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월동 준비!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말 춥다!" 이 말을 달고 사는 요즘인데요아침저녁으로 칼바람이 쌩쌩이제 곧 영하권의 강추위가 몰려올 거라고 하죠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마음까지 허해지기 마련! 이제 더 늦기 전에 든든하게 월동준비를 해 두어야 할 시점이에요. 제일 먼저 영양소 풍부한 음식들로 건강을 채워 속을 든든하게 만들어 주시고요. 감기 예방을 위해 따뜻한 물도 자주 마셔 주세요. 그리고 외출 시엔 체온 보호를 위해 옷차림에도 각별히 신경써 주는 게 필요하답니다. 소문난 멋쟁이라고 해도 겨울 추위를 이길 수는 없는 법! 오늘은 옷장 대방출~ 크리지기가 소개해 드리는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함께 월동 준비를 시작해 보기로 해요. 아무리 추워도 '패션'을 포기할 수 없다!는 센스쟁이 이웃님들을 위해 크리지기가 겨울 패션 & 코디팁도 준비했으니 어디 한 번 믿고 따라와 보세요. ^0^/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가 무섭게 거리를 수놓기 시작한 겨울 국민 아이템이 있죠. 바로 패딩! 패딩은 폭신폭신 뛰어난 보온력으로 겨울철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필수 아이템인데요. 부하고 뚱뚱해 보이는 패딩은 가라-! 지난해부터 유독 두드려졌던 패딩의 진화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랍니다. 디자인도 굿-! 보온성도 굿-! 잘 선택한 패딩은 겨울내내 교복처럼 매일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아이템이 되어 겨울 패션과 건강을 책임져 줄 터이니 어서 빨리 하나 준비해 두는 게 좋겠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잘못 입으면 자칫 몸집이 거대해 보이는 패딩의 단점을 보완해 여성의 라인을 잡아주는 페미닌 핏의 패딩이 대거 출시 된 가운데 이제 빵빵한 충전재는 기본!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을 골라 입어 보는 재미가 생겼답니다. 개인적으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미디, 롱 디자인 패딩을 추천해 드려요. 짧은 길이의 패딩은 발랄한 분위기를 주지만 한 겨울에 입기에는 좀 춥거든요. ^^ 롱패딩코드, 롱패딩 등으로 검색해 보시면 소재는 패딩이지만 마치 디자인은 코트인 듯 멋스러운 스타일이 많이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패딩을 구매하실 땐 충전재를 꼭 확인하는 게 좋은데요. 꼭 오리털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솜털이나, 누빔 스타일로도 보온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이 많아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봄*가을철 필수 아이템 야상이 겨울엔 야상패딩코트로-! 가장 기본이 되는 카키&블랙 컬러와 함께 레드,블루,베이지 등 다양한 색감으로 출시되었는데요. 겨울 야상은 안에 내피가 덧 데어 있어 탈부착이 되는 디자인이 많지만, 요즘은 충전재를 넣은 얇은 패딩 소재의 야상패딩이 대세! 스타일과 보온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에요. 여성 분들의 경우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스트링이 있는 디자인이면서 후드에 라쿤털이 풍성한 제품을 추천해 드려요-! 뭐니뭐니 해도 요 라쿤의 퀄리티와 풍성함이 따뜻해 보이면서 스타일을  확~~ 살려주니까요.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추운 겨울에도 정장을 입어야 하는 남자 직장인분들-! 요즘엔 수트와도 잘 어울리는 슬림한 스타일의 패딩자켓이 많으니 걱정마세요. 코트를 입을 땐 얇고 가볍지만 따뜻한 소재의 패딩 베스트나 패딩 내피를 안에 덧입어 주시면 한 겨울에도 끄떡 없답니다. 

