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만난 도미노피자 이야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도미노피자 기자단 이자영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는데, 오늘부터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다고 하니 추위에 맞설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어요. '아이 추워-!' 아침에 일어나 막 눈을 뜬 순간. 따뜻한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 뒹굴 뒹굴 이불과 한몸이 되어 오 분, 십 분 애꿎은 알람에 성질부리며 누워 있다보면 이대로 그냥 잠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데요. 그럴 때면 저는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을 꿈꾸곤 해요.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핫한 여름휴가도 좋지만, 진짜 휴가는 이렇게 추울 때 쨘-! 따뜻하고 포근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겠어요.(흐흐) 추위를 견디는 법! 오늘은 일년 내내 따뜻한 나라, 발리 여행 중에 만난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Right Now-! 렛츠고 발리-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우리를 위해 준비한 시간! 이 글을 읽는 동안 아주 잠시지만 발리 꾸따 해변을 거닐고 있는 듯한 상상 속에 빠져 보시길 바랄게요. 퐁당♡




일년 내내 여름이 지속되는 열대성 기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곳, 인도네시아 발리-! 더운 여름엔 그렇게도 이 더위가 빨리 물러갔으면… 싶더니 추운 겨울이 찾아오니 따뜻하고 포근했던 여름이 그리워 지는 건 왜일까요? 세계 각국 여행자들의 워너비 휴양지로 떠오르면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한곳인 이곳, 발리! 이제 우리에게도 참 익숙한 이름이 되었는데요. '발리'하면 로맨틱한 허니문의 명소로 손꼽히기도 하고 말이죠^^;;




자, 그럼 먼저 발리의 꾸따 비치[Kuta Beach] 사진 투척하고 갈게요. 꺄아♡ 그리운 이 곳, 발리 꾸따 해변! 꾸따는 발리의 대표적인 해변인데요. 전방에 어떤 장애물도 없이 바다만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바라 보기만 해도 가슴속이 뻥! 뚫이는 기분을 선사하는 곳이에요. 거친 파도와 길고 넓은 해안은 서핑과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저녁 무렵에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요. 아아~ 하루종일 서핑만 해도 행복한 곳이 발리가 아닐까요. ^U^

 

비교적 규모가 넓어, 꽤 큰 섬인 발리. 여행자들에겐 발리 중에서도 공항이 있는 남부지역이 더 알려진 편인데요. 서핑하기 좋아 서퍼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도 남부의 꾸따 해변 주변이었죠. 꾸따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남부 지역인 짐바란과 누사두아 지역은 대형 리조트들이 많이 들어서며 가장 많은 객실수를 확보한 리조트들이 공항의 남쪽인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어요. 저 역시 발리의 꾸따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만끽하게 되었답니다.

 

 

 

발리, 하면 제일 먼저 바다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발리에는 바다가 아닌 산을 배경으로 한 우붓이라는 지역도 있답니다. 우붓은 공항에서는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발리 섬의 중부에 위치하고 있어요. 꾸따, 짐바란, 누사두아 같은 지역이 애초부터 여행자들을 위한 지역으로 개발됐다면, 우붓은 그 반대로 이미 마을이 있는 곳에 여행자들이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관광지가 된 경우에요. 그렇기 때문에 발리 현지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많고, 발리의 살아있는 삶과 문화를 느끼기에 적합한 곳이랍니다. 여행자들을 대하는 우붓 주민들의 태도도 남다른데요. 낯선 이방인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랫동안 이웃에 살았던 동네 사람들 대하듯 살가운 그들의 행동, 순박한 웃음에 발리에 정착하고 싶은 생각마저 들 정도, 우붓 역시 발리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지역이에요. 

 

발리를 듬뿍 만끽하기 위해 꾸따와 우붓 둘 다 방문할 일정으로 계획을 세웠는데요. 꾸따에서 우붓으로 넘어가는 날,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답니다. 8시간 동안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었다는^^;; 엇~ 우붓으로 가는 도중 띠로리! 반가운 저것은 뭐댜?




