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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30 피자 한 조각에 사랑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희망 선물합니다! (1)



여러분은 도미노피자의 희망나눔세트를 아시나요? 희망나눔세트는 주문자 마음대로 피자, 사이드디쉬, 음료를 골라 나만의 세트를 만들면 20% 할인과 동시에 주문 1건당 500원이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됩니다. 도미노피자의 희망나눔 캠페인 2006년 서울대 어린이병원 환아돕기의 일환으로 희망나눔세트를 구성하고 세트 판매금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면서 시작된 사회공헌 캠페인인데요, 고객님들께서 희망나눔세트로 기부한 500원이라는 작은 마음으로 모인 기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서울대어린이병원 희망나눔기금 전달>

희망나눔기금은 전국 350여 개 매장에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모은 기금으로,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6년 희망나눔세트를 출시한 이래 매년 희망나눔기금을 서울대어린이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소아암병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동 등에 기부해 오고 있어요.

 

 

                                                                                                                          <삼성서울병원 희망나눔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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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삼성서울병원 소아암병동과 12월 27일 서울대어린이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동에 각각 희망나눔기금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전달했어요. 이번에 전달되는 금액은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소아과병동 환아 지원 및 소아질환 연구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희망나눔기금 전달과 함께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소아암 완치 환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도미노 파티카가 출동하여 맛있는 피자파티를 열었어요. 작년에도 삼성서울병원에 희망나눔기부금을 전달했었는데요, 도미노피자의 후원금이 환아들의 완치에 도움이 될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병을 이긴 어린이들!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멋진 꿈나무가 되길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문화 활동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신나는 예술여행을 준비 했는데요, 마술 공연 등을 보며 소아암 완치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희망나눔기금 전달>


희망나눔세트를 통해 기부에 참여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적립된 희망나눔기금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미노피자는 희망나눔세트 판매를 통해 희망나눔기금을 적립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들도 도미노피자의 희망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면, 도미노피자의 세트메뉴를 이용해주세요. 피자와 사이드디쉬, 음료를 선택하시면 희망나눔세트 20%할인은 물론, 각 주문당 500원이 적립되어 소중한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됩니다



 

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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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이 주제가 나를 위해 일을 내게 가까이 명 정확히 어떤 사랑 해요. 귀하의 조언에 대한 지식을 통해 당신이 공유 정말로 향상된 사람과 자신에 대한 더 이상,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내가이 문제에 대한 당신과 같은도 모르 겠지 인정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더 많은 방문과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믿고, 난 언제나 당신처럼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배워야 있어요. 이것은 많은 작업이며, 또 나는 귀하의 사이트에 지출

    2012.03.28 02: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