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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션 잇 아이템

때이른 초겨울 강추위에 오늘 아침, 두터운 패딩을 꺼내 입진 않으셨나요? 차가운 바깥 공기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옷을 껴입게 되는 겨울어쩌면 겨울은 사계절 중 제일 멋내기 난해한 계절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무리 추워도 스타일을 포기할 순 없다! 외치던 이들이라도 호된 겨울 감기를 겪고 나면, 코를 훌쩍이며 보온성을 높여줄 기능성 웨어를 찾을 수 밖에 없죠. 후끈후끈! 따뜻하게 체감온도를 UP해주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 스타일도 UP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뭐 없을까? 이쯤 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런 고민을 덜어줄 겨울패션 잇 아이템을 들고 왔답니다.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머뭇거리며 서성거리지 말고, 겨울 패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줄 똑똑한 잇 아이템으로 센스 있게 겨울나기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우리 함께 겨울 멋쟁이가 되어 봐요. ! ^0^





손이 시려워
, ! 발이 시려워, !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시려울 땐 장갑을 끼고 두 볼이 시려울 땐 목도리를 칭칭 감으면 되고그럼 발이 시려울 땐? 두겹 수면양말의 위력에도 불구하고 쌩~ 뚫고 들어오는 칼바람엔 부츠만한 게 없죠. 언제부턴가 겨울 거리를 수놓게 된 도톰한 털부츠. 그 어떤 신발보다 보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자라면 누구나 한 개 이상 소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저게 뭐야? 갸우뚱하던 남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하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털이 달린 부츠는 제
2차 세계대전 때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시 낮은 기온에서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후 1960년대 호주의 서퍼들이 서핑을 한 뒤 발을 보온해주는 용도로 어그부츠를 신게 되었다고 해요. 그중 호주의 서퍼 한 사람이 회사를 만들어 어그부츠를 만들어 납품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명인들이 착용해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오늘날의 어그부츠는 양털이 많이 달린 겨울 부츠를 총칭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 소재에 양털 안감이 듬뿍 덧대어져 있어 열을 흡수하고 땀을 건조시켜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겨울철 국민신발로 거듭난 어그부츠. 올해도 변함없이 매서운 추위가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색다른 부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2012
년 겨울, 올 해 어그부츠의 트랜드는 길이와 스타일이 다양하고 색상 또한 기존과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인데요. 길이는 복숭아뼈에 겨우 닿는 미니 사이즈부터 숏, 미드, 무릎까지 닿는 롱부츠까지 있어 취향별, 신체 사이즈 별 선택의 폭이 넓을 뿐 아니라 블랙, 베이지, 그레이 등 보편적인 어그부츠 컬러에서 탈피해 핑크, 레드, 바이올렛, 그린 등 선명하고 튀는 색감의 부츠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으니어그의 무한 변신은 어디까지 계속될지 궁금해 집니다. ^^


뭐 더 새로운 거 없을까
? 해마다 신는 양털부츠가 지겨워졌다면, 보다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로 중무장한 다른 부츠들에 눈길을 돌려 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굽이 낮고 다소 부한 느낌을 주는 어그부츠가 싫다면 날렵한 디자인
, 아찔한 높이의 앵클부츠가 정답!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하는 잇 슈즈랍니다. 발목까지 가려지는 앵클부츠는 롱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두루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는데요. 뒤축이 아찔하게 높은 하이힐부터 도톰하고 편안한 굽이 달린 디자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앵클부츠는 발목이 얇아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고 전체적으로 발목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해 여성미를 강조해 주는 게 특징이에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눈과 비에 약해 쉽게 더러워지는 어그부츠의 관리가 번거로웠다면 가벼우면서 따뜻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패딩부츠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 100% 방수 효과는 물론 얼룩과 오염 방지 기능이 있어 어떤 날씨에도 마음 편히 신을 수 있는 게 장점이랍니다. 패딩 소재에도 불고하고 핫한 컬러와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겨울철 스키장에서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올여름을 강타했던 레인부츠 역시 겨울에도 꾸준히 착용 가능하다는 사실
! 방수 기능으로 눈, 비에 강하고 고무 소재로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미끄러운 빙판길에도 끄떡 없어요. 겨울 시즌을 겨냥해 방한용으로 두텁고 도톰한 소재의 다양한 레인부츠 전용 삭스가 판매되기 때문에 발시릴 걱정 뚝! 레드, 핑크, 레오파드 등 다양한 컬러와 니트, 퍼 등의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 또한 넓게~ 부츠 하나로 더욱 다양하고 센스있는 변신을 할 수 있어요.