반갑다 친구야! 도미노피자를 발견했어요. ^^ 한국에서야 워낙 즐겨 먹는 도미노피자였지만 발리에서 만나니 더 반가운 거 있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이동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테이크아웃 하려고 잠시 들렀어요. 발리 꾸따 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도미노피자. 매장이 큰 편이었어요.

 

 

 

으힛, 당연 배달 됩니다. 발리에서는 500-366으로 콜해주세용^^




대박대박! 역시 전 도미노피자와 인연이 있나봐요. 피자 한 판을 구입하면 한 판을 공짜로 주는! 말 그대로 1+1 행사를 진행 중이었는데요. 매주 화요일에요. 때마침 화요일이었다는 ㅠ_ㅠ 아 정말 운도 좋아요. 그쵸? 한국 도미노피자에 화끈한 화요일이 있다면 발리 도미노피자엔 화끈한 1+1이 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 걸린 피자 사진을 스캔스캔! 아~ 정말 맛있어 보이는 피자가 많죠. 발리의 도미노피자는 어떤 맛일까요? 무척 배가 고팠기 때문에 당장이라도 흡입하고 싶은 기분이었어요.




도미노피자의 모든 메뉴를 섭렵하고 있는 저였지만, 발리에서는 처음이기에~ 직원분께 피자를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음- 이 중에서 고르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추천 받아서 AMERICAN CLASSIC CHEESEBURGER와 CHEESE MANIA를 골랐어요. 치즈~를 정말 좋아하니깐요. 두 판 모두 이름에 치즈가 있으니 아주 딥~하고 쫄깃쫄깃한 치즈를 기대합니다. 


도우는 어떻게 할 거냐고 묻기에 혼자 잠시 고민했더니, 직원분께서 하나는 두꺼운 도우로, 또 하나는 얇은 도우로 초이스하면 어떻겠냐고 먼저 센스있는 제안을 해주시기에 두말 않고 OK! 




자, 보세요! 한 판 가격만 내고 피자 두 판을 맛보게 되었어요. 유후♡

 

 


레드톤의 깔끔한 매장 내부도 찍어 주고요. 피자를 바로 받아서 자리에 앉아 먹을 수도 있도록 내부에 테이블이 여러 개 있었어요. 이렇게 휘휘 매장을 둘러보며 피자가 완성되기를 기다리기!




전체적으로 매장이 아주 깨끗해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 환상적인 발리의 날씨. 아주 맑은 날이어서 햇빛이 비추는 매장 내부가 온통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았어요.




WASH YOUR HANDS HERE! 센스 있게 손 닦는 곳도 마련되어 있다는! 피자는 역시 손으로 들고 척척 맛봐야 제맛이죠?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자가 나왔어요. 두판 뙁! 헛 박스 사이에 잔뜩 들어 있는 이건 뭐지? 




하하하핫 소스~~~ 제가 도미노피자를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자주 사 먹어 보지만 이렇게 소스를 많이 주는 곳은 태어나 처음 봤다는. 꺄꺄 매운 것을 즐겨 먹는 코리안을 위한 세심한 배려였을까요? 





꺅꺅! 드디어 오픈! 요건 <치즈마니아>에요. 이름답게 최강치즈 비주얼을 자랑하네요. 치즈맛이 강한 이 피자에는 도우를 두껍게 했어요. 쭉쭉 늘어나는 치즈에 쫄깃쫄깃 통통한 도우가 딱 어울려서 부드러운 치즈빵을 먹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핫소스를 뿌려 먹으니 적당히 매콤해서 치즈의 느끼한 맛을 쏴악 잡아주더라는-! 역시 센스있는 발리 도미노피자 직원 분^^ 





두 번째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버거> 피자! 제가 좋아하는 햄과 고기가 들어간 피자는 도우를 얇게, 씬으로 선택했어요. 이름에 딱 걸맞게 정말 클래식 치즈버거가 생각나는 맛이었는데요. 모양은 분명 피자인데 햄버거 맛이 난다! 하며 열심히 먹었답니다. 헤헤; 맛은 햄버거인데 먹기는 더 깔끔하고 편리하죠잉~




완전 바싹~ 구워져서 바삭바삭 고소했던 도우. 얇은 피자는 진짜 거짓말 조금 보태서 혼자 한 판도 뚝딱 할 기세였어요.




