들은 끼니를 챙겨 먹기도 어렵다고 해요환자분들의 생명을 위해 아주 작은 부분도 

놓칠 수 없어 체력적으로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그렇게 힘든 와중파티카가 전달해드린 도미노피자에 체력이 

회복되며 Power Up! 하셨다네요. 도미노피자의 따스함이 제대로 전달되어 무척 뿌듯합니다. ^0^







이우상 님이 말씀하시길아기들이 아파서 병원에 오는 것을 보면 무척 안쓰럽지만 완치되어 퇴원할 때면 무척 기쁘다고 

하셨어요보이지 않는 곳에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분들이 계셔서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겠죠도미노피자도 항상 감사드리면서따스한 사랑으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사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는 매월 실시되고 있으니따뜻함이 필요하다면 바로 신청해주세요

도미노피자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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