 

 

 

계속되는 강추위에 올겨울도 패딩이 대세라지만, 얇고 멋스러우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핸드메이드 코트도 그 뒤를 이을 전망인데요. 코트를 고르실 땐 반드시! 소재를 꼭 체크해 주셔야 해요. 기본적으로 울 또는 모 함유량이 60%는 넘어 줘야 보풀이 생길 걱정이 없는데요. 잘 찾아 보면, 요즘은 가격대가 높지 않으면서도 울 90%, 100%가 되는 코트들도 많으니까 꼭 매의 눈으로 체크해 보시길-!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울 100% 핸드메이드 코트는 아주 얇고 가벼워서 한겨울엔 춥지 않겠어? 싶은 생각도 들지만 입어본 사람은 알지요 ^^ 등을 후끈후끈 하게 데워주는 그 보온력을요. 코트의 강점은 아무래도 패딩에 비해 좀 더 차려입은 느낌을 주는 거겠죠? 디자인 선택의 폭도 넓고요. 올겨울엔 파스텔 색상의 핸드메이드 코트도 유행할 전망이라고 하니 기본 색상 코트들을 가지고 계시다면 고운 색감의 NEW 코트를 하나 겟해보시는 건 어떨 지~~~! 가장 기본이 되는 A라인, H라인 슬림핏 부터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듯 끈으로 질끈 묶을 수 있는 디자인, 교복 위에 입던 떡볶이 코트를 떠올리게 하는 체크코트, 마치 원피스를 입은 듯 사랑스러워 보이는 페플럼 코트 등 취향 따라 입맛 따라 골라 입어 보세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이렇듯 다양한 코트 속에서 올시즌 가장 핫한 코트 디자인은 '오버사이즈'라고 하는데요! 흔히 보이프렌드 핏으로 통하는 오버사이즈 코트는 슬프게도 어울리는 사람은 아주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할 수 있지만 안 어울리면 아빠 옷을 빌려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거 ㅠ_ㅠ 흑흑 기본적으로 키가 좀 크시고 어깨가 넓으신 여성분들은 멋스럽게 어울리실 거에요. 반면 체격이 좀 왜소하다면 박스핏은 피하는 게 상책! 보통 코트 입을 때 안에 내의를 두껍게 입으면 팔이 불편하고 끼어 착용감이 불편해 질 수 있는데요. 오버사이즈 코트는 그럴 걱정 없이 두툼하게 입고도 아무렇게나 척 걸쳐주면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하지만 쇼핑몰 또는 마네킹의 핏과 실제 나의 핏이 가장 차이나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꼭! 실제로 착용해 보시고 구입하시길 권해드려요. 막상 입어보면 "엇, 이게 아닌데?"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크리지기의 경험담, 흠흠)

 

 

 


겨울 코트와 환상궁합을 자랑하는 게 바로 퍼 아이템이죠^^ 얇은 코트여도 위에 퍼 베스트 하나만 입어주면 훨씬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보인다는 거^^ 여자를 위한 마법의 아이템 FUR♡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퍼 베스트나 퍼 머플러는 하나 장만해 두면 겨울내내 유용하게 여기 저기 매치하기 좋지만 은근히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큰 맘 먹고 장만해야 하는 아이템이죠! 색감은 기본적으로 베이지, 아이보리, 브라운, 블랙을 선호하시지만 이번 시즌엔 실버 계열도 유행한다고 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베스트나 머플러 말고 자켓으로 나온 퍼는 흔히 모피라고 해서 아주머니들의 상징?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은 젊은 디자인의 모피도 많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모피가 부담스러우신 영레이디 문들은 양털코트를 선택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 하지만 잘못 입으면 양 한 마리 잡아먹은 듯한 도적? 같은 느낌을 풍길 수 있으니 꼭 소재와 디자인을 꼼꼼히 따져 보신 다음 구입하세요. *^^*



 

