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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붉게 물든 그 마음
! 파티카가 응원합니다


거리마다 색색의 트리들이 불을 밝히고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장식들이 이제 또다시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오고 있음을 상기시키는데요. 이맘때면 더 선명해지는 빛깔이 바로 붉은색이 아닐까 해요.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빨간빛! 연말의 설렘이 담긴 그 붉은 빛깔을 보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세요? 산타클로스, 루돌프의 빨간 코! 여러 가지가 있겠죠. 오늘은 차가운 겨울날~ 붉게 물든 마음으로 훈훈함을 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어떤 사연인지 궁금하시죠? 책임감과 사명감의 붉은 옷을 입고 우리를 지키는 든든한 빛! 주위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빛! 붉게 물든 마음으로 추위마저 잊은 그들에게 파티카가 출동! 따끈따끈~ 갓 구운 피자에 응원을 듬뿍 담아 전달하고 왔는데요. ~ 그럼, 그 훈훈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부릉부릉! 추위를 잊은 그대에게~ 출동! 파티카^0^/



지난
11 9일은 소방의 날이었는데요. 소방의 날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로, 우리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 진압에 나서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기도 하죠. 11 9일 이냐고요?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바로 화재신고 전화 119번호를 상징하는 날이기 때문이에요*^^* 화재는 초기에 진압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퍼져 많은 인명피해를 낳는 위험한 사고죠. 밤낮없이 국민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소방대원 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도미노피자가 출동했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소방의 날 피자파티를 통해 갓 구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왔는데요. 소방의 날 당일인 11 9일에 영등포소방서 50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현장 출동을 시작으로14일 서울 노원소방서, 20일 서울 송파소방서, 28일 구로소방서까지 파티카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어요.



언제 어디서 벌어질 지 모를 사건
, 사고 때문에 늘 노심초사였던 소방대원 여러분붉은 옷으로 꽁꽁 무장했던 마음의 짐을 풀고, 잠시나마 업무의 고단함을 잊고 편히 쉴 수 있는, 맛있는 응원이 되었기를 가만히 바래봅니다. *^^*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사랑으로 붉게 물든 또 하나의 빛
, 바로 새빨간 김치 이야기인데요. 김치 없인 못 산다는 말이 있듯 한국인의 밥상에서 김치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반찬이죠. 해마다 김장철이 되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한 해 먹을 김치를 담그고, 겨우내 깊은 땅 속에 묻어 맛있게 익히는 것이 우리의 오랜 풍습이었어요. 그러므로 김장은 단순히 김치를 담그는 날이 아니라 이웃 간 소박하고 맛깔스러운 정을 나누는 시간이기도 하죠식탁 위에 빼놓을 수 없는 기본 반찬인 김치지만직접 담글 여력이 없거나 나눠줄 가족마저 없이 쓸쓸히 겨울을 나야 하는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데요김장철을 맞아 소외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가 열린다고 하여 도미노피자가 출동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어요



이번 피자파티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소외이웃을 위해 김장을 담그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분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행사인데요. 지난 11 21일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2012년 아삭아삭 사랑의 김장나누기’, 25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 27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2012 사랑 가득한 김장나누기현장에서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의 일년 밥상을 책임질 김치를 담그기에 여념이 없는 봉사자분들사랑으로 붉게 물든 그 마음이 담긴 김치는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붉은 빛을 띄고 있었어요. 아삭아삭! 김치 맛도 일품! 갓 담근 김치와 갓 구운 피자가 있는 따끈따끈, 온정 가득한 나눔 행사가 되었답니다. *^U^*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저마다 간직한 소망
, 전하고 싶은 마음들로 반짝반짝 예쁘게 불을 밝히는 연말이웃 여러분의 마음을 환히 밝혀줄 빛은 어떤 빛깔인가요? 오늘은 가슴 속에 잠자고 있던 그 고운 빛을 꺼내어 주위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 해요. 7가지 무지개의 색을 합하면 흰색 빛이 된다고 하죠. 그 빛들이 모여 우리 마음 위로 눈처럼 하얗게 내리는 따뜻한 연말, 우리 함께 나눠요! 소복소복~ ^0^/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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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빛이 되어! 파티카, 그리운 마음을 비추다



