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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증후군’, 춘곤증 예방법


이제야 움츠렸던 몸을 활짝 펴고
, 따스한 봄볕에 꽁꽁 언 마음을 녹여볼까 싶었더니... 사르르 봄바람을 타고 불쑥~ 찾아온 봄의 불청객, 춘곤증! 이맘때면 많은 직장인들이 춘곤증으로 피곤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몸은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돼요. 그래서 봄이 오는 무렵에는 쉽게 피곤해지고 졸음이 쏟아지게 되는 거랍니다. 우리 몸이 봄에 적응하기 위해 생체리듬이 잠시 혼돈을 겪는 시기인 거죠. 그렇다고 이 춘곤증을 그저 스쳐가겠지, 가만히 방치해두면 종종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하는데요. 어쩐지 무기력해 아무 것도 하기 싫고, 피로가 누적되어 괜스레 짜증을 내고, 쏟아지는 졸음에 입맛도 뚝 달아났다면? 탕탕! “당신은 만성 춘곤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거기! 키보드에 코를 박고 꾸벅꾸벅 졸고 계신 여러분 Wake UP♡ 크리지기가 알려드리는 춘곤증 예방 Tip으로 개운하게, 활기차게, 힘차게! 춘곤증과 이별하세요. 안녕 ^U^/ (, 가란 말이야! 너 왜 이렇게 질기니?)




춘곤증을 극복하는 크리지기의
Tip Tip Tip! 그 첫 번째는 춘곤증을 물리치는 5분 스트레칭이에요. 꾸준한 운동이 생활에 생기와 활기를 불어넣어준다는 건, 다들 아는 이야기일 텐데요. 춘곤증 예방으로는 과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가 좋답니다. 즐겁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책상 위에 앉았는데 주체할 수 없이 졸음이 몰려오신다고요? 일하거나 공부하는 도중에도 간편하게 앉아서, 주위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개운하게 춘곤증을 물리치는 스트레칭 방법~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Wake Up! 따라해 보세요.


간편한 전신 스트레칭으로 춘곤증 안녕

1. 
양 손을 엇갈려 깍지를 낀 후 천정으로 쭉올려 팔과 척추 전체를 늘려준다.
2. 위로앞으로 양 옆으로등 뒤로 방향을 바꿔가며 개운한 기분이 들게끔 반복한다.
3. 이 때 앉아 있는 다리의 발끝은 최대한 아래로 쭉 밀어 전신은 이완시키도록 한다.
4. 15초간 유지하고 방향을 바꾸며 5~7회 반복한다.



춘곤증 증상이 지속되면 척추 배열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 등이 굽고 목이 일자로 서게 되면, 머리와 산소에 영양분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쉽게 피로해진답니다. 때문에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고, 위와 같은 스트레칭 동작으로 척추 주변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어깨, 목 스트레칭으로 춘곤증 안녕

1. 
숨을 크게 들이쉬면서 양 어깨를 귀 가까이 3초 정도 끌어 올린다.
2. 숨을 내쉬면서 툭하고 아래로 떨어뜨린다.
3. 5회 이상 반복한다.



위 동작은 목과 어깨 근육의 긴장을 풀고 잠을 쫓는데 효과적이에요
. 경직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다 보면 어깨가 뭉치곤 하는데, 이 현상이 지속되면 어깨에 큰 짐을 이고 있는 듯 급격한 피로감이 몰려오게 되죠. 이럴 땐 어깨 위에 쌓인 피로를 툭툭 털어버리듯 어깨 스트레칭을 해 보세요. 숨을 들이쉬고 내뱉으며 위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뒤에서 바라보면 한숨 쉬며 신세를 비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거 유의하시고요. *^^*


엉덩이, 다리 스트레칭으로 춘곤증 안녕

1. 
앉은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에 꺾어 올리고 상체를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2. 10초간 유지하고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5회씩 반복한다.



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엉덩관절과 골반
, 대퇴부에도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인데요. 이럴 땐 앉아서 살짝 다리를 들고 상체를 숙여 주는 것만으로도 한결 가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 퇴근 무렵이 되면 다리가 퉁퉁 부어있는 걸 경험하신 적 있으시죠? 위 스트레칭과 함께 발을 가볍게 올려 놓을 수 있는 다리 받침대를 활용하고 수시로 다리를 앞으로 쭉 뻗었다 내려놓아 주면, 하지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봄철 춘곤증 증상
1위로 졸음과 피로감을 꼽았고 집중력 저하, 권태감, 소화불량과 두통 및 현기증, 식욕부진 등도 종종 겪는 춘곤증 증상으로 조사되었는데요. 계속되는 춘곤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나의 평소 생활습관이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춘곤증을 예방하는 생활수칙 5