패딩에, 코트에, 퍼까지-! 완전 무장했는데 문제는 다리^^;; 아실 거예요. 정말 발끝까지 오는 코트를 입지 않는 한 찬바람에 다리쪽이 시리고 심한 날엔 살이 찢어질 듯 아리는 느낌! ㅠ_ㅠ 바깥에 조금만 오래 있기라도 하면 발부터 꽁꽁 얼어 붙곤 하는데요. 그거 아세요? 목이랑 발만 따뜻해도 체감온도가 확 올라간다는 사실! 히힛 겨울은 '부츠의 계절!' 겨울철에 부츠는 종류별로 꼭 하나씩 소장해 두시길 추천해요!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다시 한 번 복습!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크리지기는 부츠를 정말 좋아해서, 겨울이 오면 참 좋아요. 사계절 중 유일하게 부츠를 마음껏 신을 수 있는 때이니까요. 많은 부츠 종류중에서 보온력 최강자는 뭐니뭐니해도 폭신폭신 양털이 들어간 어그부츠-! 정말정말 추운 날엔 패딩에 어그부츠 하나만 딱 신어도 견딜만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블랙 어그는 비추하지만 (영의정이 될 수 있어요!) 또 잘 신으면 기본으로 이만한 게 없죠. 블랙을 살짝 피해 초콜릿 컬러도 무난하고, 어그는 흔히 체스트넛이라 불리는 진한 캬라멜 색깔이 젤 예쁜 것 같아요. 힐을 포기 못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요즘은 키높이 디자인으로도 출시되고 있으니~~~아 어쩜 이렇게 여자마음을 잘 알까요? ♡_♡

 

대부분의 부츠가 그렇듯 어그 역시 소재가 아주 중요해요! 좀 저렴하다고 대충 집어오면 정말 한철용이 될 수 있어요! 좋은 소재로 된 튼튼한 부츠를 잘 골라서 겨울 지나고 들여 놓을 때 깨끗하게 겉은 닦아주고 모양을 잡을 수 있도록 속을 채워 보관해 두면 정말 3년, 4년~5년 그 이상 오래오래 신을 수 있는 게 바로 어그랍니다. 참, 밝은 색상의 어그부츠는 1년에 한 번, 어두운 색상은 2년에 한 번, 꼭 부츠전문 세탁업체에서 말끔하게 세탁을 한 뒤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어그부츠보다 보온력은 살짝 떨어지지만 스타일지수는 한 층 높은 가죽부츠^0^/ 어그와는 반대로 가죽부츠는 무조건 블랙 컬러 추천드려요! 블랙이 하나 있다면 진한 브라운 색상 정도 하나 더 있으면 좋고요. 무릎아래까지 촥 감아주면서 종아리를 보호해주는 건 물론 스타일도 UP해주니까~~~ 겨울철에 고민않고 자주 손이 가는 것 같아요. 어그부츠처럼 발끝까지 따뜻하게 보호해주진 못하기 때문에 한겨울엔 꼭 두꺼운 수면양말을 신어주시는 게 좋은데요. 때문에 가죽부츠 구입하실 땐 한사이즈 업해서 신어주는 게 좋답니다. 두꺼운 양말이나 바지 위에 신을 때 정사이즈는 다소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이힐처럼 아찔한 굽을 자랑하는 스타일부터 굽이 낮은 라이딩 부츠까지-! 부츠의 세계 역시 아주 넓고 다양한데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올해는 무릎 위까지 살짝 올라오는 니하이 부츠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참! 스타일 지수는 살짝 떨어지지만 보온성은 어그를 능가한다는 패딩부츠도 있는데요. 한 겨울 눈 위에서 쌩쌩 달리기엔 그만일 듯? 요즘 종종 많이 보이더라고요. 어그도, 가죽부츠도 있다면 올시즌엔 요 패딩부츠도 눈여겨 보세요!

