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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30 2012 런던올림픽 개막, 관전 포인트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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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세대에게 영감을’  


30회 런던 하계올림픽이 세대에게 영감을(Inspire a Generation)’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우리시간으로 28일 오전 5, 런던 리밸리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총 22개 종목에 374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데요,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목표는 바로 ‘10-10 달성!’ 바로 금메달 10, 종합순위 10위 이내에 드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메달획득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요즘, 전국민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들과 Best of Best 월드스타들의 경기를 앞두고 전세계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같은 풍경을 봐도 그 관심사에 따라 각자 다른 것이 보이는 법! 2012 런던 올림픽, 여러분의 관전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종목은 달라도 우리 나라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하나^^ 국내외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스포츠 제전! 함께 가요, 런던으로!



 


런던올림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식을 줄 모르는 요즘
, 폭염과 함께 찾아온 열대야와 런던 간 시차가 맞물리면서 대한민국의 ‘잠 못 드는 밤’은 계속될 전망인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관전포인트를 콕콕 집어 드릴게요^^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먼저 축구와 핸드볼인데요
. 우리나라 남자축구 대표팀의 역대 최고성적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거둔 8강입니다. 남자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밝힌 목표는 8강 진출! 기성용, 주영, 구자철, 김보경, 지동원 등의 출전으로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 받고 있어 국민들 기대치는 이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최근 올림픽 경기 때마다 온 국민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여자핸드볼은
1988 서울올림픽의 금메달 재연을 기대하는 종목이에요. 1988년부터 2008년까지 여자핸드볼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항상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려 왔었죠! 2004년 모든 국민의 심금을 울린 성공드라마, 우생순을 포함해서 말이에요. 이번 올림픽에서도 여자핸드볼팀이 이뤄낼 감동신화를 기대합니다. 짝짝^^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다음은 우리나라의 메달박스라 일컬어지는 남녀양궁과 태권도
! 양궁의 경우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남녀단체전은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반면 개인전은 남녀 모두 은메달에 그쳤었는데요, 다른 나라 선수들과의 실력격차가 줄어 들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된 상황. 2008 베이징 올림픽 경기에서 중국선수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죠^^ 대한민국 양궁 선수단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태권도에서는 종주국의 위신을 이번 올림픽에서도 지킬 수 있을 지와 다음 올림픽에서도 계속 정식종목으로 존속할 수 있을 지가 최고의 관심사에요
. 태권도는 격투기 종목임에도 발차기만을 위주로 하는 단조로운 공격패턴과 득점인정의 부정확성이 지적되는 등 경기운영 측면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다는 지적이 끊임 없이 제기되어 왔었기 때문인데요. 대한민국의 자존심 태권도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조금 더 지켜볼 일입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다음으로 하계올림픽의 백미
! 수영 종목을 살펴볼까요? ‘마린보이’ 박태환이 혜성처럼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오랜 세월 올림픽에서 예선조차 통과 못하였던 종목이 수영이었어요. 박태환은 우리 수영의 역사를 송두리째 바꿔 놓으며 탑스타로 떠오른 지도 꽤 오래 되었죠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박태환 200m, 400m, 1500m 세 종목에 출전하는데요, 지난 올림픽 400m에서 우승한 바 있는 박태환의 강력한 라이벌 중국의 쑨양은 박태환이 출전하는 세 종목 모두에 출전하여 올 시즌에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유도와 레슬링, 복싱은 전통적으로 우리 선수들이 선전하던 종목들이에요. 유도는 이번 대회에서도 효자 종목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왕기춘과 김재범은 남자 73kg급과 남자 81kg급에서 각각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는 막강한 선수들입니다. 그러나 유도와는 달리 레슬링과 복싱은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어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이번 런던대회에서는 레슬링과 복싱도 유도와 더불어 전통적 효자종목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았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합니다. ^^

 

