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OK! 도심 속에서 맛보는 가을 캠핑

 


아름다운 이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여기도 캠핑! 저기도 캠핑! 전국이 캠핑 열풍인데요. 주말을 활용해 온가족이 함께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만 그게 좀 부담스러운 이들은 간편하게 도심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기도 한답니다. 피크닉 장소로 유명한 도심 속 명소에서도, 이제 조그마한 텐트를 치고 그 안에 모여 오손도손 미니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알록달록~ 크기도 디자인도 제각각인 이 작은 텐트들 덕분에 공원들은 휴일 낮 한때 캠핑장으로 변신을 하기 된다는 거! 누구나 캠핑을 꿈꿀 수 있다-! 캠핑 마니아가 아니어도, 전문 장비가 없어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우리는 얼마든지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얼마 남지 않을 우리들의 가을을 책임질, 다시 다가올 아름다운 봄, 여름을 함께할 그늘막 텐트-! 크리지기가 우리 이웃님들을 위해 챙겨 왔지요♡ 자, 그럼 오늘은 크리지기를 따라 도심 속 캠핑을 떠나보는 거 어떠세요? 함께하면 더 즐거운게 캠핑이잖아요. *^^*

 

 

 

주말, 돗자리 하나 들고 룰루랄라~♪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섰는데, 띠용! 아니 저 텐트들은 뭐지? 분명히 텐트인데~ 그리 복잡해 보이지는 않고 저 속에 들어가 앉아 있으면 주위와 단절된 우리만의 공간이 생길 것만 같고! 한낮의 뜨거운 햇빛도 피할 수 있을 것 같고! 아늑하고 편안하게 우리만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저런 건 도대체 어디서 사지?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이제 알만 한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아직 모르고 계실 이웃님들을 위해 크리지기가 준비했어요. 뿅! 이 작고 간편한 텐트는 바로 그늘막텐트랍니다. 설치방법이 쉬워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돌돌 말아 접어 놓으면 돗자리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도 좋아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잇 아이템이죠. ^^ 




그늘막텐트는 최저 삼 만원부터, 최대 십만 원~이십 만원 선까지 다양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답니다. 디자인, 크기,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지만 꼭 비싸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다양하게 살펴보고 딱 마음에 드는 걸 고르되 내구성이나 크기 등은 잘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에요. 개인적으로 1~2인용은 크기가 작아 추천드리지 않고요. 3~4인용 사이즈 정도 구입하시면 둘은 물론 넷이서도 충분이 여유있게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구입 시 팁은 기호에 따라 사면이 다 창문처럼 트여있는 형태인지, 삼면은 막히고 앞쪽 문만 창문처럼 나 있는 지 등을 고려하시면 목적에 맞는, 마음에 드는 텐트를 선택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그늘막텐트는 가벼운 피크닉용 텐트 외에도 가정 내에서 모기장의 역할을 해주기도 하고, 캠핑 시 메인 텐트 내 서브 텐트로 사용되는 등 활용도가 높아 하나 장만해두면 두고두고 쓸 일이 많은데요. 야외 피크닉용으로 쓸 때는 쿠션 있는 돗자리는 필수! 바닥이 얇기 때문에 돗자리 등을 깔고 앉는게 편안하답니다. 쌀쌀해지는 가을철에는 보온을 위해 담요 등을 챙기시면 더 좋고요. 미니 캠핑의지와 테이블을 구입해 텐트 밖에 쳐 놓고 앉아서 이것, 저것 음식을 나눠먹다 보면 정말 멀리 떠나 대자연 속 캠핑장에 있는 리얼한 분위기 연출에 GOOD! 




한강시민공원은 기본! 서울숲, 하늘공원 등 도심 속에서 미니캠핑을 즐기기 좋은 곳은 많고도 많은데요. 개중에는 일몰 후 텐트사용을 법적으로 제제 하는 곳도 있으니 꼼꼼히 확인 후 이용하세요. 대부분의 한강시민공원은 해가 진 뒤에 텐트설치를 금지하고 있답니다. 크리지기는 주말에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에 다녀왔는데요. 억새축제를 보고 내려오니 커다란 운동장 같은 곳에 많은 분들이 그늘막텐트를 치고 피크닉을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억새가 정말 예쁘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이웃님들도 한 번 다녀 오세요! 축제는 10월 27일(일) 까지랍니다.