피자는 따뜻할 때 먹어야 진리이므로~~ 매장에서 하나씩 맛보기 완료! 일단 출발해야 했기에 남은 피자를 들고 다시 차로 이동했어요.




하룻동안 우리를 가이드해주신 가이드님! 발리는 물가가 싸서 그런지 하루종일 가이드 받아도 가격이 참 착하니, 이용하시길 추천^^


 


차에서 계속 피자 먹으며 이동하긔! 헤헷 덕분에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도미노피자 기자단으로서~ 세계 곳곳을 여행하다가도 도미노피자 매장을 발견하게 되면 반가운 마음에 일단 들러 보게 되는데요. 다니면서 느끼게 되는 것들이 있어요, 얼굴도 국적도 모두 다른 직원분들이지만 늘 친절한 미소를 잃지 않으신다는 것. 또 재료도 맛도, 모양도 천차만별이지만 도미노피자는 늘 맛있다는 거! 엄지 척-! 발리에서 행복을 테이크아웃 하다, 우연히 만난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따뜻한 시간. 그 감동이 이웃님들께도 전해지길 바라며, 그럼 전 이만 물러 갈게요. 앗,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요. 흠흠~ "아~~~ 사랑해요. 도미노피자♡"


 

Creator.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이자영'

도미노피자와 인연을 맺은 블로거분들이 사외필진으로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을 통해 들어보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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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페이스북 도미콥터/도미노피자 페이스북 도미콥터 이벤트/도미콥터 이벤트

 

도미콥터의 최종 목적지는?

하늘을 날아 피자가 배달된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영국 도미노피자에서 일어난 실화랍니다. 얼마 전 피자를 싣고 하늘을 날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고객의 집 앞 마당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홍보 영상이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요. 도미노피자의 브랜드명을 본 따 도미콥터라 이름 붙여진 이 조그만 무인항공기는 교통체증 없이 신속하게 피자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 여러 가지 이유로 배달이 불가능했던 지역에까지 피자를 전달할 수 있고요. 하늘에서 피자가 떨어진다고? 말도 안 돼! “도미노피자에서는 가능해요!” 불가능하다 여겼던 일들이 현실이 되는 순간, 하늘을 날아 내게 온 도미노피자의 따뜻한 온기를 상상하시면서 도미콥터의 행복한 여행에 동행해 주시겠어요? *^^* 지금부터 출발!

 


도미노피자 배달원이 라지 사이즈 두 판을 도미콥터에 넣습니다
. 피자가 안전하게 장착된 것을 확인한 도미콥터는 서서히 하늘 위로 떠오릅니다. 그리곤 안전하고 신속하게 고객이 기다리고 있는 곳에 도착한 도미콥터~! 믿어지시나요?

 



리모컨으로 조정되는 도미콥터는 지상 도로의 교통 체증을 피해 수백 미터 상공을 날아 피자를 배달할 수 있어요. 보온이 되는 파우치에 담긴 피자는 특별 제작된 받침대를 통해 도미콥터에 매달려 운반되고요. 라지 사이즈 피자 두 판을 반경 4마일( 6.4km) 지역에 10분 내로 배달 가능한 능력을 갖춘 도미콥터는, 신개념 배달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배달의 중요 요소인 신속함은 기본! GPS와 카메라가 달려있어 정확하고 안전하답니다. 원래 도미콥터는 기업 홍보를 위한 아이템이었으나, 이를 실제 배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하니, 기대해 봐도 좋겠어요.
 

"세계 최고의 피자 배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법을 연구한다"는 도미노피자! 도미콥터로 누구보다 빨리 피자를 배달하게 될 것이라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쳤는데요*^^* 언젠가 한국에서도 하늘을 나는 도미콥터를 만날 수 있게 될까요

 



도미노피자 이웃님들께 전해드리는 긴급속보
! 지금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도미콥터가 떴다는 소식! ^^ 도미콥터는 트위스트쉬림프 피자를 싣고! 누구도 모르게 비밀스럽게~ 서서히 페이스북 상공을 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팬 여러분을 몰래 지켜보다가 서프라이즈~! 피자 선물을 드린다고 하니, 자자 아직 팬이 아니신 여러분들! 좋아요 버튼 꾹~ 눌러 비자 발급받으시고 도미노 페이스북에 입국하시길 바랄게요. *^^* 기회는 단 이틀뿐이랍니다.