따스한 햇살에 취해 사랑하는 이들과 나들이를 떠나면 좋을 무렵
가을! 하지만 이 아름다운 가을의 빛을 미처 만끽하지 못하고 묵묵히 외롭고 고독한 길을 걷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보고 싶은 얼굴들은 수없이 많지만 볼 수 없어 그리움과 싸워야만 하는 사람들. 그 안타까운 마음에 작은 기쁨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파티카가 부릉부릉 시동을 걸었어요~ 그리고 응원과 격려를 듬뿍 담아 출동! 정성껏 피자를 만들어 깜짝 파티를 선물하고 돌아왔답니다. 맛있는 피자는 기본! 응원의 마음을 모아 행복을 굽는 파티카 이야기. 오늘은 갓 구운 행복 하나 여러분의 마음에 배달해 드리고자 파티카 소식을 준비했어요. 그리운 마음을 비추는 따스한 파티카의 빛! 그 훈훈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 모두 모이셨으면 출발합니다~ 출동! 파티카^0^ Let’s go~!



즉석에서 구운 따뜻한 도미노피자로 신나는 피자파티를 즐기게 된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군인들! 도미노피자는 지난 9 28일부터 열흘 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군장병 응원 피자파티응모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국군 장병 아들을 둔 어머니를 비롯하여 국군 장병의 형제자매, 친구, 연인 분들께서 사연을 통해 그리운 마음을 보내주셨어요.



그 중 당첨된 사연의 첫 번째 주인공은 경기 이천
7008부대 통신 3중대 김영덕 일병! 짝짝짝^^ 자신의 입원으로 입대 하자 마자 우여곡절 끝에 첫 휴가날짜를 앞당겨 나온 아들그런 아들이 혹여 부대에 밉보이진 않았을까, 피자파티로 장병들과 끈끈하게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어머니의 사연~ 언제나 자식 걱정뿐인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담아 파티카가 따뜻한 피자파티를 열었어요.



직접 부대원들을 일일이 찾아볼 수 없어 피자로 대신 마음을 전하고 싶다던 어머니의 바람이 파티카를 타고 전해지는 순간
! 깜짝 방문한 파티카의 소식에 삼삼오오 모인 장병들은 함께 즐거운 피자파티를 즐기며 다시 한번 사기를 북돋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국군장병 응원 피자파티
! 두 번째 출동지는 충북 청원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남자들도 버티기 힘든 훈련을 묵묵하게 견뎌내고 있는 멋진 여군의 어머니 명희님께서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딸만 있어서 아들 가진 부모의 마음을 모를줄 알았다던 어머니께서는 군인이 된 딸 덕분에 그 마음을 알아버리셨다고 해요. 늘 품 안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덧 훌쩍 자라 나라를 지키는 데 여념이 없는 딸을 향한 힘찬 응원! 그 마음을 받아 파티카가 출동! 부대원들과 함께 즐거운 피자 파티를 즐기고 돌아왔어요. 이제 국군장병 응원 피자파티, 마지막 주인공이 있는 인천 부평 정보통신대대로의 출동을 위해 시동을 걸고 있답니다.^^



한창 의욕이 왕성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받고 군에 입대한 앳된 얼굴들. 하지만 그 얼굴 한 켠엔 어느덧 늠름하고 멋진 사나이의 모습이 자리잡고 있었어요. 사랑하는 이들의 곁을 떠나 겪은 외로움과 그리움, 고된 훈련과 단체생활 속에서 점점 체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키우며 더 단단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아들들! 참 자랑스럽고 뿌듯하죠? 도미노피자가 마련한 가을날의 피자파티를 통해, 잠시나마 가을의 풍성함을 가슴 가득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충성!^0^

 


그리운 마음을 응원하는 따스한 파티카의 빛
! 그 빛이 가 닿은 또다른 주인공들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시각장애인분들이에요. 선천적, 후천적 시각장애로 인해 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함을 겪을 뿐 아니라 간혹 주위의  따가운 시선에 가슴앓이를 해야 하는 장애우분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보듬고 싶은 마음을 담아 흰지팡이의 날, 도미노피자가 밝은 세상 만들기 피자파티를 선물했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흰지팡이의 날
~ 들어보셨나요?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기념일로 시각장애인이 활동하는데 보조기구로 사용하는 흰지팡이의 상징성을 반영해 이름 지어진 날이랍니다. 매년 10 15, 흰지팡이의 날에는 곳곳에서 시각장애우 분들의 권익보장, 복지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열고 있기도 해요.



