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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와 함께 걸어요


이웃 여러분, 굿모닝^^ 여러분은 지금 누구와 함께 있나요?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어울려 생활하게 되는데요. 바쁘게 하루 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사실 한 치 눈 앞의 것만 보이고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살아가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하는데요. 4월 한 달 동안 도미노피자 파티카를 따라, 함께 걸었던 희망의 봄길 Story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한 걸음! 희망차게 걷고 달리며 먼저 나를 돌아보고, 두 걸음! 내 주위 이웃을 돌아보고, 세 걸음! 나를 둘러싼 세상을 사랑하는~ 희망이 꽃피는 길, 따끈따끈 파티카 로드! 함께 동행해 주실 거죠? *^^* 그럼, 출발!

 



파티카 봄길 로드
, 그 첫 번째 정류장은 바로 걷기대회*마라톤대회 현장인데요. 산책하기 좋은 계절 봄, 4월을 맞아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행사 소식에 도미노피자도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기분 좋은 봄 산책에 동행하기로 했어요. 이번 피자파티는 걷기대회 및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이들의 완주를 기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걷고 달리다 보면 금세 허기가 지고, 다시 힘을 내기 위해선 재충전이 필요한 법! 도미노피자가 갓 구운 맛있는 피자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돌아왔답니다.



지난
1317회 논산사랑 걷기대회피자파티를 시작으로 오는 주말 27일 북부희망케어센터 한강을 걸으며 희망을 나눠요.’ 걷기대회, 288회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현장으로 출동 예정인데요. 오래 걷는 것도 그렇겠지만 특히 마라톤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걷고 뛰며 완주를 향해 달리다 보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쾌한 성취감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인생도 어찌 보면 길고 긴 마라톤과 같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브라보~! 한 걸음, 또 한 걸음씩~ 여러분의 멋진 피날레를 도미노피자가 끝까지 응원할게요. ^^




파티카 봄길 로드! 두 번째 정류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특별 행사 현장이에요. 지난 4 20일이 바로 제33회 장애인의 날이었는데요. 이 날을 기념해, 우리 이웃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들의 재활의욕을 돋우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답니다.



우리 주위 이웃을 돌아보고 배려와 사랑으로 희망을 함께 나누자는 뜻에서 마련된
희망의 봄 피자파티4 12일 대구대학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주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17 SRC보듬센터 장애인의 날 행사, 18일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는 제빵왕행사, 19 2013년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차례로 진행되었답니다. 함께 할 때,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이 된다고 하죠. 만물이 꽃피어나는 봄,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우리들의 마음 속에도 예쁜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길 바라며, 파티카도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따스한 희망을 나누고 돌아왔어요.



출동
! 파티카 봄길 로드~!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바로 초록별 지구^0^/ “다 같이 돌자, 지구 한 바퀴~” 우리가 당연히 여기며 발을 내딛고 살아가는 바로 이곳, 삶의 터전 지구의 소중함을 새삼 돌아보는 행사 현장을 돌아보고 왔어요. ‘지구의 날이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매년 4 22일은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 ‘지구의 날이랍니다.



식목일인
4 5,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현장에 이어 22일 원주에서 열린 2013 지구의 날 기념 탄소제로프로젝트, ‘마을숲가꾸기현장, 24일 서천군 미감쾌청, 내고장가꾸기현장까지~! 우리를 둘러싼 삶의 터전, 지구를 더 소중히 가꾸고 지키자는 뜻 깊은 행사에 도미노피자도 함께해 응원과 격려를 나누고 돌아왔어요. 환경보호! 얼마나 실천하고 계신가요? 불편하단 이유로, 단순히 무관심으로, 우리의 욕심으로 소중한 지구가 오염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하겠는데요. 아름답게 빛나는 초록별 지구를 가꾸기 위해 도미노피자도 더욱 노력하기로 다시 한 번 결심을 다져 봅니다. ^^

 

, 이렇게 파티카도 4월 한 달,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바쁜 순회일정을 마쳤는데요. 여러분의 4월엔 어떤 일들이 있으셨나요? 자, 지금 떠오르는 기억들 중 나를 위해 한 일과 타인을 위해 한 일을 손꼽아 보세요.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하는 그 만큼 주위 이웃을 위해서도 마음을 쓴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답고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달리는 출동! 파티카~ 그 아름다운 동행에 우리 이웃 여러분의 마음도 꼭꼭 담아 가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부릉부릉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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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에 어떤 야외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이런 날씨에는 마라톤 같은 운동으로 건강을 다지는 것이 좋아요. 요즘은 각종 마라톤 대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것은 물론이고, 마라톤은 아니지만 자연을 느끼며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는 걷기대회도 열리고 있어요. 해외에도 우리나라처럼 걷기와 마라톤을 즐기는 대회가 많은데요, 그 이야기 함께 해볼까요?