 

떴다, 도미콥터!

이벤트 일정
 :  
2013 8 7() ~ 2013 8 9()

당첨자 발표
 : 
매일 오후 서프라이즈 발표

경 품
 : 트위스트쉬림프 피자 6 (1 2명 당첨)

참 여 방 법 :  해당 담벼락글 좋아요 버튼 꾹!

                   ** 도미노피자 팬이 아니면 당첨불가

 

*당첨확률 높이기 TIP* 
1.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의 팬은 기본!
2.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페북지기에게 눈도장 쿵쿵 찍어주세요.


** 이벤트 당첨자의 개인정보는 이벤트 당첨자 경품 발송을 위해서만 활용되며 경품발송 즉시 파기됩니다. 

 

참여방법 다들 숙지하셨나요?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 가서 해당 담벼락글에 좋아요 버튼만 꾹! 눌러주시면 되니, ~ 쉽죠? *^^* 그래도 크리지기가 한 번 더 차근차근 친절하게 참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이벤트 참여를 위해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www.facebook.com/dominostory) 에 방문해 주세요. 아직 도미노피자 페이스북 팬이 아니시라면? 좋아요 버튼 꾹꾹! 팬이 되어 주셔야 한답니다^^



페이스북 상공 위를 비행중인 도미콥터가 보이시나요
? 그렇다면 좋아요 버튼을 꾹! 눌러 도미콥터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보세요. 오늘과 내일 오후, 도미콥터의 서프라이즈 피자 선물을 받을 주인공이 발표된답니다.

두근두근
, 도미콥터가 여러분의 텔레파시를 받았을까요? 누군가를, 무언가를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설레고 행복한 것 같아요. 남은 하루, 설렘 가득 안고 도미콥터의 깜짝 방문을 기다려 보기로 해요♡

 

페이스북 도미콥터 이벤트 바로가기 > 클릭!


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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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에얼리비치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도미노피자


안녕하세요
! 도미노 크리에이티브기자단 나니야입니다. ^^ 얼마 전, 호주 에얼리비치(Airlie Beach)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에얼리비치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 10에 선정되기도 한, 휘트선데이 제도에 속해있는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로 요트와 세일링투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에요. 한낮엔 고요히 요트가 떠 다니는 평화로운 해변은 밤이 되면 전 세계 청춘들이 모여 열정적이고 뜨겁게 불타오르기도 한답니다. 주머니사정이 넉넉지 않은 배낭족들이 머물며 섬을 돌아보는 투어를 즐기는 곳, 호주 에얼리비치. 매끼 챙겨 먹기도 힘들었던 배고픈 여행객 저 나니야는 여행도중 우연찮게 도미노피자 매장을 만나게 되었는데요!*_* 반가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맛 본 피자는 한국과는 확연히 다른 이색적인 맛이었어요! “이런 맛 처음이야!” 도미노피자 덕분에 더욱 화끈한 휴가를 즐기게 되었는데요. 반짝반짝 아름다운, 호주 에얼리비치에서 만난 도미노피자 매장 체험기, 오늘은 이웃님들께  그 감동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만 싶으신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 아름답게 일렁이는 해변을 그린 다음 저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0^/



파란 하늘보다 더 맑은 에얼리비치
! 정말 한 폭의 수채화처럼 파란 물결 위로 요트가 유유히 떠다니고 있는 풍경이에요. 그야말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꿈 속에 있는 기분이었는데요.



세일링투어도 즐기고
, 라군에서 수영도 즐기고, 산책도 즐기며 평화롭고 한가로운 휴가를 보내고 왔던 에얼리비치~ (! 다시 떠나고만 싶어요~)



제가 머물던 유스호스텔 바로 옆에 도미노피자가 있었는데요
! 하루 이틀 매끼 챙겨먹기도 힘들었던 터라 반가운 도미노피자 간판을 보고 얼른 달려가봤답니다. 어디서 봐도 눈에 확 띄는 파란색의 도미노피자 간판이에요. *^^* (반갑다! 친구야!)



