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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니까! 3D로 다시보자~

 

 

라이온 킹 3D의 흥행성공 이후, 할리우드는 고전 영화들의 3D컨버팅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비교적 적은 투자비용으로도 안정적인 고객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을 한 것이죠. 3D화에 적합한 영화를 찾기 위해서 고전 영화의 목록들을 뒤적거리기 시작하는데요,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곳은 디즈니와 픽사입니다. 인어공주’,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탑건’, ‘타이타닉’, 미녀와 야수’ 등은 3D 변환 작업이 완료되어 관객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반지의 제왕’, ‘쥬라기 공원’, ‘인셉션’ 등도 우리 곁을 다시 찾을 예정입니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이미 관객들에 의해서 검증된 만큼, 한층 높아진 관객의 눈을 어떻게 현혹시킬 것인가가 승부의 관건일 것입니다. 오늘은 재개봉을 앞둔 3D 영화를 미리보며 향수에 젖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 HOUSE CULTURE DAY란?

HOUSE CULTURE DAY는 가족, 친구들과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 음악, 책 등 다양한 문화 아이템들을 즐길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 이웃분들께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칼럼니스트 최성욱님께서 매달 그달에 주목해야 할 문화 정보를 들려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지난 5일 개봉한 ‘타이타닉’은 타이타닉 침몰 100주년의 시기와 맞물려 개봉을 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지요. 타이타닉 3D는 지난 5년간의 전환 작업과 200억 원의 넘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여된 작품입니다. 그저 옛 추억을 회상하기 위한 영화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색다르고, 더욱 아름답습니다. 3D를 통해 비극적인 사고의 순간뿐만 아니라 짧지만 슬픈 사랑이 함께 침몰되었던 타이타닉 호에서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타이타닉 호의 내부 모습, 승객과 승무원의 표정까지 입이 딱 벌어질 만큼 화려하고 세밀하게 재탄생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15년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시절과 대표적인 할리우드의 연기파 여배우로 발돋움 한 케이트 윈슬렛의 초창기 모습을 확인하는 것도 영화의 숨은 재미입니다. 다시 극장을 찾는 이들에게는 15년 전의 추억과 감동을 다시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며, 예전의 로맨틱한 순간과 기억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D 재개봉 애니메이션 영화는 아이와 부모 어느 쪽도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감동적인 러브스토리에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화려한 영상이 더해진 ‘미녀와 야수’는 유례 없는 성공을 거두며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없앤 작품입니다. 특히 홀 천장에 매달려 있는 샹들리에와 조명까지 입체적으로 재탄생된 벨과 야수의 무도회장 신은 이번 영화의 백미입니다. 뚜렷한 기승전결과 이분법적인 선악구도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귀에 익은 OST흘러나오고 미녀와 야수의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이 전해지는 순간 어느새 동화 속 이야기에 몰두하게 되더군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여러분께 한가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미녀와 야수에는 보너스 영상이 숨어있는데요, 영화 시작 전에는 ‘라푼젤(2011)’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한 라푼젤과 유진의 결혼식 대소동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라푼젤과 유진의 결혼반지를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말 ‘맥시무스’와 ‘파스칼’의 짜릿한 3D 어드밴처는 재개봉한 ‘미녀와 야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한 때 몇몇 어린이들이 이 영화를 본 후 변기에 관상어를 넣고 물을 내리는 실험을 하기도 했었지요. 변기 속에 빠져있는 금붕어를 구해달라는 요청 전화가 쇄도하도록 만든 영화. ‘니모를 찾아서 3D’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니모를 찾아서’는 아들을 과잉 보호하는 소심한 아빠 물고기가 열대어 수집이 취미인 치과의사에게 납치당한 아들을 찾기 위해 바다 밖 모험을 감행하는 이야기에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古스티브 잡스도 감탄해 마지않았던 기발한 영화이기도 하죠. 시대를 초월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보편적인 스토리를 다룬 만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니모가 헤엄치는 바다 속 푸른 세계가 3D를 통해서 환상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늙지 않는 마법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도 새롭게 탄생됩니다. 바로 ‘쥬라기 공원’ 입니다! 공룡 T-Rex의 무서운 울음소리가 벌써부터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영화 개봉 당시 처음 보는 공룡의 모습에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었고, 성난 공룡과 살아나기 위해 도망치는 인간의 추격전에 의자 위에서 덜덜 떨며 침을 삼키곤 했었죠. 원작자인 마이클 크라이튼의 탄탄한 서사도 영화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이고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내년 7월에 3D로 재개봉 영화의 성공여부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객들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쥬라기 공원’의 경우 앞서 소개한 영화와는 달리 추격전과 스펙터클에 많은 부분이 할애된 영화라 조금 불리해 보이지만, 쥬라기 시대에서 정말 살아 돌아온 공룡들이 높아질 대로 높아진 관객의 기대치에 어떻게 부응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마법이 이번에도 통할 수 있을까요?

