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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7 도미노가 전하는 황사&미세먼지 주의보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매년 봄만 찾아오면 항상 우리의 시야를 뿌옇게 흐리는 황사로 인해 주위가 떠들썩해 지는데요.  햇살 좋은 따뜻한 봄날을 마음껏 즐길 수 없어 황사 예보가 뜨면 크리지기의 마음은 무겁기만 해요. 크리지기는 실제로 황사/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날, 퇴근 후 집에 돌아가 세수를 하며 코를 풀면 까만 먼지가 나와 놀란 날이 많았어요T^T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봄철의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 이웃님들의 건강 지킴이, 크리지기가 전하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요즘 날씨를 검색해 보면 황사와 미세먼지 지수를 따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크리지기의 머릿속에는 미세먼지가 황사보다 더 해로운 중금속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정도로 인식되고 있어요. 황사와 미세먼지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봤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마그네슘이나 규소, 알루미늄 같은 산화물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 이하의 물질이라고 하는데요.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무서운 물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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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면서 출퇴근 길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사용하는 모습이 눈이 띄었는데요. 황사와 미세먼지에 장시간 노출 되면 건강에 해로우니 날씨 예보에 귀 기울이고 그에 대처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죠? 황사/미세먼지에 지지마세요~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법이 궁금하다면 크리지기를 계속 따라와주세요~

황사주의보와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날 가장 좋은 우리들의 자세는-? 듣고 보면 조금 황당하기도 하겠지만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점점 독성이 강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 성분으로 전문가들도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예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건강한 사람들도 장시간 황사나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호흡기질환에 걸린다고 하니 황사/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날에는 외출을 자제해 주세요 이웃님들~ 우리 살아가는데 건강이 최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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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하게 외출이 필요하다면 일기예보를 통해 황사/미세먼지 주의보를 확인하고 짧은 옷보다 긴 겉옷을 준비해 황사/미세먼지와의 접촉을 최소화해주세요. 피부가 약한 사람들은 황사가 심하거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피부가 따갑다고 호소하기도 하는데요. 독성 강한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겠죠? 외출 후에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고 나갔던 옷을 깨끗이 세탁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할 건강관리 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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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겉옷을 챙기는 것에 이어 황사철 외출 시에 잊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 바로 마스크인데요. 일반 마스크보다 식약품안전처가 인증한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최근 우리나라를 덮치는 황사 속 초미세먼지 물질은 그 입자가 매우 작아서 일반 마스크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 주는데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최근 오픈마켓에서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하는 황사마스크가 봄철 베스트상품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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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대표적인 여름철 구매 제품이던 선글라스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60% 판매 증가했다는 소식을 접하셨나요? 미세먼지가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안구건조증 및 눈병의 발병률을 높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을 막는 본래의 기능에 미세먼지 차단 기능까지 더하게 되었네요. 이웃님들, 황사/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날엘 눈 건강도 챙길 겸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겸 선글라스 하나 챙겨들고 외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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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들어온 황사와 미세먼지 물질을 배출시키는데 좋은 음식은 없을까요? 코나 입, 기관지 등에 쌓인 황사를 제거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인데요. 우리 몸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죠.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액의 순환이 활발해져 황사의 오염물질 배출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해요. 물과 함께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즙이나 배즙을 섭취하는 것도 작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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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황사에는 삼겹살을 먹어줘야 한다는 속설이 있죠? 과거에 광부들이 일이 끝난 후 돼지고기를 즐겨먹어 생겨난 말이랍니다. 실제로 돼지고기는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시키고 몸 속 중금속을 흡착해 배설하도록 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해요. 크리지기도 이번 주말, 몸 속에 있는 황사/미세먼지 물질 좀 배출시킬 겸 삼겸살 파티 한 번 열어야겠어요^0^ 그 밖에도 미역, 다시다 등의 해조류와 미나리, 브로콜리와 같은 녹황색 채소, 신선한 과일, 등에도 중금속을 해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시고, 자주 섭취해 주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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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날에는 자연환기를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황사가 지나간 후 신문지로 방충망 청소를 해주셔야 한답니다. 신문지를 방충망에 대고 분무기로 신문지가 흠뻑 젖을 정도로 물을 뿌려주며 젖은 신문지를 방충망에 붙였다 떼는 것을 반복하면 먼지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오늘 크리지기가 전해드린 황사/미세먼지 대처법! 이웃님들에게 도움이 좀 되었나요? 화창한 봄날 도미노의 더블크러스트 블루밍 피자와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황사/미세먼지 주의보로 인해 외출에 제약을 받게 된다면 집에서 도미노피자를 배달 주문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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