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리,6월별자리,쌍둥이자리연예인, 믹키유천, 유인나
쌍둥이자리 유래와 이야기

 


6월의 별자리는 쌍둥이자리에요~ 밤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쌍둥이자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두 명의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형상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한 명은 인간, 한 명은 불사신인데요~ 이 둘은 어떻게 밤하늘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영원히 함께 지내고 있을까요? 별자리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옛날에 카스톨과 프록스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이들은 제우스와 레다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였습니다. 형제는 신의 아들답게 총명했으며 갖가지 무술에 뛰어나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 했습니다. 특히 형 카스톨은 검술에 뛰어났고, 동생 프록스는 말타기에 남다른 재주가 있었어요. 그런데 특이한 것은 형은 보통의 인간이었지만 동생은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신의 몸이었다는 거예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그러던 어느 날, 형 카스톨은 어느 아름다운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그런데 그녀에게는 이미 정해진 약혼자가 있었어요. 카스톨자신의 약혼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화가 난 약혼자는 결투를 신청했습니다. 이 결투에서 형은 그 약혼자의 칼에 찔려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자신과 분신과도 같았던 형을 잃은 동생은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슬픔을 견디지 못한 동생은 아버지 제우스를 찾아가 형을 따라서 죽을 수 있도록 부탁했어요. 형제의 우애에 감동한 제우스는 형제의 영혼을 하늘에 올려 나란히 두 개의 별자리로 만들었습니다. 그 뒤부터 형제는 아름다운 빛을 내며 영원히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쌍둥이자리에 태어난 가수는 청순한 모습으로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인 도미노피자의 역대모델! 소녀시대의 윤아와, 노래와 패션센스로 사랑받고 있는 티아라의 효민이 5
30일생이에요. 포미닛에서 멋진 춤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현아가 6 6일, 그리고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중 6 6일에 태어났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배우로는 얼마전 종영한 옥탑방 왕세자에서 알콩달콩 달달한 사랑을 보여준 조선시대 훈남 왕! 믹키유천이 6 4일생, 옥탑방 왕세자와 비슷한 소재로 타임슬립 컨셉의 드라마인 '인현왕후의 남자'의 주인공 유인나가 6 5일생으로 쌍둥이자리예요.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멋진 매력을 발산하는 차승원 6 7일 생,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하는 원조 미녀배우 김희선 6 11생으로 쌍둥이자리에요.

 


 

<A형 쌍둥이자리>

다재다능해서 어떤 일이지 완벽하게 해 냅니다. 결점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을 정도예요! 또한 친구들 사이에 인기 만점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만 너무 챙기다 보니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해 혼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지적인 성격이라 학교 선생님이나 작가, 자유 기고가 등 글 쓰는 일이 어울립니다.

 

<B형 쌍둥이 자리>

가끔씩 참신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덜렁대서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활동적인 성격이라 여행 가이드가 직업으로 좋고 또는 잡지사 기자가 되어 현장을 누비는 일을 해보세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O형 쌍둥이 자리>

인정미가 넘치는 따뜻한 사람이에요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말솜씨와 순간의 재치를 겸비 했으니 아나운서나 상담원을 하면 잘할 것입니다.

 

<AB형 쌍둥이 자리>

성격이 너무 복잡해서 한 마디로 딱! 말하기 어려워요. 스스로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를 거예요. 상냥해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냉정하게 돌변합니다. 지금은 평범해 보여도 언젠가는 반드시 특별한 위치에 서게 될 사람입니다. 직업으로는 컴퓨터나 그래픽 관련 일이 잘 맞아요~

 




쌍둥이자리에게 추천하는 도미노피자는?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선선한 초여름에 쌍둥이자리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생일 테이블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도미노피자의 HOT한 메뉴를 소개합니다! 바로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사이드디쉬 4가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베스트샘플러'에요. 베스트샘플러는 사이드디쉬 중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갈릭&허브윙스(4PCS)+치즈 볼로네즈 스파게티+크리스피 치킨텐더(4PCS)+골든 포테이토(3PCS) 이 모두를! 16,900원에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특히 베스트샘플러를 피자와 함께 주문하실 때, 피자에 20% 할인까지 적용되요. 베스트샘플러만 즐기고 싶다면 방문포장으로 단독 주문도 가능하니 도미노피자 사이드디쉬와 함께 더욱 행복한 생일파티를 즐겨보세요!

* 쌍둥이
자리 생일파티를 위한 도미노피자 주문하러 가기
! 클릭


 



Creator. 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형 쌍둥이 자리 참 좋네요.. 전 염소자리인데..ㅜ.ㅜㅋ