 

 

 


3D 영화와 함께하면 더욱 좋은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번 노린 3D로 태어난 영화, 과연 어떤 비주얼로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지 기대가 됩니다! 도미노피자에도  큰 사랑을 받았던 피자가 새롭게 태어나 고객님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피자가 있는데요, 바로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에요!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는 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잠시 고객님의 곁을 떠났다가 업그레이드 되어 새롭게 출시되었어요. 새롭게 출시된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는 얇고 바삭한 빵과 빵 사이에 까망베르 크림치즈와 에멘탈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있어 고소한 맛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특제 소스로 맛을 낸 살사토마토와 베이컨&베이컨 칩 등 고급 토핑을 올려 맛의 프리미엄을 더했어요. 참! 지금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 또는 더블크러스트 골드 피자를 주문하시면 모든 사이드디쉬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답니다! 3D 영화처럼 씬 크러스트 - 까망베르 크림치즈와 에멘탈 크림치즈 - 씬크러스트의 입체적인 바삭함과 고소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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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최성욱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칼럼리스트이십니다. 음악 외에도 샤방샤방한 영화, 소설 등도 좋아하여 대중문화에 대한 글을 자주 쓰고 때로는 진지한 성향의 아이템을 논하기도 하세요. 음악 웹진 <웨이브>와 NAVER <오늘의 뮤직>, KT음악포털 <도시락>, 그 외 여러 잡지에 투고를 하시면서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시는 중이랍니다.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 HOUSE CULTURE DAY란?

HOUSE CULTURE DAY는 가족, 친구들과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 음악, 책 등 다양한 문화 아이템들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에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칼럼니스트 최성욱님께서 매달 그달에 주목해야 할 문화 정보를 들려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2011
년은 돌아온 영웅들이 좋은 스코어를 올렸던 한 해였죠! 친절한 톰 아저씨는 여전히 왕성한 체력을 보여주며 연말 극장가를 올킬 했었고, 관객들은 더 세고, 화려해진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열광했으며, 이너 피스(inner peace)의 경지에 오른 쿵푸 팬더의 액션과 유머에 한 여름의 더위를 잊었습니다. 안정적인 영화에 투자하려는 경향이 더 강해진 탓인지 올해도 블록버스터급 대작들의 속편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검증된 스토리와 캐릭터에 더 호감을 갖는 관객들의 성향 때문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속편 개봉작과 전작들을 꼼꼼히 비교해보려 합니다. 속편 개봉작이 기대만큼의 만족을 안겨 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게 되겠지만, 스크린을 통해서 다시 만나게 될 히어로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뛰네요!