도미노피자 건너편에는
<THIRSTY CAME> 이라는 주류를 파는 가게가 있는데요, 맥주와 함께 도미노피자를 즐기고 싶으신 분은 바로 길만 건너가면 시원한 맥주를 구입하실 수 있지요. 저도 머무는 동안 애용하던 곳이랍니다.



도미노피자 매장 앞의 테이블에서 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더더욱 피자가 먹고 싶어졌어요
. 침이 꼴깍



메뉴 선택의 순간
! 고민고민! , 이순간에는 언제나 신중, 또 신중하게 되는데요! 즐겨먹던 한국의 도미노피자와는 메뉴가 완전히 달랐기 때문에 주문을 하겠냐는 종업원의 말에 잠시 시간을 달라고 한 다음 천천히 메뉴판을 살펴봤어요.



사이드메뉴도 한국과는 많이 다르고
, 디저트까지 더해서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우선은 제가 사랑하는 갈릭브레드를 사이드메뉴로 골랐습니다.



에얼리비치는 백팩커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지역이기에 도미노피자에도 백팩커들을 위한 피자세트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 두 가지의 토핑을 얹은 간단한 피자로, 한판에 6.95$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었답니다. 앞서 누군가가 주문해서 모양을 살펴 볼 수 있었는데요. 두 가지 토핑이라고해도 전혀 부실하지 않고 아주 풍성해 보였어요. 역시 도미노피자 짱!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밖에서 멋진 청년이 홀로 피자를 즐기고 계셨어요
...*^^* ..함께하고 싶었어요. //_//



10~15
분 정도 기다려 받아본 따끈따끈한 도미노피자! 잘 먹겠습니다~^^

 


피자 한 판과 갈릭브레드
, 그리고 시원한 콜라의 모습이에요. 



제가 주문한 피자는 매운걸 좋아하는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FIRE BREATHER! 
피자의 이름부터 정말 화끈하죠? 피자 위를 초록색으로 장식한 저것은! 바로 할라피뇨~! 우후훗~ 바라보기만 해도 벌써부터 입안이 화끈화끈해졌는데요. 그 맛은 어떨까요? 두근두근!



원래 매운맛이 중독성이 강하다고 하죠
.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하고 잘 먹는 저에게 이 피자는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화끈한 피자와 고소한 갈릭브레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톡 쏘는 콜라까지 더해져 정말 환상적인 궁합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도 이렇게 할라피뇨를 이용한 메뉴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



며칠 뒤
 또 한번 도미노피자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맛있던 할라피뇨 피자를 잊지 못해 또 찾아갔지요. ... 또 지난번과 같이 FIRE BREATHER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자주 올 수 있는 호주가 아니다 보니! 이번엔 다른걸 먹어볼까? 또 유심히 살폈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메뉴를 다 맛보고 싶었어요. 한국에서는 먹을 수가 없는 맛이니까요.



이번에 고른 건 고소한
GARLIC PRAWN! 오동통한 새우가 토핑으로 올라가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치즈가 녹아있는이 역시 정말 맛있었던 피자할라피뇨가 올라간 매운맛의 FIRE BREATHER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피자였어요. ^^ 




한국에도 새우가 토핑으로 올라가는 피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도미노피자에도 통통한 새우가 올라간 맛있는 피자들이 있고요. (개인적으론 지난 여름, 치즈케이크샌드 피자에 완전 버닝했었답니다!^^;;) 음~ GARLIC PRAWN은 정말 깊고 진한! 오리지날 치즈의 풍부한 맛이 그대로 전해지는 피자였는데요. 탱탱한 새우, 상큼한 토마토, 시금치~ 고소한 갈릭소스와 치즈의 깊은 맛이 참 조화로웠답니다.