    2012.06.05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있으면 가슴 두근두근한 키스데이가 다가옵니다. 사랑. 언제 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한 단어죠. 아련한 기억 속의 첫사랑도, 현재 하는 지지고 볶는 사랑도 모두 다 소중한 순간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만큼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일은 없을 거에요. 그 사랑의 문 앞에 여러분은 와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릿한 첫 키스의 순간. 기억나세요? 설마 아직 키스 한번 못해보신 건 아니죠? 만약 키스를 못해봤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노래로 1%의 희망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키스 데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키스를 부르는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 이제 키스할 준비 되셨나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독고진앓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은 저에게도 관심 일순위입니다. 주인공 독고진의 눈빛, 몸짓 하나하나에 온몸을 파르르 떨며 어쩔 줄 모르고 있다죠.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드라마 삽입곡두근두근’인데요. 센스있는 음악팬들은 재빨리 이 노래를 컬러링으로 선택한다고 해요. 드라마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 노래를 들으면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극 중에서는 왕년에 잘 나가던 걸 그룹 국보소녀의 노래로 알려졌지만, 원곡은 혼성그룹 써니힐의 곡입니다. 사실 써니힐은 2007년에 3인조로 데뷔 앨범 [Love Letter]를 발표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지는 못했어요. 이제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하고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니, 조만간두근두근’을 부르는 써니힐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도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는 최고의 사랑을 하시길 바라며두근두근’을 감상해 보시죠.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부끄러워서 고백을 못하겠다구요? 그렇다면 조심스럽게 이 곡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식스펜스 넌 더 리처의 ‘Kiss Me’는 키스를 부르는 대표적인 곡이니까요.

 

무성한 저 보리밭에서 나와 키스해주세요, 밤에는 저 푸른 잔디밭 옆에서 말이에요. 쏟아지는 은하수 별빛 아래서 제게 키스해주세요, 달빛이 비추는 무대 위로 날 이끌어줘요. 부서진 나무집 옆에서 제게 키스해주세요, 거기 걸려 있는 타이어 위에 앉은 저를 밀어주세요.

여자가 이렇게 말하는데 감히 뿌리칠 사람이 있을까요? 저라면 냅다! 식스펜스 넌 더 리처의 ‘Kiss Me’는 수줍고 사랑스러운 고백의 곡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울 때는 음악으로 돌려 말하는 것도 꽤 괜찮은 프러포즈 방법입니다. 아마 이 노래를 듣는다면 상대는 무조건 여러분의 마음을 눈치채게 될 거에요. 그리고 아마 달콤한 키스를 선물하겠죠. 별빛 아래에서 키스를 꿈꾸고 계신다면 식스 펜스 넌 더 리처의 곡을 틀어놓고 주문을 걸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얼마 전 새 앨범을 발표한 강산에는 이번에 Kiss’라는 곡을 발표하면서 목에 힘을 뺀 나긋한 창법으로 여성 팬들의 귀를 간질이고 있는데요. 강산에씨는 이 노래를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작품 Kiss’를 보고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기존에 발표된 섹시하고 에로틱한 키스 노래에서 벗어나 가사처럼 향긋하고 시원하고 달콤한 키스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키스에 대한 느낌은 상대,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와 닿는데요. 입술이 닿는 순간, 시원하고 향긋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키스라면 여러분도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수중 키스, 사탕 키스, 거품 키스 등 세상의 모든 키스를 총망라해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키스.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봄날의 포근함과 함께 여러분의 감각이 깨어나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길 바라며 강산에의 Kiss’를 감상해 보실까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지금은 해체한 일본의 록밴드 쥬디 앤 마리의 곡은 풋풋한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곡입니다. 쥬디 앤 마리의 보컬 유키의 소년같이 때 묻지 않은 보컬이 매력이죠. 우리나라에 쥬디 앤 마리를 벤치마킹한 밴드가 있을 정도로 일본을 비롯해 국내의 제이팝 팬들에게 인기가 대단했던 밴드예요. 예쁜 것만 추구하던 여성 보컬에서 이렇게 개성 강한 보컬의 등장은 파격이었죠.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쥬디 앤 마리의 밝고 순수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 노래를 들으면 이제 막 좋아하기 시작한 친구와 소풍을 가는 기분이 듭니다. 드넓은 초원에서 마음껏 초록을 맛보다 파란 하늘 아래서 수줍은 키스타임. 드디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거죠. 그럼 지금부터 쥬디 앤 마리의 ‘Cheese PIZZA’를 들어 볼까요?



 
정말 기분까지 좋아지는 노래 Judy and Mary의 ‘Cheese PIZZA’, 즐겁게 들으셨죠^^. 그럼 연인의 마음을 녹여줄 피자 메뉴는 과연 무엇일까요?



달콤한 키스를 부르는 도미노피자는?
 

 


키스데이, 달콤한 첫키스를 상상하고 계신가요?
키스에서 가장 중요한건 분위기죠. 완벽한 키스를 위한 멋진 분위기의 만찬을 준비 중이시라면, 도미노피자의 더블골드 피자를 추천해 드려요. 더블 크러스트 속의 고구마무스와 4가지 유럽풍 치즈의 달콤함은 자연스럽게 키스 할 분위기로 이어질거에요. 멋진 키스데이를 만들고 싶다면 키스를 부르는 음악과 더블골드 피자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키스를 연인에게 선물하세요.

달콤한 더블골드 피자 맛보러 가기! 클릭 



 

Creator.  김정위

한 때 연극배우를 꿈꾸다가 음악지 기자가 되었고, 지금까지 음악계에 몸담으며 온/오프라인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음악 칼럼리시트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한 만큼 이 일을 무척 재미있어하고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기를 원하세요. 반짝반짝 미러볼과 디스코, 댄스파티를 생각하면 목이 뒤로 재껴질 만큼 좋다고 하시네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번엔 키스데이인가요...ㅎㅎㅎ

    음..근데...첫키스.... 기억하고 싶지 않음...ㅋㅋㅋ,

    2011.06.08 22: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