검정 슈트와 선글라스로 대변되는 두 명의 요원이 올 5월, 무려 10년 만에 돌아옵니다. 더 반가운 것은 캐스팅의 변화 없이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전편에 이어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때로는 가슴 찡하게 만드는 진실된 모습으로 외계인들과 사투를 벌이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미치 출처: 네이버 영화>

3
번째 시리즈는 과거로 향합니다. 에이전트 J(윌 스미스) 1969년으로 돌아가 젊은 시절의 에이전트 K(조시 브롤린)와 재회합니다.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 역할을 맡은 조시 브롤린은 헐리우드판 <올드보이>의 주인공으로 국내에도 이름이 익숙한 배우인데요, 이외에도 에이전트 Oh로 개성강한 여배우 엠마 톰슨등장하기도 합니다. 60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외계인 소탕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두 사내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마지막 배트맨 시리즈가 될
<다크 나이트 라이즈>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영화는 전작인 <다크 나이트>로부터 8년이 흐른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배경은 역시 바람 잘 날 없는 고담 시티입니다. 故히스 레저가 열연을 펼쳤던 희대의 악역 조커에 이어 베인 이라는 캐릭터가 배트맨의 적으로 등장하며 도시의 고요를 무너뜨립니다. 이번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관람 포인트는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캐스팅입니다.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역인 크리스찬 베일이, 그의 든든한 지원자 고담시의 경찰 서장 짐 고든은 게리 올드만이 전편에 이어 동일하게 출연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새로운 캐랙터의 등장인물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 시리즈의 악당 베인 역 영화<인셉션>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톰 하디가 맡았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눈도장에 찍힌 영화 <인셉션>라인의 조셉 고든 레빗과 마리온 꼬띠아르 등이 출연해요. 아직 정확한 역할이 공개 되지 않았지만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 지 기대가 됩니다.


                                                                                                                                     <이미치 출처: 네이버 영화> 

그리고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캣우먼의 등장입니다. 적도 동지도 아닌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배트맨 옆을 배회하던 캣우먼이 또 어떤 방식으로 역할을 담당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할리 배리, 미셸 파이터 등 당대의 쟁쟁한 여배우들이 연기했던 캣우먼의 바통을 이어받은 앤 해서웨이는 어떤 색깔로 캣우먼을 그려낼까요? 뿐만 아니라 어둠의 조직 그림자 부대를 이끄는 리더
탈리아 알굴과 전편인 <다크 나이트>에서 연인 레이첼을 잃고 악의 화신으로 태어난 투페이스 검사 하디 던트까지 새로운 얼굴의 악역이 등장합니다. 과연 故히스 레저의 광기어린 연기로 빛을 더했던 조커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워나갈까요?



오는 7월 개봉예정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제작사와 감독의 견해 차이로 인해서 감독에서부터 주연배우까지 새롭게 교체된 경우입니다. 시리즈의 새 감독으로는 <500일의 썸머>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마크 웹이 선정되었고, 스파이더맨을 연기했던 토비 맥과이어의 자리는 소셜 네트워크의 앤드류 가필드가 이어 받았습니다. 한편 스파이더맨의 연인에는 엠마 스톤이 자리를 꿰찼습니다. 특히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영화를 촬영하며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하지요^^

 


                                                                                                                                     <이미치 출처: 네이버 영화> 

스파이더맨의 고교시절을 배경으로 영화는 시작되며, 교수로 등장하는 닥터코너스와 리자드가 대립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하네요. 럭셔리한 배경의 배트맨과는 달리 노동자계층의 히어로로 추앙받는 스파이더맨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아이. 2>에서는 대통령의 탈을 쓴 자르탄이 특수군단인 지.아이.조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아이.조는 대규모 기습공격을 받고 거의 대부분이 전사한 가운데 몇 명만이 살아남아 복수를 감행합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도 다시 복귀합니다. 또한 지.아이.조를 돕기 위해서 할리우드 액션의 대부 브루스 윌리스가 새롭게 영화에 합류했습니다.