도미노피자는 시각장애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도미노 파티카에서 갓 구운 따뜻한 피자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 피자파티는 15일 서울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복지관에서 열리는 33회 흰지팡이의 날기념식 현장과 17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펼쳐지는 흰지팡이는 내친구행사 현장에서 두 차례 진행되었어요.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편견을 해소하는 의미 깊은 행사에 동참한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구운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해져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장애우에 대한 편견 없이 더불어 사는 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기를가만히 바래봅니다.

 



깜깜한 어둠 속
, 환하게 불을 밝힌 하나의 초를 떠올려 보세요. 촛불 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날까요? 하지만 어떤 노래가사처럼, 그 촛불이 두 개가 되고 세 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아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어 어둠이 사라져가는 감동적인 빛의 릴레이! 아무것도 없다 믿었던 주위에 놓여 있던 초를 찾아 불을 켜는 건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출발한다는 거~ 도미노피자 이웃님들은 다 알고 계시죠? 그렇게 함께 응원의 빛을 밝혀 주세요. 세상이 더 환해질 거예요. 파티카는 언제나 불을 환하게 밝히고 서로를 비추는 빛이 되겠습니다. 부릉~부릉, 빵빵^0^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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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사랑의 225! 좋아하는 마음이 모이면 더 따뜻해져요


피자맛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요
. 정성껏 반죽한 도우, 신선한 재료도 기본이지만 최종적으로 가장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선 굽는 시간과 온도가 중요합니다. 도미노피자에 아주 특별한 오븐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 255℃에 맞춰 예열되는 사랑의 255℃ 오븐! 이 오븐의 특징은 바로 여러분이 직접~ 오븐의 온도를 올려주실 수 있다는 점이에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그렇게 완성된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는 매달 사연을 신청한 주인공에게 파티카를 통해 전달되고 있답니다. 인천 글로리병원의 사회복지사 은주님께서 페이스북으로 사연을 보내주셨는데요~ 우리들의 마음이 모여 255℃ 달성 성공! 파티카가 출동하여 글로리병원 천사들의 생일파티를 응원하고 왔어요! 덕분에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시다며 직접 파티카 출동 후기까지 보내주셨답니다! ~ 그 훈훈한 현장으로 함께 달려가볼까요? 출동! 파티카^0^






글로리병원은 인천 부평에 위치한 재활병원인데요
, 희귀질환, 발달장애, 뇌성마비 등으로 장애를 겪고 있는 130여명의 아동들이 이곳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어요. 또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휠체어나 유모차에 몸을 의지한 채 병원으로 오는 아이들을 위해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사연을 띄웠는데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더해져 파티카가 출동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저희 병원 식구들 모두 정말 기뼜답니다. ^^




투병 중에도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묵묵히 치료를 견디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글로리병원 어린이 재활 센터로 달려와주신 파티카! 8월의 마지막 늦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뜨거운 오븐 앞에서 정성껏 맛있는 피자를 구워 주시는 모습에 감동^^ 이동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파티카에서 피자를 전달 받아 병동으로 배달했답니다!



글로리병원에서는 매월 생일아동들을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하는데요
, 이번 8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달려와준티카 덕분에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생일 케이크와 간식, 음료에 도미노피자까지 더해져 풍성하고 따뜻한 생일상이 차려졌어요. 고깔모자를 쓴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죠?



미리 일러준 것도 아닌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는 물음에 입을 모아 피자요~!” 외치는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랑의 온도 255℃에서 갓 구운 피자를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한 가득^^ 도미노피자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정성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사랑의 피자를 구워 주신 도미노피자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쨘~ 파티카 출동 미션 완료! 글로리병원의 사회복지사 고은주님께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후기를 보내주셨는데요^^ 파티카는 이렇게 사랑을 싣고~ 여러분과 함께 만든 따뜻한 이야기들을 배달하고 있답니다. 사랑의
255℃는 출동 파티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행사로 도미노피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ominostory)에서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사랑의 255℃ 앱(http://me2.do/xcSOO67)을 통해 사연 신청이 가능하고 사연이 선정되면 파티카! 출동의 기회가 생긴답니다. 해당 사연의 좋아요수가 늘수록 오븐의 온도가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좋아요수가 255개가 모여 오븐이 사랑의 온도로 데워지면 드디어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대기 중이던 파티카가 출동! 누구나 어렵지 않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단 사연 신청자는 해당 기관 및 단체명을 명확하게 표기해주셔야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언제나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리고 있으니~^^ 오셔서 따뜻한 마음을 꾹꾹 담아주세요!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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