 

 

 



얼마전 구리 코스모스축제가 열렸던 구리한강시민공원에도 아직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어 있어 근교 나들이 코스로 추천드려요♡




지난 주 반짝 추위가 지나고 다행이 이번주는 내내 아침 저녁 쌀쌀하고 한낮은 따뜻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길지 않을 가을, 다 가기 전에 얼른 서둘러 누리시길 바랄게요! 언제 어디서나 OK~ 여러분께 리얼 가을캠핑을 선사하는 도미노 리얼바비큐 피자와 함께 한다면 더더욱 금상첨화! 리얼바비큐 피자와 바삭바삭 크리스피 치킨텐더, 콜라까지 더 알차고 슬림하게 즐길 수 있는 리얼바비큐 캠핑세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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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마을, 파주출판도시


책 많이 읽으세요
?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무언가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나마 드문드문 보이던 지하철 독서객들은 그 자취를 감춘 지 오래빠르고 간편한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이제 수 백 권의 책을 손바닥 만 한 기계에 넣을 수 있게 됐고,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 찾고자 하는 자료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데요. 이처럼 최첨단의 길을 걷고 있는 요즘, 여전히 우리를 자극하는 아날로그 감성들이 있습니다. 낡은 도서관에서 나는 나무냄새, 책 사이에 껴 놓던 단풍책갈피, 마음에 드는 구절에 쓱 연필로 그어놓은 밑줄 같은 것들이 문득 그리워지는 무렵, 가을잠시 바쁜 걸음을 멈추고 공원 벤치에 앉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어도 좋을 계절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 오늘은 이 가을에 걷기 좋은 파주출판도시 여행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세계 유일의 출판문화도시로 주목 받고 있는 파주출판도시에서 하루 종일 즐기는 문화산책! 책 향기 솔솔, 아름답게 펼쳐지는 길을 따라 가는 책마을 걷기 여행, 출발~! 손잡고 동행해 주세요^^

 




파주출판도시 찾아가는 길

승용차 이용

자유로(서울 방향)를 타고문발I.C로 진입오른쪽 진출로로 나와 출판도시 표지판을 따라 우측으로 진입
자유로(문산통일동산 방향)를 타고이산포I.C 기점으로 약 7Km, 출판도시 진입로를 따라 우측으로 진입
 

대중교통 이용
780번 버스 :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승차 -> 파주출판도시
2200번 버스 : 2·6호선 합정역에서 승차->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직행 / 30분 소요)




북시티는 파주 자유로변에 세워진 출판문화공동체로 출판인들이 모여 옹기종기 생활하는 하나의 마을입니다
. 뜻있는 출판인들이 모여 책과 관련된 공간, 즉 책을 기획하고 생산하고 유통하는 산업도시를 이루자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공간무엇 하나 없는 척박한 토지에 길을 내고, 나무를 심고, 건물을 지은 것은 모두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해요.
 



그렇게 출발한 출판도시는 이제
250여 개의 출판사, 인쇄사, 유통회사가 모인 세계 유일의 출판문화도시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1031일 수요일에는, “새로운 것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제7회 파주북시티 국제출판포럼이 열리는데요. 시인 ‘고은’ 선생님을 비롯하여 여러 작가, 문학평론가들이 연사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외국의 많은 출판인들이 한 데 모여 한국의 출판 문화를 몸소 느끼고 돌아갈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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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화악산과 함께 경기 5악으로 꼽히는 심학산(심악산자락에 자리잡은 책마을북시티심학산과 갈대샛강을 품고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마을을 이루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건물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건축 예술과도 같은데요때문에 많은 사진작가들이 촬영 명소로 이곳을 꼽는다고 해요자연 그대로의 멋과 건물의 현대미가 한데 어우러진 풍경이 그야말로 예술!^^ 특별한 포즈 없이 무심한 척 서서 찍어도 누구나 모델처럼 나오는 비밀의 명소나만의 포토존을 찾아 치~모델 도전가을 멋쟁이가 되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주출판도시는 그 규모가 크기 때문에
, 걸어서 한 바퀴를 빙~ 돌아보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대부분 출판인들이 실제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까지 일하는 생활공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말보다 평일이 더 북적대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인적이 드물어 한적하고 여유롭게 걸을 수 있어요.