 

                                                                                                                                     <이미치 출처: 네이버 영화> 

신통치 않았던 흥행성적 때문인지 2편에서는 감독을 비롯한 대부분의 캐릭터가 물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스톰 쉐도우의 비중은 더 늘었다고 하네요. 수개월간 몸을 만들며 연기에 몰두한 이병헌의 노력 덕분이겠죠. 한국배우의 할리우드 잔혹사에 종지부를 찍고 더 많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영화와 함께하면 더욱 좋은 도미노피자 추천 


2012년에 새롭게 돌아오는 히어로들을 만나기 전에, 전작을 보면서 업그레이드 된 영웅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세요.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데 도미노피자와 함께라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죠? 영화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도미노의 내추럴미트 피자를 추천해드립니다. 내추럴미트 피자는 스페인식 소시지인 초리조, 최고급 돼지안심으로 만든 바비큐포크,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데리야끼 닭가슴살, 돼지고기 삼겹 부위를 훈연하여 만든 베이컨칩! 4가지의 프리미엄 육류 토핑이 올려진 피자에요. 또한 지금 내추럴미트 피자를 주문하시면 사이드디쉬까지 반값에 즐길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오늘 소개해드린 영화 중 어떤 히어로를 가장 먼저 만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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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최성욱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칼럼리스트이십니다. 음악 외에도 샤방샤방한 영화, 소설 등도 좋아하여 대중문화에 대한 글을 자주 쓰고 때로는 진지한 성향의 아이템을 논하기도 하세요. 음악 웹진 <웨이브>와 NAVER <오늘의 뮤직>, KT음악포털 <도시락>, 그 외 여러 잡지에 투고를 하시면서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시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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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파티카는 특별한 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바로 도미노피자의 모델 김수현씨가 촬영하고 있는 영화 도둑들의 촬영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수현씨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가득 안고 영화 촬영지를 방문했는데요, 김수현씨와 영화 스텝분들이 함께한 촬영지에서 열린 피자파티~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인물 정보>

11 13, 도미노피자의 모델 김수현씨를 만나기 위해 도착한 곳은 영화 도둑들이 촬영 중인 대전대학교입니다. 영화 '도둑들'은 2012년 개봉 예정인데요, 프로패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로부터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에요. 아직 개봉 전이라 베일에 싸여 있지만 충무로의 블루칩 김수현씨를 비롯하여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핫이슈가 됐어요.

 


영화 도둑들배우들과 스텝들을 기다리며 출동! 파티카에서는 추운 날씨에 촬영으로 고생하시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맛있는 피자를 굽고 있었답니다.

 

 

영화 촬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 분들께서 피자를 드시기 위해 출동! 파티카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도미노피자의 모델 김수현씨의 모습도 보이네요! 도미노피자 광고 속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더욱 멋있었답니다^^ 영화 관계자 분들이 모두 모이자, 오븐에서 막 구워내 맛있는 도미노피자와 함께 피자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타이트한 영화 촬영 스케쥴을 소화해낸 후 스텝 분들과 김수현씨가 옹기종기 모여 앉아 따뜻한 도미노피자를 맛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김수현씨가 도미노피자를 드시고 계시네요^^ 그 모습이 광고의 한 장면이 따로 없습니다.

 


도미노피자의 모델 김수현씨는 피자를 드시며 스텝 분들께 도미노피자를 맛있게 드시라며 인사도 건내고, 스텝 분들과 함께 도미노피자를 나누며 인증샷도 남깁니다.

 


즐거운 피자파티가 끝나고 영화 촬영 관계자 분들과 파티카 앞에서 기념 촬영 한 컷! 추운 날씨에 고생하며 영화 촬영 하시는 김수현씨와 스텝 분들을 도미노피자로 응원하기 위해 찾아간 영화 촬영장! 김수현씨 그리고 영화 스텝분들~ 도미노피자로 에너지 UP 하셔서 남은 촬영 잘 하세요^^ 그리고 어떤 영화가 탄생될지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