1. 
커피와 음주흡연을 멀리하세요
2. 아침은 꼭 챙겨 드세요
3. 1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주세요
4. 6~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해요
5. 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은 OK!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잦은 음주는 자연스레 늦은 취침을 부르고
, 과음은 숙취를 쌓이게 해 몸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만년 춘곤증을 몰고 오는 주범이랍니다. 흡연 역시, 니코틴과 타르가 체내로 유입되어 이를 해독하기 위해 몸에 피로도를 더 끌어올리게 되는데요. 일시적인 각성효과를 줄 수는 있겠지만 지속적인 흡연은 만성피로를 불러온답니다. 저녁 6시 이후에 마시는 커피는 카페인의 영향으로 숙면을 방해하므로 커피는 하루 3잔 미만으로 제한하고, 저녁에는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도록 하는 게 좋아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아침을 거르게 되면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을 야기하므로 가능한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도록 하고,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맨손체조를 하고, 일하는 도중에도 세 시간에 한 번 꼴로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등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는 게 바람직한데요. 특히 점심식사 후 실내에 있지 말고 밖에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업무시간에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밤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저녁 시간엔 커피보다 향이 좋은 허브차 등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6~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요. , 아침 기상시간은 늘 일정하게 유지해 생체리듬이 규칙적으로 작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낮 시간에 졸음이 몰려 올 때는 무작정 참기보다는 잠깐 눈을 붙이는 편이 차라리 나은데요. 하지만 낮잠 시간은 너무 길어진다면 문제가 되겠죠~ 최대 30분을 넘지 않는 선에서 낮잠을 자되 목과 등을 받쳐주는 의자에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지 않게 두고 자는 게 바른 낮잠 자세라고 해요.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바른 생활습관도 필요하지만
, 균형적인 식습관으로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 역시 중요하답니다. 영양 보충을 위해 편식을 피하고, 봄나물을 비롯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춘곤증을 극복할 수 있어요. 봄철에는 상대적으로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의 요구량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유없이 힘이 빠지고, 축축 늘어져 잠이 쏟아질 땐, 나의 식습관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 지 한번쯤 돌아보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아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춘곤증을 극복하는 데 좋은 음식은 주로 제철 봄나물들이 많은데요. 미각을 돋워 활력을 회복하게 하는 데는 계절음식인 봄나물만큼 좋은 게 없어요. 그 중에서도 으뜸인 쑥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 C가 풍부하여 신경통에 탁월한 재료로 오래 전부터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답니다. 쌉싸름한 맛과 알싸한 향이 입맛을 돋우는 데 도움을 주지요. 마늘과 비슷한 달래 역시 단백질과 지방, 칼슘, , 비타민 A, B, C가 들어 있어 빈혈이나 동맥경화, 노화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어요. 냉이는 춘곤증과 같이 피로를 느낄 때 위장과 간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움으로써 소화 촉진,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숙취해소에도 탁월한데요. 긴 겨울을 지내고 막 나온 냉이에 특히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춘곤증은 비타민 B1이 부족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 현미, 보리 등의 잡곡에 비타민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때문에 쌀밥보다는 잡곡밥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도 좋아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녹차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다양한 비타민 성분과 함께 졸음을 깨워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춘곤증 극복에 도움을 주지요. 녹차를 꾸준히 마셔주면 상쾌한 하루를 만들어 주는데요, 단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오히려 카페인의 영향으로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하루 한 잔이 적당하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는 몸의 면역기능을 높여, 계속되는 피로감을 물리쳐 주고요. 달콤한 바나나에는 하이드록시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몸에 안정감을 주며 초조함과 불안감을 없애주고 춘곤증을 이겨내는 데 효과가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다양한 음식으로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 바쁜 일상에 쫓겨 대충 끼니를 때우기가 부지기수라면 멀티비타민을 챙겨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데요. 구입 시에는 성분 및 함량을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고, 꾸준한 섭취로 쏙쏙 몸속 비타민을 채우도록 해요.


춘곤증와 같은 계절성 증후군은 심각한 질병은 아니지만
,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생각해서도 안 되는데요. 피로감, 기력 부족 등은 결국 우리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적신호이기 때문이에요. 보통 춘곤증 증세는 수일에서 2~3주일 내로 사라지곤 하지만 이 이상 지나치게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어디 아픈 곳이 있는 것은 아닌지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 보아야 한답니다. 오늘 크리지기가 알려드린 춘곤증 예방 Tip~ 꼭꼭 실천하셔서 우리 이웃님들 모두 생기발랄한 봄날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



스트레스 팍팍
!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맛보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크리지기는 피자 위에 꽃이 활짝피어난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를 점심으로 냠냠 하면서 오늘 하루를 활짝♡ 꽃피워 보기로 했는데요. 소중한 점심시간, 하루쯤 특별하게 야외에서 즐거운 피크닉 타임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즐기는 맛있는 점심은 정말 꿀맛같답니다. ^0^ 우리 이웃님들도 나른한 오후, 춘곤증 팍팍 물리치시고 몸도 마음도 환하게 웃는 하루 보내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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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