 

 

 

 

 

패딩에 퍼에 부츠까지~! 완전 무장했는데도 추운 그런 날이 있죠. ㅠ_ㅠ 아 눈물콧물 쏙 빼놨던 지난 겨울이 떠오르네요. 껴입으면 껴입을 수록 따뜻해 지는 건 당연하지만, 아무래도 내의를 두겹 이상 챙겨 입게 되면 뭔가 부한 느낌 때문에 실내에선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는 게 사실인데요. 그래도 불가피하게 야외활동을 해야 할 때-! 크리지기는 바지 속에 쏙 기모레깅스를 껴입는답니다. 히힛 포근포근, 정말 다리를 따뜻하게 감싸주거든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맨 처음 레깅스 열풍이 불 때만 해도 그건 마치 여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곤 했는데, 이제 기모레깅스는 남녀노소 모두의 겨울을 책임져 줄 겨울 효자 아이템으로 등극했다죠. ^0^/ 할아버지 할머니도 입어줘요~~~♪ 유후! 크리지기 주변 남자분들도 정말 추운 날엔 바지 속에 요 기모레깅스를 껴입는다고 해요. 남자분들은 바지 속에 껴 입어야 하지만, 여자들은 그냥 단독으로도 입을 수 있다는 거! 히힛 롱니트에 기모레깅스 하나 딱 입어주면 바지 입는 것보다 따뜻하잖아요. 무릎 잘 안 늘어나는 짱짱한 소재로 구입해서 올겨울 주구장창-! 데일리 부츠랑 함께해 줘야 겠어요. 울 이웃님들도 꼭 하나씩 장만해 두세요. 아셨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아~ 이렇게 겨울 월동준비 이야기만 해도 벌써 몸이 후끈후끈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 사실 겨울 옷들 가격이 정말 헉! 하잖아요. 제대로 된 외투 하나 장만하려먼 허리가 휜다는 ㅠ_ㅠ 물론 매일매일 사고 싶은 게 늘어나는 게 요즘 맘이지만, 과소비는 좋지 않으니까 꼭 필요한 걸로 한 벌씩만? 장만하기로 하고, 오늘은 옷장 속에 잠자는 옷들을 꺼내어 먼지를 툭툭 털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혹시 또 모르잖아요. 잊어버린 옷들 중에 보물을 발견하게 될 지도~~~! 잠자고 있는 옷에는 추억도 함께 잠들어 있어요. 춥다고 단단히 챙기고 새벽같이 집을 나서 바라보던 새해 첫 태양, 눈밭에서 뒹굴며 까르르 웃던 기억. 날씨가 추워지니 덩달아 센치해 지는 요즘, 크리지기는 옷장 속에 잠자고 있을 소중한 보물을 캐러 갑니다. 같이 가요, 이웃님들♡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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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션 잇 아이템

때이른 초겨울 강추위에 오늘 아침, 두터운 패딩을 꺼내 입진 않으셨나요? 차가운 바깥 공기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옷을 껴입게 되는 겨울어쩌면 겨울은 사계절 중 제일 멋내기 난해한 계절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무리 추워도 스타일을 포기할 순 없다! 외치던 이들이라도 호된 겨울 감기를 겪고 나면, 코를 훌쩍이며 보온성을 높여줄 기능성 웨어를 찾을 수 밖에 없죠. 후끈후끈! 따뜻하게 체감온도를 UP해주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 스타일도 UP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뭐 없을까? 이쯤 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런 고민을 덜어줄 겨울패션 잇 아이템을 들고 왔답니다.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머뭇거리며 서성거리지 말고, 겨울 패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줄 똑똑한 잇 아이템으로 센스 있게 겨울나기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우리 함께 겨울 멋쟁이가 되어 봐요. ! ^0^





