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도미노피자 트위터가 드디어 1주년을 맞이합니다. 지난 1년간 도미노피자 트위터는 팔로워들과의 도미노피자에 관한 궁금증 뿐만아니라 다양한 이슈에 귀를 기울이고 발빠르게 대처하여 고객분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오늘은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도미노피자 트위터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함께 그 이야기속으로 떠나볼까요?



도미노피자는 2010년 5월 14일 트위터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를 시작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고객들과의 실시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도미노피자에 대한 궁금증 및 질문, 또는 불만사항에 대해 귀기울이고 빠르게 서비스해드림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또한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대화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좀 더 친밀한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오픈 1년, 이제 도미노피자는 3만여명의 고객님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도미노피자는 빠른 정보전달과 확산이 장점인 트위터의 실시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지난 1년동안 도미노피자는 트위터를 통해 주요소식과 이슈를 실시간으로 현장을 중계해 드렸습니다.



대한민국이 원정 경기 사상 첫 16강에 진출한 2010 남아공 월드컵, 모두 기억하시죠? 도미노피자도 전국적인 응원열기에 동참했었는데요, 시청앞 등에 파티카가 출동하여 '대~한민국!'을 외치는 분들께 피자를 나눠드리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을 트위터로도 생중계하여 SNS를 통한 응원열기를 확산시켰는데요, 전국민의 열렬한 응원에 우리 태극전사들도 힘내서 16강 진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사랑의 교복나눔, 식목일에 열린 나무심기 등 뜻깊은 행사와 함께한 다양한 소식도 도미노피자 트위터를 통해 생생하게 현장을 중계하였습니다.



2010년 8월에는 도미노피자의 모델인 소녀시대와 팬들의 만남, '소시&도미노피자 DAY'가 있었습니다. 직접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도미노피자는 트위터로 그 생생한 현장 소식을 생중계로 들려 드렸답니다. 도미노피자 고객님들을 비롯한 국내외 소녀시대의 팬들도 트위터를 통해 즐거운 만남을 갖게 되었어요.

 


2011년 1월, 새해를 맞이하면서 도미노피자 트위터는 대한민국 전국 각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다양한 소비자들의 트위터 참여를 통하여 전해드리고자 도미노피자 트위터 로컬리포터를 모집하였습니다.



도미노피자 트위터 로컬리포터를 통해 대한민국 각 지역의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구미의 해마루 공원과 올레길, 우결에 나온 데이트 장소 그리고 북서울 꿈의 숲에서 즐기는 숲속 여행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지역 여행지 추천 및 부근 도미노피자 매장소개 등의 소식이 바로 로컬리포터분들께서 전해주신 소식이에요. 앞으로도 도미노피자 트위터 로컬리포터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도미노피자 트위터에서는 1년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도 많이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트위터의 특성을 잘 살린 이벤트들이 많았어요.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고지되었던 ‘반짝세일 이벤트’, 신제품을 가장 먼저, 무료로 맛볼 수 있는 ‘무료시식체험단’모집,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간식타임 이벤트’ 뿐만아니라 주변의 도미노피자관련 버스광고나 도미노피자의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인증샷을 올리는 '인증샷 이벤트'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년 간 여러분들께 많은 이야기를 들려 드리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온 도미노피자 트위터, 앞으로도 더욱 발빠르고 친절하게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할 뿐만아니라 다양한 행사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여러분 곁에 있을 도미노피자 트위터,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광고홍보팀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