 
보온성 최고! 패딩은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잇 아이템이죠. 하지만 도톰한 패딩은 스타일을 추구 한다기보다 보온성에 무게를 둔 패션으로 생각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따듯한 건 없기 때문에 자주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이기도 해요. 이런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 줄 희소식! 올 시즌 패딩은 디자인을 겸비해 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패딩의 스타일리쉬한 변신! 패딩을 입으면 뚱뚱해 보인다는 편견을 잠시 접어두고 스타일리쉬한 패딩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칙칙한 패딩은 가라! 우중충한 겨울, 분위기를 UP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한층 화사해진 컬러와 패턴의 패딩을 선택해 보세요. 여성 분들이라면 레오파드 무늬의 패딩으로 패딩마저 섹시하게 연출해 보는 것도 좋고, 금방이라도 봄이 올 듯 선명한 비비드 컬러로 입는 순간 체감온도 UP, 기분 UP, 스타일 UP! 일석삼조의 코디가 된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다리까지 따뜻하게
~ 비교적 긴 기장의 롱패딩은 이제 모직코트 못지 않은 세련미를 겸비한 패딩코트로 탄생했는데요. 여성의 상징! 허리라인 가려버리는 일자 디자인에서 벗어나, 잘록하게 허리라인을 강조해주는 벨트로 패딩마저 여성스럽게~ 사랑스럽게 입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정도면 원피스에 구두 신고 입어도 전혀 손색 없겠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보통의 비즈니스맨들은 평소 수트를 주로 입고, 날이 많이 추워지면 코트를 함께 입는 게 대부분인데요.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추위에 덜덜 떨고 있을 때면 포근한 패딩이 그리워지기 마련이죠. 이런 직장인들을 위해 이제 패딩이 슬림한 오피스룩 아이템으로 변신을 했답니다. ‘패딩하면 흔히 떠오르던 털이 가득,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대신 누빔처리로 보온성은 유지하면서도 얇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멋스러운 패딩 아이템들이 출시되었다는 소식^^ 이제 겨울철 출근길도 걱정 없겠는걸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초겨울에는 캐주얼한 후드티셔츠나 보송보송한 니트에 패딩베스트를 쓱 걸쳐 발랄한 분위기를 내는 것도 겨울 잇 패션 중 하나! 패딩 베스트에 어떤 이너를 함께 입느냐에 따라 시크하거나 귀엽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귀여운 방울이 달린 털모자, 벙어리장갑 등과 함께 코디에 주말 나들이를 나서면~ 10살은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


 
가을철 멋스러운 패션감각을 뽐냈던 머플러와 스카프에 이어 겨울엔 넥워머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아우터나 신발처럼 메인 아이템은 아니지만 간단한 추가로 몇 배 효과를 내는 겨울 잇 아이템이에요. 넥워머는 머플러 양쪽 끝부분을 이어 놓은 듯한 동그란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두르냐에 따라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패션 아이템이랍니다. 목부터 어깨까지 포근하게 덮어줘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긴 머플러에 비해 간편하게 코디하기 좋아 남녀 구분 없이 인기를 모으고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뜨개실로 뜬 니트소재의 넥 워머의 경우 기본 디자인부터
, 꽈배기 무늬가 들어간 것 까지 목도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은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는 퍼(Fur) 소재로 된 넥워머가 인기! 여우털, 라쿤, 토끼털 등 소재와 질감이 다양한 퍼 소재의 넥워머는 코트와 함께 코디하면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겨울 패션 포인트로 활용도가 높은 편이랍니다.

마음이 급해 대충 준비하고 집 밖을 나섰는데 날씨와 맞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 고민하며 골라 입고 나왔는데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후회될 때~ 그냥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이런 날. 한 번쯤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옷차림은 종종 그날의 기분을 좌우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쩐지 우울한 날에는 한결 더 멋을 내고 싶어 지기도 하죠.



잘 코디한 옷이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하듯
, 잘 고른 메뉴 역시 삶의 달콤한 활력소가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모처럼 맛있는 거 먹어보자, 마음 먹고 주문했는데 맛이 없으면~ 으악! 여러분에게 메뉴 실패란? 그런 일 없도록 늘 최고의 피자로 최고의 행복을 선물하고픈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지난 금요일 무료시식체험단에 당첨되신 분들의 행복한 배달 접수가 오늘부터 진행될 텐데요. 11 23! 도미노의 또 한 번 놀라운 피자 탄생을 주목해 주세요. *^^*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그 날, 어김없이 사랑과 정성으로 오븐을 데우고 즐거운 주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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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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