손이 시려워
, ! 발이 시려워, !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시려울 땐 장갑을 끼고 두 볼이 시려울 땐 목도리를 칭칭 감으면 되고그럼 발이 시려울 땐? 두겹 수면양말의 위력에도 불구하고 쌩~ 뚫고 들어오는 칼바람엔 부츠만한 게 없죠. 언제부턴가 겨울 거리를 수놓게 된 도톰한 털부츠. 그 어떤 신발보다 보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자라면 누구나 한 개 이상 소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저게 뭐야? 갸우뚱하던 남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하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털이 달린 부츠는 제
2차 세계대전 때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시 낮은 기온에서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후 1960년대 호주의 서퍼들이 서핑을 한 뒤 발을 보온해주는 용도로 어그부츠를 신게 되었다고 해요. 그중 호주의 서퍼 한 사람이 회사를 만들어 어그부츠를 만들어 납품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명인들이 착용해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오늘날의 어그부츠는 양털이 많이 달린 겨울 부츠를 총칭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 소재에 양털 안감이 듬뿍 덧대어져 있어 열을 흡수하고 땀을 건조시켜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겨울철 국민신발로 거듭난 어그부츠. 올해도 변함없이 매서운 추위가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색다른 부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2012
년 겨울, 올 해 어그부츠의 트랜드는 길이와 스타일이 다양하고 색상 또한 기존과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인데요. 길이는 복숭아뼈에 겨우 닿는 미니 사이즈부터 숏, 미드, 무릎까지 닿는 롱부츠까지 있어 취향별, 신체 사이즈 별 선택의 폭이 넓을 뿐 아니라 블랙, 베이지, 그레이 등 보편적인 어그부츠 컬러에서 탈피해 핑크, 레드, 바이올렛, 그린 등 선명하고 튀는 색감의 부츠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으니어그의 무한 변신은 어디까지 계속될지 궁금해 집니다. ^^


뭐 더 새로운 거 없을까
? 해마다 신는 양털부츠가 지겨워졌다면, 보다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로 중무장한 다른 부츠들에 눈길을 돌려 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굽이 낮고 다소 부한 느낌을 주는 어그부츠가 싫다면 날렵한 디자인
, 아찔한 높이의 앵클부츠가 정답!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하는 잇 슈즈랍니다. 발목까지 가려지는 앵클부츠는 롱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두루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는데요. 뒤축이 아찔하게 높은 하이힐부터 도톰하고 편안한 굽이 달린 디자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앵클부츠는 발목이 얇아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고 전체적으로 발목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해 여성미를 강조해 주는 게 특징이에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눈과 비에 약해 쉽게 더러워지는 어그부츠의 관리가 번거로웠다면 가벼우면서 따뜻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패딩부츠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 100% 방수 효과는 물론 얼룩과 오염 방지 기능이 있어 어떤 날씨에도 마음 편히 신을 수 있는 게 장점이랍니다. 패딩 소재에도 불고하고 핫한 컬러와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겨울철 스키장에서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올여름을 강타했던 레인부츠 역시 겨울에도 꾸준히 착용 가능하다는 사실
! 방수 기능으로 눈, 비에 강하고 고무 소재로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미끄러운 빙판길에도 끄떡 없어요. 겨울 시즌을 겨냥해 방한용으로 두텁고 도톰한 소재의 다양한 레인부츠 전용 삭스가 판매되기 때문에 발시릴 걱정 뚝! 레드, 핑크, 레오파드 등 다양한 컬러와 니트, 퍼 등의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 또한 넓게~ 부츠 하나로 더욱 다양하고 센스있는 변신을 할 수 있어요.