길 따라 줄지어 서 있는 각 출판사들의 건물을 살펴 보는 것도 책마을 걷기 여행의 묘미
! 각 건물들은 자신들만의 모토로 책을 제작하는 출판사들의 철학을 담아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출판의 모토를 표현하는 우뚝 솟은 한 권의 책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전혀 다른 듯 공통 분모를 지닌 것이 바로 출판과 건축의 만남이라고 해요. 주변의 환경과 재료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좋은 설계가 이뤄질 수 없는 것처럼, 책 역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통해 설계되는 하나의 작품과 같기 때문이에요.



누구에게나 삶의 한 순간
, 큰 깨달음을 준 책들이 한 권쯤은 있을 텐데요. 그 책을 따라 사색하며 걷는 특별한 문화 산책의 시간~! 내 가방 속에, 또는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이 책을 만든 곳은 어디인지 찾아 보며 걷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 출판사 건물 별로 북카페나
, 갤러리 등의 문화 공간을 마련해 두고 있기 때문에 걷다가 잠시 들러 커피 한 잔 하는 여유를 즐기며 낭만을 만끽하기에도 좋습니다. 우리가 책 한 권을 읽을 때 얻게 되는 정보는 단순히 책 한 권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니라고 해요. 책이 쓰여진 시대 배경을 이해해야 책 속에 놓인 수많은 갈래의 길을 걸을 기회가 생기고, 어디에서, 어떤 마음으로 책을 읽고 느끼는지 그 분위기에 따라 상상력과 이해의 폭도 달라지게 마련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곳 파주북시티는 출판도시라는 이름답게 좋은 책은 기본이고
, 책을 더 책답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가 책 한 권을 읽는 시간, 그 시간은 어쩌면 한 잔의 진~한 이야기를 마시고 그 향을 음미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해요. 이곳 파주북시티를 방문하시면, 창 넓은 카페에서 즐기는 한 잔의 여유를 꼭 누리시길 바랍니다^^




파주출판도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 어릴 때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야 좀 더 창의적인 아이로 자란다는 믿음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히려 하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파주북시티에서는 가을책잔치, 파주북소리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비롯하여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놀이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유익한 정보를 아이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북시티 내 위치한 파주나비나라박물관에서는 매주 토요일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색다른 곤충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누에에서 실을 뽑는 누에고치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구글 이미지> 

곤충의 세계를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재치 있게 연출해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자연의 섭리를 체험하고 익힐 수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구글 이미지>  

나비나라박물관에서는 매월 다른 주제로 북샵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가방, 시계, 학용품 등 실생활에 사용되는 물품들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10월에는 27일 토요일에 자연 재료로 만드는 곤충 목걸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귀뚜라미의 울음 소리가 멋진 배경음이 되고, 파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주인공이 되는 가을을 맞이해 준비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자연 그대로의 것을 재료 이용해, 나비,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의 곤충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출판문화도시 파주북시티 곳곳에서는 각 출판사 별로 정가보다 훨씬 다운된 가격으로 책을 구매할 수 있는 북아울렛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르고 또 넉넉하게 책을 선물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방학 시즌에는 특별히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고 하니,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하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 거대한 출판도시를 이루는 건
, 책과 함께 영그는 수많은 건물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더 많은 이들의 마음에 양식이 되는 좋은 책을 낳는 희망을 품고 사는 따뜻한 마을, 책들이 더 맛있게 익어가는 곳. 책 읽는 마을의 노을이 유난히 아름다운 건 바로 이런 마음들 때문일 겁니다.

다른 듯 닮아 있는 두 분야, 출판과 건축의 만남으로 기획된 북시티라는 한권의 크고 아름다운 책이처럼 둘 이 만나 서로의 장점을 흡수하며 시너지를 내는 관계가 있습니다. 도미노피자와 스타일닷컴의 스타일리시한 만남이 바로 그런 경우가 아닐까 하는데요. 치즈케이크샌드 피자 스페셜 에디션이 10, 22일간만 맛볼 수 있는 특별 제작 한정판 피자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촬영에 사용된 아이템 모두 한정판 제품을 사용했다고 해요.



이 스타일리쉬한 한 장의 사진은 그야말로 완
~벽한 한정판의 결정체란 말씀
! 10월의 LIMITED EVENT, 피자, 스타일을 입다! 참여자 모두에게 피자할인권과 함께 추첨을 통해 총200분께 치즈케이크샌드 피자 상품권을 드리고 있으니,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어서 서두르세요!^0^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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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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