 


  

    > 일       시  :  2011년 5월 14일

     > 장       소  : 서울 남산공원

     > 출동  목적 :
남산 100만인 걷기 대회 피자 지원


 


우리나라에도 걷기대회, 마라톤 같은 행사가 많이 있어 계절별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데요, 해외에도 이런 대회가 많이 있습니다. 과연 해외에서는 어떤 대회들이 유명할지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캐나다의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라고 해요. 그 타이틀에 잘 어울리게 매년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바로 지난 5월 1일에도 밴쿠버에서는 마라톤대회가 열렀어요. 밴쿠버 마라톤대회에는 풀코스, 하프코스 같은 부문 외에도 다른 마라톤 대회와는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걷기 마라톤 부문이 따로 있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풀코스나 하프코스 마라톤이 달려서 도전하는 것과는 달리, 걷기 부분은 코스를 걸어가면서 완주에 도전하는데요, 그래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고 싶지만 달리기 부담스러운 사람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단, 걷기 마라톤에 참가할 사람은 다른 부문보다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더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해외의 유명 마라톤 대회라면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들어보신 분도 많이 계실 거예요.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1897년에 시작된 유서 깊은 대회로 올림픽을 제외하면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라톤 대회입니다. 그만큼 많은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가하고 싶어해서 신청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은 참가자격에 제한을 두어 한 대회에 1만 5천명까지만 참가시키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참가한 선수들이 있는데요, 1947년에 첫 출전한 대회에서 서윤복 선수가 1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2001년 이봉주 선수가 우승을 하는 등  우리나라 선수가 총 10회 출전하여 3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라면 서부의 도시에서도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바로 샌프란시스코 마라톤 대회인데요, 1977년을 시작으로 매년 7월에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금문교가 코스 출발점이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태평양을 배경으로 금문교 다리 위를 달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마라톤대회가 많지만, 장거리를 달리기는 부담스러운 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런 분이라면 걷기대회에 참가하시는 것도 좋은데요, 서울시에서는  지난 5월 14일에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가 있었어요. 그 현장을 출동! 파티카도 함께 하였습니다. 그 현장 함께 살펴 볼까요?


 

5월 14일 남산공원. 화창한 날씨 속에서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는 4월부터 6월까지 둘째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는데요, 5월에도 둘째주 토요일인 14일에 대회가 있었습니다.

 
 


걷기대회 출발을 위해 출발점에 모인 참가자들. 이날 대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의 영웅 황영조 국가대표 감독, 2010 미스코리아 등의 내빈과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드디어 출발신호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시민들! 이 날 코스는 남산 분수대광장을 출발하여 남산 주변을 전체적으로 도는 풀코스와 단축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등을 향한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코스를 완주하는 걷기 대회인 만큼 시민들도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코스 중간중간에는 걷기대회 코스를 안내하는 표지도 있었는데요, 시민들은 이를 보고 따라 걸으며 남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봄 날씨를 즐겼습니다.

 
 


시민들이 코스를 걷는 동안 파티카도 남산으로 도착하였습니다. 걷기대회 코스에는 남산의 오르막길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힘들만도 했어요. 하지만 시민들은 어린아이에서 부터 어른까지 모두 밝은 표정으로 목표지점으로 들어 옵니다. 



완주한 시민들이 들어오면서 파티카에서도 피자를 나눠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파티카 앞에는 길게 줄이 이어졌어요.



코스를 완주하고 맛있게 피자를 먹는 모습. 맛은 더 꿀맛이겠죠?

 


남산을 찾으면 케이블카를 타고 보는 전망도 좋지만, 천천히 등산로를 따라서 남산타워와 팔각정까지 걸어 올라가는 것도 추천 드려요. 걸어 올라간 남산 위에서 서울의 전경 바라보면 보람차고 전망이 더욱 멋있어 보인답니다.^^ 그리고 연인이라면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등장했던 사랑의 자물쇠를 채우는 것도 추억에 남는 일이겠죠? 걷기대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남산은 걷기 좋은 곳인만큼, 날씨 좋은 날 꼭 한 번 가보세요. 남산을 오르고 난 후, 마라톤이나 걷기대회 코스를 완주한 후 조금 지쳤다면, 샌프란시스코의 맛이 가득한 크리미쉬림프 피자를 드신다면 속도 든든하고, 에너지도 재충전될 거예요.^^ 
 

 

Creator. 달려라 파티카
다양한 사회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만나 도미노피자만큼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달리고 있는 파티카 점장입니다. 도미노 파티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훈훈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거리에서 도미노 파티카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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