 
보온성 최고! 패딩은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잇 아이템이죠. 하지만 도톰한 패딩은 스타일을 추구 한다기보다 보온성에 무게를 둔 패션으로 생각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따듯한 건 없기 때문에 자주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이기도 해요. 이런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 줄 희소식! 올 시즌 패딩은 디자인을 겸비해 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패딩의 스타일리쉬한 변신! 패딩을 입으면 뚱뚱해 보인다는 편견을 잠시 접어두고 스타일리쉬한 패딩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칙칙한 패딩은 가라! 우중충한 겨울, 분위기를 UP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한층 화사해진 컬러와 패턴의 패딩을 선택해 보세요. 여성 분들이라면 레오파드 무늬의 패딩으로 패딩마저 섹시하게 연출해 보는 것도 좋고, 금방이라도 봄이 올 듯 선명한 비비드 컬러로 입는 순간 체감온도 UP, 기분 UP, 스타일 UP! 일석삼조의 코디가 된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다리까지 따뜻하게
~ 비교적 긴 기장의 롱패딩은 이제 모직코트 못지 않은 세련미를 겸비한 패딩코트로 탄생했는데요. 여성의 상징! 허리라인 가려버리는 일자 디자인에서 벗어나, 잘록하게 허리라인을 강조해주는 벨트로 패딩마저 여성스럽게~ 사랑스럽게 입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정도면 원피스에 구두 신고 입어도 전혀 손색 없겠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보통의 비즈니스맨들은 평소 수트를 주로 입고, 날이 많이 추워지면 코트를 함께 입는 게 대부분인데요.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추위에 덜덜 떨고 있을 때면 포근한 패딩이 그리워지기 마련이죠. 이런 직장인들을 위해 이제 패딩이 슬림한 오피스룩 아이템으로 변신을 했답니다. ‘패딩하면 흔히 떠오르던 털이 가득,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대신 누빔처리로 보온성은 유지하면서도 얇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멋스러운 패딩 아이템들이 출시되었다는 소식^^ 이제 겨울철 출근길도 걱정 없겠는걸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초겨울에는 캐주얼한 후드티셔츠나 보송보송한 니트에 패딩베스트를 쓱 걸쳐 발랄한 분위기를 내는 것도 겨울 잇 패션 중 하나! 패딩 베스트에 어떤 이너를 함께 입느냐에 따라 시크하거나 귀엽게~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귀여운 방울이 달린 털모자, 벙어리장갑 등과 함께 코디에 주말 나들이를 나서면~ 10살은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


 
가을철 멋스러운 패션감각을 뽐냈던 머플러와 스카프에 이어 겨울엔 넥워머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아우터나 신발처럼 메인 아이템은 아니지만 간단한 추가로 몇 배 효과를 내는 겨울 잇 아이템이에요. 넥워머는 머플러 양쪽 끝부분을 이어 놓은 듯한 동그란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두르냐에 따라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패션 아이템이랍니다. 목부터 어깨까지 포근하게 덮어줘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긴 머플러에 비해 간편하게 코디하기 좋아 남녀 구분 없이 인기를 모으고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뜨개실로 뜬 니트소재의 넥 워머의 경우 기본 디자인부터
, 꽈배기 무늬가 들어간 것 까지 목도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은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는 퍼(Fur) 소재로 된 넥워머가 인기! 여우털, 라쿤, 토끼털 등 소재와 질감이 다양한 퍼 소재의 넥워머는 코트와 함께 코디하면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겨울 패션 포인트로 활용도가 높은 편이랍니다.

마음이 급해 대충 준비하고 집 밖을 나섰는데 날씨와 맞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 고민하며 골라 입고 나왔는데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후회될 때~ 그냥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이런 날. 한 번쯤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옷차림은 종종 그날의 기분을 좌우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쩐지 우울한 날에는 한결 더 멋을 내고 싶어 지기도 하죠.



잘 코디한 옷이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하듯
, 잘 고른 메뉴 역시 삶의 달콤한 활력소가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모처럼 맛있는 거 먹어보자, 마음 먹고 주문했는데 맛이 없으면~ 으악! 여러분에게 메뉴 실패란? 그런 일 없도록 늘 최고의 피자로 최고의 행복을 선물하고픈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지난 금요일 무료시식체험단에 당첨되신 분들의 행복한 배달 접수가 오늘부터 진행될 텐데요. 11 23! 도미노의 또 한 번 놀라운 피자 탄생을 주목해 주세요. *^^*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그 날, 어김없이 사랑과 정성으로 오븐을 데우고 즐거운 주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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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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