두 가지 피자를 맛본 결과 저는 FIRE BREATHER함께 여행했던 친구는 GARLIC PRAWN가 더 맛있다고 결론을 내렸어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까요!) 걸어서 1분 정도 걸릴 만큼 유스호스텔 옆에 바로 붙어 있는 도미노피자였기에 따로 배달도 필요 없이 곧바로 이렇게 따끈따끈한 피자를 받아올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했답니다. *^^*



여행지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도미노피자
! 한국에서 먹는 피자와는 또 다른 엄청난 매력이 있었는데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다른 여행지에 가서도 도미노피자를 만난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달려가 새로운 피자를 맛보게 될 것 같아요. ^0^/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맛보게 해주는 도미노피자, 정말 최~


Creator.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기자단 '나니야'

도미노피자와 인연을 맺은 블로거분들이 사외필진으로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도미노피자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을 통해 들어보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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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타일! 해외 Delivery Food Story


밥 때는 다가오는데 밖에 나가기 귀찮을 때, 늦은 밤 잠은 오지 않고 꼬르륵 허기질 때! 전화 한 통이면 우리 집 안방까지 음식을 가져다 주는 Delivery 서비스! 특히 한국의 배달 서비스는 정말 세계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때문에 해외에 거주중인 유학생들은 종종 메신저나 블로그를 통해 한국 배달서비스의 그리움을 전하기도 합니다. 밤이면 밤마다 그렇게 양념치킨과 족발이 떠오르지만 먹을 수 없다는 안타까운 사연들! 미국, 유럽권 국가를 포함하여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배달 메뉴가 한정적이고 배달 시간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한국의 배달메뉴는 정말 안 되는 게 어딨니? 싶을 정도로 다양하죠.^^ 배달 음식, 하면 어떤 메뉴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오늘은 해외 이색 Delivery Food 이야기를 준비했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짜장면 시키신 분! 외치지는 않지만, 어디에도 없는 특별함, 고객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된 메뉴들이 많답니다.음식은 물론이고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로 감동까지 선사하는 Delivery Food Story!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피크닉스온더피스트(picnics on the piste)'는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스키 리조트를 기반으로 출장 연회 사업을 시작한 외식업체인데요. 산의 정상이나 숲 속의 별장까지 음식을 배달해 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유럽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가벼운 도시락에서부터 뜨거운 수프
, 별미 요리, 샴페인 와인이 포함된 코스요리까지 배달메뉴도 여러가지! 가격대도 1인당 15-69유로(2-10만원)로 다양한데요. 이제 눈 덮인 산꼭대기에서도 편안하게 개인의 취향에 따른 맞춤 파티가 가능해졌어요.

 