                                                                                                                                  <이미지출처 : 구글이미지>    

리듬체조계에는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새로운 희망으로 등장한 손연재 선수! 손연재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와 나날이 발전하는 기량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리듬체조의 요정이죠.^^ 최근 각종 월드컵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랭킹 5위까지 껑충 뛰어 올랐고 지난해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1위를 차지해 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쥐며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뉴스타, 손연재. 현재로서는 손연재의 메달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동계스포츠의 변방에서 얼음판의 여신으로 등극한 김연아 선수처럼 손연재가 리듬체조계의 신데렐라가 되는 날을 기대하는 것은 분명히 기분 좋은 상상 아닐까요?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조준하는 한국 사격 대표들도 결전의 날을 앞두고 있는데요
. 3개 대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진종오와 여자 25m권총 세계기록 보유자인 김장미 선수는 물론, 남자 소총의 한진섭, 김종현과 여자 트랩의 강지은 등도 메달권에 근접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한국 사격은 런던 올림픽에서 목표를 ’금메달 2+알파’로 잡고 역대 최고 성적을 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정재성 조가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1회전 탈락의 아픔을 딛고 본격적인 '금메달 스매싱'에 나서는데요. 이용대-정재성 조는 28오전 830(현지시간)부터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남자복식 조별리그 D조 경기를 시작으로 이번 올림픽에서 최소 1개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고 해요. 대한민국 공식 남동생 이용대 선수는 2008년 베이징 대회 혼합복식 금메달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국내 누나 팬들의 여심을 사로잡을 살인윙크를 기대합니다^^



런던올림픽, 
전세계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며
, 사소한 행동 하나도 빅이슈가 되는 월드 스포츠 스타들이 아닐까요? 특히 4년 전 베이징을 뜨겁게 달구며 세계적 선수로 거듭난 스타들의 성적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데요. 4년이 지나 런던을 무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스포츠 스타들, 이들의 경기에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스포츠>

2008
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스타는 단연 '인간탄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사람이 저렇게 빠를 수 있는지 눈을 의심하게 하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남자 100m, 200m, 400m 계주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건 볼트는 또다시 금빛 레이스에 나서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세레모니를 보여줄 지 궁금합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이미지>

베이징올림픽에서 반짝이는 물빛레이스로 떠오른 또 하나의 스타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 펠프스는 4년 전 무려 8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1972년 뮌헨 대회에서 마크 스피츠(미국) 7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세운 최다 금메달 기록을 36년 만에 갱신한 바 있는데요, 펠프스는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와 함께 4년 전의 기량을 선보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왕성한 그의 승부욕이 인생의 마지막 투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스포츠>

이 외에도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 그리고 미모와 실력을 완벽히 겸비한 테니스 스타 마리아 사라포바(러시아) 등도 눈 여겨 보아야 할 미녀 월드스타들이죠. 또 런던올림픽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여자 복싱도 놓치면 안될 화두인데요.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의 역사적인 주인공이 누가 될지 복싱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이미지출처 : 구글이미지>
                                                                                                                           


올림픽 일부 종목에서 아마츄어 만이 출전해야 하는 제한이 풀린 이후
, 엄청난 몸 값을 자랑하는 프로선수들의 화려한 경기력을 올림픽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단연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은 '현대 영국축구의 상징' 데이비드 베컴(영국)! 3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꽃미남 다운 포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베컴은 와일드 카드 자격으로 영연방 축구 단일팀의 일원으로 나설 전망입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이미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출전했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들의 총집합 '드림팀!' 미국 농구대표팀을 보는 재미도 빠질 수 없죠. 많은 구단의 반대로 출전 선수들의 윤곽이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이번 런던올림픽이 '드림팀'이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아쉬움과 함께 더욱 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요.



지금까지 2012 런던올림픽 관전포인트를 콕콕 집어드렸는데요, 정말 어디에 집중해야 할 지 정신이 없을 정도로 불꽃이 팡팡 튀는 올림픽이 아닐까 싶어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 이번 올림픽 시즌은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스포츠 경기는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해야 제 맛가까운 지인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며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이번 올림픽 시즌을 더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도미노피자의 제안핫썸머 스페셜 세트를 추천해드립니다올여름 시즌에만 특별하게 제공되는 세트이니, 2012 런던올림픽은 도미노피자의 핫썸머 스페셜 세트와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치즈케이크샌드 피자와 NEW 사이드디쉬 애플크럼블, 코코넛 쉬림프 샐러드까지, 이 모든 구성이 27,500원! 피자와 함께 치킨도 먹고 싶다면?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치즈 블로네즈 스파게티와 크리스피 치킨텐더가 한 데 모인 썸머세트도 있으니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여 신나는 올림픽 피자 파티를 즐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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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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