식도락가를 위해 진귀하고 개성적인 음식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인기인데요
. 미국의 징거맨스(Zingerman's)는 필리핀산 귤로 만든 잼, 판매가 중단된 재래식 음식, 전통방식으로 갓 만든 올리브 오일 등 이색 음식들을 제공합니다. 거기에 음식의 역사와 문화, 요리법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는 것이 특징! 온라인 미식가 클럽과 같은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할 정도로 마니아 층이 두텁답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1982년 직원 두 사람을 채용하여 시작한 델리 식당 '징거맨스 2005년 현재, 종업원 400여 명을 거느린 연간매출 2,500만 달러 규모의 'Zingerman's Community of Businesses’라는 기업으로 성장했어요. 인근 레스토랑과 미 전역에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최상의 품질의 빵을 제공하는 'Zingerman's bakehouse'를 비롯해 직접 볶은 커피를 만들어 파는 coffeehouse, 지역 내 농장에서 키운 젖소와 염소를 이용해 크림 치즈와 젤라또 등을 만드는 creamery, 캔디바를 생산하는 candy manufactory 등 다양한 회사들이 이른바 징거맨 군단을 형성하고 있는 대기업이죠.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개성있고 품질 좋은 음식들을 제공해준다는 것 외에 징거맨스가 유명해진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요바로 고객을 대하는 독특한 방법과 종업원 교육법입니다이 작은 식당을 그토록 성장하게 만든 비결이 바로 음식만큼이나 감칠맛 나게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최상의 서비스에 있는데요징거맨 만의 서비스 철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 미국 전역의 사업체 인력을 교육하는 컨설팅 사업체인 '징거트레인'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고객들을 사로잡는 징거맨의 서비스 열쇠는 과연 무엇일까요그건 바로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에 있어요징거맨의 직원들은 손님을 최고로 모시도록 교육받는다고 해요모든 고객의 필요를 능동적으로 발견하려 하고 그들의 질문에 헌신적으로 대답해 주기로 유명합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징거맨스의 샌드위치는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반드시 먹고 와야 하고, 이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 오는 손님들도 많다고 해요. 오바마 대통령도 미시간주를 방문할 때면 꼭 들러서 먹어 본다고 알려진 샌드위치의 가게의 명소로 한참을 줄 서서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는 감동의 맛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오프라인 매장 없이 온라인 상에서 고객을 위한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는데요. 바로 텐테이블 키친Turntable Kitchen!^^ 블로그를 통해 매 달 음식&음악 놀라운 조합을 선물하는 Turntable Kitchen Pairings Box를 만들어 공개하는 것이 메인서비스인데요. 음식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지역의 특성을 살린 음식의 레시피와 이에 어울리는 음악과 앨범을 소개해 준답니다악과 음식! 두 음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요리하는 이 블로그의 주방장은 케이시(Kasey)와 매튜( Matthew)부부인데요. 그들이 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아파트가 두 요리사의 작업실이에요. 그들은 음악과 음식 애호가들과 벗삼아 지내는 맛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맛좋은 음식을 먹는 것을 즐겨 하는 사람들에게는 식사와 함께 곁들이면 좋을 적절한 음악 추천으로 분위기를 UP해주고,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그와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 레시피를 소개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선물하고 있어요이 선물상자는 $25에 판매되며 텐테이블 키친이 뽑은 최고의 아티스트나 밴드의 7인치 한정판 음반떠오르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독점으로 다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단골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인데요계절에 맞는 완성된 음식을 배달하지는 않지만계절별 추천 레시피와 함께 한두 가지 말린 음식 재료 등을 넣어 선물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곧 정기적으로 매달 한정된 박스를 예약 받아 ‘정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중이라고 하네요. 분위기 좋은 음식점 내부에는 늘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흐르기 마련이죠. 음식도 어떤 노래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그 맛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고객의 심리를 고려한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



이색적이라고 하기에는 지극히 평범한 중국요리
! 한국에서 중국음식 배달 단골메뉴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이죠. 한국 외에도 해외 곳곳에서 중국 요리는 배달 인기 메뉴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어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도 차이니스 푸드를 즐겨 먹곤 하죠 특히 미국에는 차이나타운이 발달되어 있고 근쳐 학교로 배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기숙사에서 삼삼오오 시켜 먹기도 해요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 우리 나라에서 흔한 짜장면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거! 주로 마파두부, 베이징 오리구이, 볶음누들, 치킨요리 등이 대표적인데요. 중국 요리를 배달시킬 경우 이 딸려 오기 때문에 밥 냄새가 그리워 향수병에 걸린 유학생들에게 특히 인기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바쁘다
, 바빠, 빨리 빨리~ 지금 지구촌은 몹시 분주합니다. 식사를 제때 챙겨 먹기 어려울 뿐 아니라 조리 및 메뉴 탐색 등의 시간 마저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죠. 이런 매우 바쁜 생활이 계속될 전망이기 때문에 Delivery Food 는 앞으로도 쭉~ 더 발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특별하고 핫한 이색 메뉴들 사이에서 굳건하게 오리지널 배달음식의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대표주자가 있으니~ 바로 도미노피자입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배달되지 않는 나라가 거의 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배달 메뉴, PIZZA! 피자 배달의 선구자가 도미노피자라는 거 알고 계시죠? 도미노피자는 1960 1호점 창업 이래 50년이 지난 오늘날 전 세계 67개국 9,000여개 매장에서 연간 4억판 이상의 피자를 판매하고 있는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브랜드랍니다. 세계 모든 대륙에서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맛있고 따뜻한 도미노피자를 즐기고 있다는 얘기!~

앞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또 어떤 새로운 이색 배달 음식이 등장할까 궁금해 지는데요
. 단순히 음식을 만들어 판다는 개념을 넘어 고객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먼저 배려하고 고민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WE KNOW THE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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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크리지기

도미노피자 홍보실에서 온라인P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리지기라는 이름으로 도미노피자 블로그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푹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도미노피자의 생생한 소식을 다방면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크리지기와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해주세요.


 


Posted by 크리지기 크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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